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영남알프스관련 각종 행사 통합 모색
울산시가 매년 10월을 전후해 영남알프스 일대에서 펼쳐지고 있는 각종 행사와 축제를 일관성 있게 통일해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오동호 행정부시장은 오늘(9\/26) 등반대회와 음악회, 산악자전거 대회, 페러글라이딩 대회 등 다발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영남알프스 관련 행사를 통합할 수 있도록 울주군과 ...
2011년 09월 26일 -

일교차 큰 날씨.. 낮 최고 26도
오늘(9\/26) 울산지방은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끼겠고 낮 최고기온은 26도를 기록하겠습니다. 내일(9\/27)은 하루종일 구름 낀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15도에서 24도의 분포로 일교차 큰 날씨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목요일쯤 한 차례 비가 온 뒤 낮 최고기온이 20도 밑으로 떨어지는 쌀쌀한 날씨가 찾아올 것으로 내...
유희정 2011년 09월 26일 -

"천전리 각석 낙서 올해 것" 주장 제기
국보 147호 천전리 각석에 낙서를 한 혐의로 고등학생 이모 군이 붙잡힌 가운데 이 낙서가 지난해가 아닌 최근에 쓰여졌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문화재 관리와 안내를 맡은 울산시의 한 문화관광해설사는 올해 6월경 문화관광해설사들이 천전리 각석에 대한 점검을 했을 때 낙서가 발견되지 않...
유희정 2011년 09월 26일 -

지역항공사 에어울산 설립 추진
울산지역에도 지역항공사인 가칭 에어울산 설립이 추진되고 있어 성사여부가 주목됩니다. 울산공항에 따르면 최근 울산상공회의소와 울산시 실무진들을 만나, 에어울산 설립 필요성을 설명하고 동참을 요청한 결과 긍정적인 답변을 얻었습니다. 울산공항은 다음달 1일 울산공항 취항 예정인 이스트 아시아 에어라인 측에도...
이상욱 2011년 09월 26일 -

북구 땅값 가파른 상승세
최근 울산 북구지역의 땅 값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지가 변동률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 북구는 중산지구 도시 개발 사업과 옥동~농소 간 국도개설, 미포 국가산단 진입도로 개설 사업 등으로 0.26%나 급등해 전국에서 다섯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지역 전체 지가상승률...
이상욱 2011년 09월 26일 -

<4분기>울산도 더블딥 공포
◀ANC▶ 세계 경제가 이중 침체 이른바 더블딥 공포에 휩싸이면서 4분기 울산지역 기업들의 체감경기도 얼어붙고 있습니다. 변수가 없는 한 올 수출 천억 달러 달성이 어려울 거란 비관적인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올들어 사상 최대의 호황을 보이며 국내 수출을 견인하고 있는 ...
이상욱 2011년 09월 26일 -

울주군 청량 신일반산단 분양완료
울산신항만과 자유무역지역을 배후로 내년 말 완공 목표인 울주군 청량면 신일반산업단지 44만여 제곱미터의 분양이 모두완료됐습니다. 울산시는 신일반산업단지 용지를 분양 받은 업체는 금속과 자동차부품, 전기 등 제조업체를 중심으로 39개 업체이며, 총 3천 400여 억원을 투자해 천 400여 명의 직접 고용이 기대된다...
2011년 09월 26일 -

현대.기아차,올 중국점유율 10% 기대
현대.기아차가 중국 시장에서 연간 점유율 10%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지난달 중국 시장에서 현대자동차는 6.9%, 기아차는 3.9%로 양사를 합쳐 10.8%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해 올들어 월간 최대 점유율을 달성했습니다. 현대기아차는 이와같은 판매 호조에 힘입어 올들어 누적 점유율 9.7%를 기...
이상욱 2011년 09월 26일 -

(R)산악사고 빈발..가을 산행 주의
◀ANC▶ 주말과 휴일 가을 산행 다녀오신 분들 많으실텐데요, 등산객들이 늘면서 사고도 잦아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세로 기잡니다. ◀VCR▶ 늦더위가 물러가면서 산마다 가을빛 단장이 시작됐습니다. 날씨가 선선한 이맘 때가 등산을 즐기기엔 가장 좋은 시깁니다. 올해는 늦더위로 단풍이 예년보다 6일 정도 늦...
2011년 09월 26일 -

장애 여중생 성폭행 판결 관대 규탄
울산장애인성폭력상담센터 등 시민단체들이 오늘(9\/26) 기자 회견을 갖고 장애 여중생 성폭행 사건 피고인에게 지난 22일 1심에서 벌금형이 내려진 것은 이해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시민단체들은 이번 사건의 가해자에 대해 철저한 조사가 이뤄져야하며 항소심에서는 납득할 만한 수준의 형량이 선고돼야 한다고 주장...
2011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