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8개 시도의장 초청 교류행사 열려
전국 시.도의회 의장 친선 교류행사가 오늘(11\/4) 울산에서 울산시의회 초청으로 열렸습니다. 오늘 친선교류행사는 부산, 대구, 대전, 강원 등 한나라당과 자유선진당 소속의 의장 8명이 참가했으며 고래박물관 관람과 고래바다여행선 승선 등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교류행사에 민주당 소속의 의장 8명은 참가하지 ...
2011년 11월 04일 -

"폭행당한 적 없다" 허위진술 40대 징역형
울산지법 제3형사부 김낙형 판사는 오늘(11\/3) 폭행을 당하고도 가해자와 합의한 뒤 가해자가 무죄라는 취지로 허위 증언을 한 47살 박모씨에 대해 위증죄를 적용해 징역 8월을 선고했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7월 모 식당에서 50살 김모씨에게 폭행을 당했으나 김씨와 합의한 뒤 넘어져 다쳤다고 법정에서 허위 진술했습니...
홍상순 2011년 11월 03일 -

수입산 배추김치 특별단속 실시
농산물품질관리원이 오늘(11\/3)부터 수입산 배추김치에 대한 특별단속에 들어갔습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은 김장철을 앞두고 중국산 배추 김치의 수입량이 증가하고 국내산으로 둔갑되는 사례가 빈번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남구 달동 모 음식점이 중국산 배추김치 400kg를 국산으로 속여 손님에게 제공하다 적발...
홍상순 2011년 11월 03일 -

평창리비에르 경매 다시 진행
임대주택의 분양 전환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북구 명촌동 평창리비에르 아파트 천 310세대에 대한 경매가 다시 진행됩니다. 경매 대상은 채권단이 제시한 분양조건을 거부하고 소유권 이전 등기 소송을 낸 세대로, 지난 2월 고등법원에서 승소했지만 소송 이전에 경매가 개시돼 있어 오는 16일 경매가 다시 실시됩니다....
유희정 2011년 11월 03일 -

"교내 학생인권 보호 여전히 미흡"
울산지역 진보성향 시민단체들은 오늘(11\/3) 울산시 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일선 학교에서 학생인권 보호를 위한 조치가 여전히 부족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 시민단체들은 직접 체벌 금지를 생활규정에 명시하고 있는 고등학교는 울산지역 전체 고등학교 52개 가운데 11개 밖에 없다며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조창래 2011년 11월 03일 -

음식값 일부 인하..수수료는 그대로
KTX 울산역의 식당과 주차장 등 부대시설 가격이 높게 책정돼 승객들의 부담이 크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코레일이 가격 조정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코레일 유통은 일부 식당의 가격이 시중보다 높다고 조사됨에 따라 음식값을 낮추도록 조정했지만, 일정 부분 수익을 확보하기 위해 현행 수수료율을 낮출 계획은 ...
설태주 2011년 11월 03일 -

대체로 흐림..낮 최고 22.5도
오늘(11\/3) 울산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기온은 아침 최저 14.3도, 낮 최고 22.5도로 평년보다 4도 이상 높았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11\/4)도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기온은 15도에서 21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인 모레(11\/5) 토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비가 올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설태주 2011년 11월 03일 -

울산컨트리 골프장 농약 검출
환경부가 지난해 말 전국 363개 골프장을 대상으로 농약 잔류량 검사를 실시한 결과 울산지역 골프장 3곳 가운데 울산컨트리클럽 잔디에서 농약이 검출됐습니다. 울산컨트리클럽에서는 살충제의 일종인 클로르트리포스메틸이 잔디 그린에서 kg당 47.57mg, 페어웨이에서 0.3mg이 검출됐습니다. 한편, 울주군 삼동면 보라CC...
설태주 2011년 11월 03일 -

동구 가구점에 불.. 가게 전소
오늘(11\/3) 오전 10시쯤 동구 화정동 한 가구점에서 불이 나 건물과 진열된 가구를 태워 소방서 추산 7천 8백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4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가게 영업을 시작하기 위해 전원을 켠지 얼마 안 돼 천장에서 연기가 났다는 가게 종업원 47살 손모 씨의 말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
유희정 2011년 11월 03일 -

승용차 레미콘 추돌 옹벽 들이받아(그림x)
어제(11\/3) 저녁 7시쯤 울산시 북구 명촌동 아산로에서 시내방향으로 운전중이던 티뷰론 승용차가 65살 김모씨가 운전하는 레미콘을 들이받아 레미콘이 길 옆 옹벽을 들이받고 쓰러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진로를 변경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추정하고 달아난 티뷰론 승용차 운전자를 찾는한편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
최익선 2011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