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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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체 자녀 특별전형
◀ANC▶ 자율형 사립고인 현대청운고가 2012학년도 입학 전형을 확정하면서 현대중공업 계열 임직원 자녀에 대한 특별전형을 신설했습니다. 교육 평등권에 위배되는 게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자입니다. ◀END▶ ◀VCR▶ 자율형 사립고인 현대청운고가 2012학년도 신입생 선발부터 학교법인 설립 주...
홍상순 2011년 07월 07일 -

노인 일자리 수확 감자 이웃돕기
두동면사무소는 오늘(7\/7) 장기간 방치된 휴경지를 활용하는 사랑의 채소 농장 가꾸기 사업으로 수확한 감자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습니다. 이번에 전달된 감자는 노인 일자리 사업의 하나로 휴경지 2천제곱미터에서 재배한 2톤 가량으로, 관내 경로당과 차상위 계층 주민들을 돕기 위해 무료로 전달됐습니다...
설태주 2011년 07월 07일 -

신불산 무료 공영주차장 준공
영남알프스를 찾는 행락객들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울주군 상북면 등억리에 신불산 공영 주차장이 오늘(7\/5) 준공돼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사유지와 LH공사 소유 토지 등 만3천㎡를 무상으로 임대해 조성된 신불산 주차장은 359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가운데 신불산 군립공원을 찾는 모든 사람이 무료로 이용...
설태주 2011년 07월 07일 -

여천천 기름 유출..악취 민원
오늘(7\/7) 오전 5시 30분쯤 남구 시외버스 터미널 인근 여천천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기름이 유출돼 악취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유출된 기름은 무색에 가까운 띠와 함께 검은 알갱이가 섞인 것으로, 여천천 수면을 뒤덮어 상당량이 흘러나온 것으로 추정됩니다. 주민들은 평소에도 기름이 자주 유출돼 불편을 겪고 있다...
설태주 2011년 07월 07일 -

울산 아파트 비중 70.2%, 전국 3위
울산지역 주택 가운데 아파트 비중이 갈수록 높아져 70.2%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전국 주택 전수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말 울산의 주택 수는 31만 천호로 5년전의 27만 7천호에 비해 12.4%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아파트 비중은 전체의 70.2%를 차지해 광주 76.5%,대전 70.3%에 이어 세 번...
이상욱 2011년 07월 07일 -

초등학교 여교사 반나체로 학생 훈계
40대 초등학교 여교사가 반나체 차림으로 교실에서 학생들을 꾸짖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울산의 한 초등학교 6학년 담임인 이 여교사는 지난 5일 교실에서 도난 사건이 발생하자 수업중에 속옷 하의만 남긴 채 2~3분 동안 학생들을 훈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학교 측은 학부모들이 이 같은 사실에 대해 항의하...
이돈욱 2011년 07월 07일 -

장마전선 영향 가끔 비(6시)
오늘(7\/7) 울산지방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가끔 비가 내려 이 시각 현재 2.5mm의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내일(7\/8)도 흐린 날씨 속에 가랑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며, 기온은 23도에서 29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인 모레(7\/9)부터 많은 비가 내리면서 다음주 월요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
홍상순 2011년 07월 07일 -

중구 유곡 푸르지오 할인 분양 마찰
중구 유곡동 대우푸르지오 아파트 입주민들이 시공회사측의 아파트 할인 판매에 항의해 아파트 발코니에 붉은색 깃발을 내거는 시위를 한달여째 이어가고 있습니다. 유곡동 푸르지오 입주자들은 최근 대우건설이 미분양된 대형 평수 아파트를 부동산중개업소 등에 10% 이상 싼 가격에 내놓고 있다며 기존 입주자들에게도 ...
최익선 2011년 07월 07일 -

여천천 기름 3백리터 유출
어제(7\/6) 밤 11시쯤 남구 신정동의 한 주유소에서 경유 3백 리터가 유출돼 우수관을 타고 여천천으로 흘러들었습니다. 남구청은 오늘(7\/7) 오전 7시부터 여천천 3곳에 오일펜스를 치고 흡착포를 뿌려 기름제거 작업을 벌였습니다. 남구청은 주유소에서 탱크가 가득 찬 것을 모르고 기름을 넣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
서하경 2011년 07월 07일 -

거액 합의금 요구 공갈미수죄 유죄선고
가벼운 교통사고 가해자의 음주사실을 미끼로 거액의 합의금을 요구하던 운전자가 되레 공갈미수죄로 법정에서 유죄선고를 받았습니다. 울산지법 제5형사단독 신원일 판사는 6일 공갈미수죄로 불구속 기소된 A씨에 대해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음주운전으로 자신의 문짝에 접촉 사고를 내고 도주하...
최익선 2011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