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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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에 다양한 조개류 서식
울산시가 지난 14일 국립수산과학원과 함께 태화강 14개 지점에서 조개 자원조사를 벌인 결과 기존 기수재첩 외에 다양한 조개류가 발견됐습니다. 발견된 조개는 바닷물과 민물 교차지점에 서식하는 기수재첩과 함께 명촌교 아래에서 1급수에만 산다는 빛조개가, 선바위 인근에서는 민물에만 사는 참재첩 등이 발견됐습니...
설태주 2011년 10월 17일 -

화학물질 유출사고 대비 훈련
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10\/17) 울산신항 앞바다에서 위험물질 해양 유출사고에 대비한 방제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오늘 훈련은 화학물질 유출사고를 가상해 주민과 선박 등을 대피시키고, 인명구조훈련, 화재진압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한편, 울산해역에는 온산공단을 비롯한 위험물 취급업체가 21곳으로, 화학탱크 603개...
설태주 2011년 10월 17일 -

울산현대, 시즌 첫 6강 진입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어제(10\/16)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포항과의 홈 경기에서 승리해 6위로 올라섰습니다. 울산은 전반 21분 고슬기의 선제골로 앞서나갔고, 후반 37분 포항의 아사모아에게 동점골을 내줬지만 후반 추가시간 고창현의 극적인 결승골로 2-1 승리를 거뒀습니다. 울산은 같은 날 광주FC에 패한 전남을...
유희정 2011년 10월 17일 -

ND:울산] 바다에 나타난 멧돼지\/최종
◀ANC▶ 야산과 논밭, 도심까지 내려오는 멧돼지가 이번에는 바다에서 발견됐습니다. 먹이를 찾아 해안까지 내려왔다가 바다에 빠진 걸로 보입니다. 유희정 기자. ◀VCR▶ 목에 밧줄이 걸린 멧돼지가 바다에서 발버둥을 치고 있습니다. 이미 등에 총을 맞은 상태인데도 거세게 버팁니다. ◀SYN▶ 현장음 (eff) 여기까지...
유희정 2011년 10월 17일 -

물가대책위 19일 개최..수도요금 심의
울산시 물가대책위원회가 오는 19일 소집돼 울산지역의 상.하수도 요금 조정 안건을 집중 심의합니다. 울산시 물가대책위원회는 지난 2천 3년이후 한 번도 오르지 않은 울산지역의 상수도 요금을 평균 13.5% 올리는 안과 톤당 생산 손실액이 50원이 넘는 하수도 요금을 13.99% 인상하는 안건에 대해 심의할 예정입니다. 울...
이상욱 2011년 10월 16일 -

야권통합 추진기구 다음달 초 출범
내년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전국적인 야권 통합을 주도할 울산본부가 다음달초 출범할 예정이어서 총선 중요 변수로 등장했습니다. 송철호 전 국민고충처리위원장이 주도하고 있는 울산본부는 지역 야당과 시민단체를 망라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활동이 강화될 경우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지역 정치...
2011년 10월 16일 -

(R)여관에 불 7명 부상
◀ANC▶ 오늘(10\/16) 새벽 남구 달동의 한 여관에서 불이 나 잠을 자던 투숙객 7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투숙객들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도 일어났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여관 창문마다 검은 연기가 끊임없이 뿜어져 나옵니다. 잠을 자다 연기를 들이마신 투숙객들이 황급히 병원으로 옮겨집니다. 오늘...
유희정 2011년 10월 16일 -

선암호수공원 테마쉼터 인기
선암호수공원에 마련된 테마쉼터에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지역의 명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3대 종교시설이 한 자리에 모여있는 테마쉼터는 일반 관람객과 함께 각 종교의 신도들의 기도행렬도 이어지며 하루 2천 여명이 찾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청은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테마...
이돈욱 2011년 10월 16일 -

화창한 가을 날씨..내일 낮 최고 20도
오늘(10\/16)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1.7도를 기록했습니다. 화창한 날씨 속에 울산대공원 등 시내 주요 공원과 유원지에는 단풍을 구경하려는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한편 현재 동해 남부 먼 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10\/17)도 ...
유희정 2011년 10월 16일 -

70대 할머니 물에 빠져 숨져(vcr 0)
오늘(10\/16) 아침 7시 20분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회야강에서 73살 김모 할머니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당뇨와 골다공증 등 지병을 앓던 김 할머니가 평소 신병을 비관하는 말을 자주 했으며 가족에게 알리지 않고 집을 나갔다는 가족들의 말을 토대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온산소...
유희정 2011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