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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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허브 신호탄
◀ANC▶ 울산항을 동북아 석유거래의 중심지, 오일 허브로 육성하려는 계획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현대오일뱅크가 국내 정유업계 가운데 최초로 석유 거래에 이용할 상업용 저장탱크를 울산에 짓기로 해 오일 허브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현대오일뱅크가 울산신항 남항부두에...
홍상순 2011년 10월 11일 -

전국체전 울산 선수단 목표 초과 달성
제92회 전국체전에 참가하고 있는 울산 선수단이 대회 6일째인 오늘(10\/11) 금메달 금메달 40개를 확보하며 목표치를 초과 달성했습니다. 사격에서 전국체전 최다 출전중인 박병택 선수가 금메달을 따는 등 금메달 3개를 따냈고, 여자 접영 백미터에서 효정고 안세현 선수가 한국신기록을 작성하며 우승을 차지하는 등 오...
이돈욱 2011년 10월 11일 -

총선 6개월 앞으로..
◀ANC▶ 제 19대 국회의원을 뽑는 내년 4.11 총선이 꼭 6개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총선은 대선과도 맞물려 각 정당과 후보간 치열한 세대결이 예상되고 있으며, 변화된 민심흐름도 주목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내년 4.11 총선 예비후보 등록이 두달 뒤인 12월 13일부터 시작되는 등 본...
2011년 10월 11일 -

[석유화학업체]20%가 폭발 위험
◀ANC▶ 울산지역 석유화학업체 10곳 가운데 2곳 정도가, 안전관리 소홀로 폭발이나 화재사고의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형참사를 막기위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8월 폭발사고로 3명이 숨지고 5명이 중화상을 입은 현대EP 울산공장. 이 공장은 사고 이...
서하경 2011년 10월 11일 -

밀양 성폭력 사건 재수사 서명 잇따라
도가니 사건을 계기로 성폭력 가해자 처벌 수위와 관련해 다시 관심을 받고 있는 밀양 성폭력 사건 재수사에 대한 누리꾼들의 서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한 포털사이트에서 이뤄지고 있는 밀양 사건 재수사 청원 서명운동은 오늘 하루만 천 명 가까운 누리꾼들이 서명을 하는 등 현재 서명 수가 2천 명을 넘어섰...
이돈욱 2011년 10월 11일 -

일교차 큰 날씨.. 내일 낮 최고 25도
오늘(10\/11)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5.5도까지 올라가 다소 더웠습니다. 울산지방 내일(10\/12)도 구름 조금 낀 날씨를 보이겠으며, 12도에서 25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며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는 금요일쯤 한차례 비가 오겠으며 비가 온 뒤 기온이 약간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홍상순 2011년 10월 11일 -

강동권 주택사업 첫 삽..개발 본격화
해양 복합 관광휴양도시로 개발될 북구 강동 산하 신도시에 도시개발사업 추진 이후 5년 10개월만에 처음으로 개별 시설물이 착공됐습니다. 울산시와 강동지역주택조합은 오늘(10\/11) 강동 블루마린시티 부지에 6개 동 737가구 규모의 아파트 신축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이밖에 아쿠아리움과 고래쇼장 등을 갖춘 고래 센...
이상욱 2011년 10월 11일 -

일교차 큰 날씨.. 오늘 낮 최고 25도
오늘(10\/11)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5도를 기록하겠습니다. 울산지방 내일(10\/12)도 구름 낀 날씨를 보이겠으며, 기온은 12도에서 25도의 분포로 일교차 큰 날씨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오늘과 내일 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다며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유희정 2011년 10월 11일 -

산악관광으로 한-일 교류(R)
◀ANC▶ 영남알프스를 중심으로 한 울산시의 산악관광 상품이 국제교류의 중심 매개체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일본의 북알프스로 유명한 토야마시와 울산시는 산악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에 착수 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ANC▶ 인구 42만의 일본 혼슈지방의 대...
이상욱 2011년 10월 11일 -

석유화학공단 10곳 중 2곳 폭발위험
울산지역 석유화학업체 10곳 가운데 2곳은 안전관리가 취약해 폭발ㆍ화재사고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최근 울산석유화학단지내 131개 업체의 안전도를 조사한 결과 21.4%에 해당하는 28곳이 설비와 인력관리가 허술해 대형사고의 위험이 큰 M+등급 이하를 받았습니다. 한국산업안전공단 울...
서하경 2011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