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 열려
울산지역 일선 동 주민자치센터 동아리의 끼와 재능을 엿볼 수 있는 제 2회 울산 동아리 경연대회가 오늘(11\/8) 울산시청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경연대회에는 학춤과 댄스, 풍물 등 구.군별 3개 팀, 모두 15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습니다.
이상욱 2011년 11월 08일 -

트럭 추돌한 견인차 주유소 들이받아
오늘(11\/8) 오전 9시 30분쯤 북구 효문동 세종공업 앞 사거리에서 견인차와 4톤 트럭이 충돌하면서 견인차가 인근 주유소 사무실 문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견인차 운전자 35살 함모 씨와 트럭 운전자 38살 이모 씨가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두 차량이 신호등이 없는 사거리에서 서로 직진하다 부딪친 것으로 ...
유희정 2011년 11월 08일 -

2012학년도 유치원 입학 경쟁률 치열
황금돼지해로 출산붐이 일었던 지난 2천7년에 태어난 아이들이 내년 만5세가 되면서 유치원 입학전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유치원들에 따르면 내년에 유치원에 입학하는 현재 만4세 어린이는 만 천 900여명으로, 만3세나 5세 아동에 비해 10% 이상 많아 울주군과 북구,중구 등 아파트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경쟁...
조창래 2011년 11월 08일 -

KTX역 맞은편에 골프연습장 추진
KTX 울산역에서 정면으로 마주 보이는 야산에 대규모 골프연습장 건립이 추진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주군 언양읍 반송리 일대 2만5천여 제곱미터 면적의 이 골프 연습장은 직선거리 260m에 84타석 규모로 건립될 예정입니다. 울주군은 해당 골프연습장이 공중에 그물망이 없고 산등성이 뒤에 들어서 경관을 저해하지 ...
설태주 2011년 11월 08일 -

울산지역도 방사능 조사 필요 주장
울산시의회 박영철 의원이 울산시를 상대로 한 서면질의를 통해 서울 노원구의 한 주택가 도로에서 방사능이 검출된 것과 관련해 울산지역에서도 대대적인 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박영철 시의원은 아스팔트 포장재에 대한 조사 여부를 비롯해 표면오염 분석기를 비롯한 측정기기의 보유, 그리고 수입 식품에 대...
2011년 11월 08일 -

최근 2년간 25명 징계 받아
최근 2년간 울산시청 공무원 25명이 각종 비리 행위로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시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자료에 따르면 지난해에는 7명, 올해는 18명이 징계를 받았으며 품위손상이 14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수뢰 혐의로 징계를 받은 공무원은 6명, 직무유기와 업무태만으로 징계를 받은 공무원...
2011년 11월 08일 -

해수욕장 신생아 부모찾기 나서
지난 6일 오전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신생아의 사체가 발견된 것과 관련해 경찰이 특별수사팀을 꾸려 부모의 행방을 찾고 있습니다. 경찰은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한 결과 여자아이인 이 신생아가 태어난지 24시간 안에 질식사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부모를 찾아 유기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현장 주...
유희정 2011년 11월 08일 -

현대중공업 중국 건설장비 공장 준공
현대중공업이 오늘(11\/8) 중국 산둥성 타이안시에서 건설 중장비인 휠로더 공장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총 4천900만 달러가 투자되는 이 공장은 28만5천㎡ 규모로 지난해 7월 착공됐으며, 5t과 3t급 휠로더를 연간 8천대 생산해 중국에 판매할 계획입니다. 현대중공업은 또 이번 공장 완공으로 장쑤성과 베이징, 산둥성 등...
최익선 2011년 11월 08일 -

울산지방 오늘 비 5-10mm
절기상 입동인 오늘 울산지방에는 새벽부터 가랑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오후까지 5-1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7도로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내일도 흐리고 10-20mm의 비가 오겠으며 기온은 10도에서 16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비가 그친 후 기온이 차츰 떨어져 다음 주에...
유희정 2011년 11월 08일 -

혁신도시 부지에서 토사 흘러들어
오늘(11\/8) 낮 12시쯤 중구 혁신도시 부지에서 흘러든 토사가 중구 복산동 한 아파트 뒤 15미터 높이 옹벽 주변에서 쏟아져 아파트 주차장 일대를 뒤덮었습니다. 주민들은 공사장 옹벽과 펜스가 허술하게 만들어져 비만 오면 혁신도시 부지에서 토사가 흘러들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호소했습니다.\/\/
서하경 2011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