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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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미술관 건립사업 본격 착수
울산시는 오늘(11\/17)제1차 울산시립미술관 건립자문위원회를 열고 대학교수와 미술협회, 미술평론가 등 각계 전문가 22명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습니다. 자문위원회는 울산시립미술관의 기본정책과 입지, 전시공간계획, 건물 형태, 미술품의 수집, 전시 등에 관한 사항 등을 자문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울산시립미술...
홍상순 2011년 11월 17일 -

고원준 전 회장 항소심 징역 6년
부산고법 제1형사부는 오늘(11\/17) 울산상공회의소의 공금 38억여 원을 빼돌린 혐의 등으로 기소된 고원준 전 울산상의 회장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항소를 기각해 징역 6년, 추징금 10억원의 원심을 유지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 규모가 부산고법 형사부 사건 가운데 가장 크고, 회수 안된 금액 역시 최고라며 1심...
조창래 2011년 11월 17일 -

울산미포조선 N리그 챔프1차전 무승부
홈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치뤄지는 축구 내셔널리그 챔피언 결정전에서 울산 현대미포조선이 원정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둬 우승에 유리한 고지를 차지했습니다. 어제(11\/16)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고양국민은행과의 경기에서 울산은 먼저 한골을 내줬지만 후반 11분 동점골을 성공시켜 1대1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이돈욱 2011년 11월 17일 -

소방본부, 소화기 보급 운동
울산시소방본부가 화재없는 안전한 울산 만들기를 위해 오늘(11\/17) 울주군 두서면 내와마을 150가구에 소화기를 기증하고 주택 아궁이와 보일러 등 화기 주변에 위험요인 제거활동을 벌였습니다. 울산시소방본부는 오는 19일에는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1차량 1가정 1소화기 갖기 운동 캠페인과 소화기 퀴즈, 소화기 선물 ...
홍상순 2011년 11월 17일 -

울산시 교육청 내일(11\/18) 입시설명회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후 처음으로 정시모집에 대비한 대학입시 설명회가 내일(11\/18) 오전 10시 울산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내일 설명회에서는 울산여고 조광제 교사가 수능 가채점 분석을 통한 정시지원 전략을 소개하고, 2012학년도 수능 분석과 전년도와 달라진 전형 변화 등 각종 입...
조창래 2011년 11월 17일 -

NT:울산](수퍼)사제총 멧돼지 밀렵
◀ANC▶ 허가 없이 사제총을 만들어 멧돼지 사냥에 나섰던 40대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총기 부품을 청계천에서 쉽게 사들였는데 총 만드는 법까지 그 자리에서 배웠다고 합니다. 유희정 기자. ◀VCR▶ (eff 총소리) 요란한 총소리와 함께 맥주병들이 맥없이 깨져 나갑니다. 동물 사냥에 쓰는 강력한 탄환이 그대로 발...
유희정 2011년 11월 17일 -

울산기상대 이전 난항
중구 북정동 울산기상대를 중구 서동 혁신도시로 이전 하는 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서동 부지의 해발 고도가 현재 기상대와 50m 이상 차이가 나 울산 전체의 기후상황에 적용하기 힘들다며 혁신도시내 저고도 지역에 부지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중구청은 저고도 지역에 기상대가 들어서면 ...
서하경 2011년 11월 17일 -

농업기술센터 한우전문 인력 배출
울산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한 그린농업대학 한우과정을 이수한 49명의 한우전문가가 오늘(11\/17) 수료장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최근 7개월동안 대학교수와 축산과학원, 농촌진흥청 전문가들로부터 사료학과 번식생리학, 한우 생산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 교육을 받았습니다. 울산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처음 그린농업대학을...
홍상순 2011년 11월 17일 -

내일 밤부터 비오고 추워져
오늘(11\/16) 울산지방은 구름만 조금 끼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17도가 예상됩니다. 내일(11\/17)은 오후부터 차츰 흐려져 밤 늦게 비가 오겠으며 기온은 7도에서 17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비가 주말까지 내린 뒤 기온이 차츰 떨어져 아침 최저기온이 1도까지 내려가는 등 본격적인 겨울 날씨를 보일 ...
유희정 2011년 11월 16일 -

대학생 상대 천400억 불법 다단계 적발
울산 남부경찰서는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천4백억원대 불법 다단계 영업을 해온 혐의로 다단계 업체 대표 54살 김모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판매원 등 4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서울에 본사를 둔 이 업체는 지난 2천9년부터 한달에 5백~8백만원을 벌 수 있다고 속여 판매사원 2만7천명을 모집한 뒤 이...
설태주 2011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