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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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기관 수신고 증가폭 둔화
2개월 연속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던 울산지역 금융기관의 수신고가 요구불 예금 감소로 증가폭이 둔화됐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7월 울산지역 금융기관 여수신동향에 따르면 이 기간동안 울산지역 총수신은 28조 849억원으로 전달 3천 274억원 증가에 비해 증가폭이 1천 8백억원이나 감소했습니다. 7월중 울...
이상욱 2011년 09월 12일 -

학부모 교육 프로그램 증가
지난해 울산학부모지원센터가 설립된 이후 학부모 교육 프로그램이 크게 증가하고 교육 방식도 다양화되고 있습니다. 울산학부모 지원센터에 따르면 학부모를 위한 교육 특강과 학부모 집단상담이 일주일에 각각 2번씩 열리고 있습니다. 또 아버지들을 위한 사이버 강좌를 통해 아버지의 교육 참여를 유도하고 있으며 진학...
홍상순 2011년 09월 12일 -

울산 인근 고속도로, 국도 부분정체
오늘(9\/12) 낮 최고기온이 29.6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를 보인 울산지방은 구름 사이로 간간이 희미한 보름달이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부터 귀성 행렬이 몰리면서 경부고속도로는 울산-경주 상하행선 10km 구간이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으며, 언양나들목등 일부구간에서도 서행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 경주...
서하경 2011년 09월 12일 -

혁신도시> 경제효과 크다
◀ANC▶ 울산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중구 우정 혁신도시가 이달 초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신청사 착공으로 본격화 됐습니다. 혁신도시가 모습을 갖추는 내년 말부터는 경제적 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중구 우정 혁신도시 조성사업이 이달 초 10개 공공기관 가...
2011년 09월 12일 -

주민참여 예산제 조례안 충돌 예고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안을 놓고 울산시와 민주노동당이 각각의 서로 다른 조례안을 이번 임시회에 제출해 마찰이 예상됩니다. 민주노동당 천병태 의원은 울산시가 제출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안은 예산편성에 있어주민 참여를 최소화하는 형식적인 것에 불과하다는 입장인...
조창래 2011년 09월 12일 -

술취해 경찰 폭행 벌금에 손해배상까지
술에 취해 차량을 부수고 경찰을 때린 40대가 형사 입건에 이어 경찰관이 청구한 민사소송으로 손해배상금까지 물게 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해 12월 주택가에서 난동을 피워 파출소로 붙잡혀왔다 경찰을 폭행한 45살 김모씨가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돼 벌금 3백만원을 선고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방법원은...
서하경 2011년 09월 12일 -

구름 사이로 보름달 볼 수 있을 듯(아침)
추석인 오늘(9\/12) 울산지방은 낮최고 27도의 기온분포속에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비가 내리지 않을 것으로 보임에 따라 오전에 차례를 마친 시민들이 오후에는 성묘에 나설 것으로 보여 옥동 공원묘지 인근 도로의 정체가 예상됩니다. 남은 추석연휴 기간 ...
조창래 2011년 09월 12일 -

풍성한 한가위
◀ANC▶ 추석을 맞아 울사에서도 조상을 기리고 모처럼 가족끼리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경기가 어렵다지만 오늘만큼은 어디를 가도 풍성하고 넉넉했습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ANC▶ 할아버지부터 증손자까지 4대가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햇곡식과 햇과일로 정성껏 마련한 차례상 앞에서 조상에게 한마음으...
서하경 2011년 09월 12일 -

노조 간부 포함한 현대차 도박 직원 13명 유죄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의 전ㆍ현직 간부를 포함해 상습적으로 도박을 벌이다 적발된 직원 13명이 모두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울산지법 제2형사단독 성금석 부장판사는 회사 근무시간 중 8억원 상당의 인터넷 도박을 하거나 원룸을 도박장으로 개장한 혐의로 각각 기소된 현대자동차 직원 A씨 등 2명에게 벌금 천 700만원...
최익선 2011년 09월 12일 -

기초 단체장.의원 정당공천제 폐지 촉구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228명이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 정당공천제 폐지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는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은 지역살림을 챙기고 생활자치를 펼치는 일꾼으로 정당공천으로 인한 폐해와 역기능이 더 많다며 이같은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조창래 2011년 09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