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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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파행 책임 놓고 공방전
울산시의회 제141회 임시회 마지막 날인 오늘(10\/21) 본회의에서는 고황유 허용 조례안 처리문제로 파행운영된 환경복지위원회 등 원만하지 못한 상임위 운영에 대한 책임공방이 치열하게 전개됐습니다. 이은주 환경복지위원장은 고황유 허용 조례안을 다시 한번 검토해 줄 것을 울산시에 요구했으며 이성룡 의원은 상임...
2011년 10월 21일 -

보궐선거 종반전 돌입 유세 총력
울산시의원 남구 1선거구 보궐선거가 닷새(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궂은 날씨속에서도 4명의 후보들이 승리를 위한 총력 유세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박용걸 후보는 지역 국회의원과 당 관계자, 민노당 임상우 후보는 중앙당 이정희 대표의 지원속에 유세전을 벌였으며,무소속 이동해 후보와 무소속 안성일 ...
2011년 10월 21일 -

상수도관 파열 단수 피해 567건 집계
지난달 22일 남구 신정동 상수도관 파열 사고로 인한 단수와 흐린 물 공급 피해가 총 567건 집계됐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사고로 수돗물 공급이 중단됐던 남구 신정동과 옥동, 달동 지역에서 피해 보상 신청을 받은 결과 이같이 접수됐으며, 흐린 물 유입으로 인한 물탱크 오염 신고가 대부분을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희정 2011년 10월 21일 -

6째 아이 낳은 산모 병원비 전액 지원
사단법인 한자녀 더 갖기운동연합 울산본부와 보람병원은 오늘(10\/21) 여섯 번째 아이를 출산한 42살 김현숙씨에게 병원비 전액과 함께 축한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김현숙씨는 지난 1999년 첫째 아이를 낳은 뒤 모두 5명의 아이 2남 3녀를 보람병원에서 낳았으며, 어제(10\/20) 오후 여섯째 남자 아이를 출산했습니다.
서하경 2011년 10월 21일 -

제15회 울산배 축제 개막
제15회 울산배 축제가 오늘(10\/21)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 울산원예농협 하나로 마트 앞에서 개회식을 갖고 이틀간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울산배 축제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올해 수확한 배를 직접 맛보고,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또 배 꿀단지 체험과 배 케익 만들기, 배요리 전시와 시식 등...
홍상순 2011년 10월 21일 -

목욕탕 금품 절도 임산부 검거
남부경찰서는 목욕탕의 다른 사람 옷장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임산부 32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어제(10\/20) 오전 9시 30분쯤 남구 달동의 한 목욕탕에서 이모씨의 바구니에 있던 열쇠를 몰래 꺼내 옷장에서 현금 585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1년 10월 21일 -

선관위, 관권선거 폭로 진상조사
울산시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무소속의 안성일 후보가 어제(10\/20) 기자회견을 통해 공무원이 중립을 해치는 발언을 하고 한나라당 관계자가 자신의 지지자들을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한 가운데 선관위가 진상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남구선관위는 안성일 후보에게 기자회견과 관련한 자료를 제출하도록 요청했으며 사실관...
2011년 10월 21일 -

주거용 컨테이너에 불(화면:온산)
어젯밤(10\/20) 8시쯤 울주군 청량면 삼정리 주거용 컨테이너에서 불이나 컨테이너 내부를 모두 태워 5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한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발화지점으로 미뤄 누전으로 천정 보온재에 불이 붙어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익선 2011년 10월 21일 -

울산 행복한학교 창립총회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 SK가 공동 출연해 만든 사회적 기업인 울산행복한학교가 오늘(10\/21) 창립총회를 가졌습니다. 창립총회에서는 임기 4년의 이사장에 SK에너지 전 부사장을 지낸 지성태씨가 선임되는 등 7명의 이사진을 확정했습니다. 울산행복한학교는 중구 다운초등학교에 사무실을 두고 내년 3월부터 방과후 학...
홍상순 2011년 10월 21일 -

(R)[경찰 과로사] 인력 부족
◀ANC▶ 불규칙한 근무시간과 잦은 야근으로 경찰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경찰의 날을 맞아 만나본 현직 경찰들, 업무 강도를 낮추어줄 인력 충원을 원하고 있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성매매 단속과 청소년 범죄 업무를 담당했던 38살 박모 경위. 며칠씩 이어지는 잠복 근무와 야근을 이기지 ...
유희정 2011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