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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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병원> 농업용수 훔쳐(진주)
◀ANC▶ 농사용 물을 공급하기 위해 국고로 개발한 지하수를 11년간 몰래 빼 쓴 대형병원이 적발됐습니다. 하지만 관리주체인 행정기관은 11년 동안 이 사실을 모르고 있다 이제서야 사태 수습에 나섰습니다. 임보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1995년, 농촌 마을의 고질적인 가뭄해갈을 위해 설치된 ...
최익선 2011년 08월 24일 -

(R) 노사관계 안정 찾나(현대차 2)
◀ANC▶ 조합원 찬반투표가 남아있지만 3년 연속 무분규 합의는 현대차 노조 역사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 대표적인 분규 사업장이었던 현대차에도 안정적인 노사관계가 정착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현재 집행부 이전 현대자동차 노조 역사에서 파업이 없었던 건 1994...
이돈욱 2011년 08월 24일 -

종업원 일한지 하루만에 절도
남부경찰서는 음식점에 위장 취업한뒤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종업원 44살 이모씨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2일 정보지 배달원 모집 광고를 보고 찾아간 남구 야음동 통닭집에서 배달원으로 취직한뒤 하루만에 수금한 현금과 오토바이등 340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1년 08월 24일 -

신고리 5, 6호기 건설 본격화
신고리원전 5,6호기가 7년후인 오는 2018년 말과 2019년 말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 일원에 들어섭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다음달 1일 서생면 사무소에서 신고리 5,6호기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주민설명회를 여는 것을 시작으로 신고리 5, 6호기 건설을 본격화한다고 밝혔습니다. 한수원은 예정대로라면 내년 말 실시계획 승...
한동우 2011년 08월 24일 -

아파트 살인사건, 다음주 최종결과 발표
지난 22일 아파트 지하실에서 3명이 숨진채 발견된 사건의 최종 부검결과가 다음주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은 현재 숨진 두명은 현장에서 발견된 흉기에 의해, 한명은 목을 매 자살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재 외부 침입 흔적이 없는 것으로 미뤄 3명의 근로자들 사이의 단순 우발적인 말다툼...
서하경 2011년 08월 24일 -

[행정심판위] 직접 허가..반발
◀ANC▶ 북구청이 허가를 내주지 않고 있는 미국계 대형 할인점인 코스트코 건축허가를 울산시 행정심판위원회가 직권으로 승인하는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중소상인들은 대규모 집회와 가두시위로 맞서는 등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 행정심판위원회가 북구청이 3차례 반려한 ...
2011년 08월 24일 -

MJ 싱크탱크 해밀울산포럼 다음달 출범
여권의 유력 대선 후보인 정몽준 전 한나라당 대표의 싱크탱크 역할을 할 해밀 울산포럼이 다음달 출범합니다. 해밀울산포럼은 김상만 전 교육감과 장광수 전 국제라이온스 협회 총재가 공동 대표를 맡고 김문찬 울산의대 교수가 간사직을 맡으며 15개 분과위원회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정몽준 전 대표는 울산을 시작으로 ...
조창래 2011년 08월 24일 -

내년에 각급학교 특수학급 12개 증설
내년에 각급 학교에 장애인들을 위한 특수학급이 12개 증설돼 특수교육 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현재 유치원과 각급 학교, 특수학교 등에 모두 300여개에 가까운 특수학급이 운영되고 있지만, 장애인 교육수요가 늘어나고 근거리 통학을 원하는 수요가 많아 내년에 13명의 특수교원을 확보해 12개...
조창래 2011년 08월 24일 -

오후까지 10-50mm 비온 뒤 갬
울산지방은 오늘(8\/23) 흐리고 오후까지 비가 온 뒤 그치겠습니다. 비의 양은 10에서 50mm로, 많은 곳은 80mm까지 내리겠으며 기온은 낮 최고 24도로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은 흐리겠으며, 금요일부터 다시 비가 내리겠다고 내다봤습니다.\/\/
설태주 2011년 08월 24일 -

회사 대표,보험금 타려고 직원에 사고 떠넘겨
울주경찰서는 보험금을 타기 위해 부하직원에게 교통사고를 떠넘기려 한 혐의로 42살 박모씨 등 두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모 조선협력업체 대표인 박씨는 지난달 27일 무면허상태로 외제승용차를 몰다 부산 울산고속도로 기장터널에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뒤 자신의 부하직원 42살 이모씨가 ...
서하경 2011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