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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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유치원.고교 입학금 수업료 동결
울산지역 공립 유치원과 고등학교의 내년 입학금과 수업료가 동결돼 4년 연속 동결이 이어지게 됐습니다. 또 내년부터는 취학 전 만5세 아동의 공립 유치원 입학금과 수업료가 전액 면제되고. 사립 유치원에 다니는 취학 전 만5세 아동에게는 부모 소득에 관계없이 매월 20만원씩의 수업료가 지원됩니다. 이와함께 내년부...
조창래 2011년 11월 10일 -

LH 공사, 웅촌지역에 임대주택 재추진
LH 공사가 2천8년 이후 사업을 보류했던 울주군 웅촌면 곡천리 일원 300 가구 규모의 임대주택 건립사업을 재추진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나라당 강길부 의원은 LH 공사로부터 사업 재추진 확답을 받았다며 이르면 올 연말부터 보상절차에 들어가 내년에 착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11년 11월 10일 -

수능 중계차> 오늘 수능..한파 없어
◀ANC▶ 2천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 평가가 오늘(11\/10) 울산지역 25개 고사장에서 치러집니다. 올해는 입시한파도 없어 다행인데, 수능 고사장은 어떤 지 현장을 연결합니다. 조창래 기자, 전해주시죠. ◀END▶ ◀중계차▶ 네, 중계차는 지금 중구 성신고등학교 앞에 나와있습니다. 지금 이곳에는 수능을 치르는 수험생들...
조창래 2011년 11월 10일 -

트럭-승용차 부딪혀 1명 부상(화면X)
오늘(11\/10) 새벽 3시 20분쯤 북구 연암동 중소기업지원센터 앞 삼거리에서 8톤 트럭과 갤로퍼 승용차가 부딪쳐 승용차 운전자 52살 홍모 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신호 대기중이던 8톤 트럭을 뒤에서 오던 승용차가 발견하지 못하고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운전자들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1년 11월 10일 -

철판 절삭작업하던 근로자 끼임 사고
오늘(11\/9) 오후 4시 50분쯤 (울산) 울주군 온산읍 원산리의 한 강관공장에서 근로자 31살 하모 씨가 철판 절삭 설비에 끼여 왼쪽 팔이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하씨가 철판을 자르는 작업을 하던 도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공장 책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부상 부위 모자...
유희정 2011년 11월 10일 -

수능 결시율 10.4%..지난해보다 쉬워
대학 수학능력시험이 실시된 오늘 울산지역에서도 25개 시험장에서 만4천800 여명이 별다른 사고 없이 시험을 마쳤습니다. 이번 수능 시험 울산지역 결시율은 10.43%로 지난해 11.68%보다 1.25% 포인트 줄어들었고, 시험을 치르던 도중 중도 포기한 학생도 283명으로 지난해의 절반 수준에 그쳤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이...
조창래 2011년 11월 10일 -

울산모비스 홈경기 수험생 무료관람
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대학수학능력을 치른 수험생들에게 다음달까지 울산 홈경기 무료 관람을 실시합니다. 내일(11\/11) 열리는 서울 삼성과의 경기부터 다음달 29일 열리는 전주KCC 전까지 모두 12경기이며 수험표를 지참하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한편 수험생 뿐 아니라 수시모집 합격생과 실업계 학생들도 고...
이돈욱 2011년 11월 10일 -

수험생 즐겨라!
◀ANC▶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공연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뮤지컬의 고전인 아가씨와 건달과 연극 등 문화계 소식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화려한 조명 아래 쇼걸들의 현란한 춤.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고전 아가씨와 건달들이 울산을 찾습니다. 1920년 뉴욕을 배경으로 도박사들이 인생...
서하경 2011년 11월 10일 -

수능 입실 순조..난이도 지난해 수준
수능시험일인 오늘(11\/10) 울산지역 수험생 만6천여명도 오전 8시10분까지 입실을 마치고 이시각 현재 1교시 언어 영역 시험을 치르고 있습니다. 차량 정체 등으로 입실 마감시간을 목전에 둔 수험생 24명은 112순찰차의 도움으로 무사히 시험장에 도착하기도 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이번 수능은 영역별 만점자 비율 ...
조창래 2011년 11월 10일 -

<당정 간담회>초당적 협력 다짐
◀ANC▶ 울산시와 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이 오늘(11\/10) 서울에서 긴급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초당적인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특히 답보상태를 보이고 있는 반구대 암각화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고, 시급한 현안들의 정부 예산 증액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울...
이상욱 2011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