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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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서식 고래 수 7만 마리 첫 확인
우리나라 바다에 서식하는 고래가 약 7만 마리에 달하는 것으로 처음 조사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이 지난 2천년부터 지금까지 한반도 전 해역의 고래류를 조사한 결과 밍크고래가 1천6백 마리, 돌고래류는 6만8천여 마리가 서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역 별로는 동해가 4만여 마리로 가장 많고, 서해가 3만여 마리...
설태주 2011년 11월 24일 -

(R)[주간연속 2교대제]2013년 시행
◀ANC▶ 현대자동차가 2013년 주간연속 2교대제 시행을 목표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2005년 노조와 시행에 합의한 지 8년만인데, 생산물량 보존 문제를 놓고 노사간 의견 차이가 남아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현대자동차가 2013년부터 주간연속 2교대제를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G...
유희정 2011년 11월 24일 -

(R) 7만 마리 뛰논다
◀ANC▶ 그동안 궁금증을 자아냈던 우리 바다의 고래 수가 최소 7만 마리 이상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돌고래는 그 수가 많아 고래관광사업 성공 가능성도 충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드넓은 동해에서 돌고래 수천마리가 군무를 이루며 뛰놉니다. 손에 닿을듯 펼쳐지는 고...
설태주 2011년 11월 24일 -

<강동권>3조원 민자유치 총력
◀ANC▶ 해양복합 관광휴양도시로 개발중인 울산광역시북구 강동권 개발사업에 국내 유력 기업들이 참여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3조원이 투입되는 민자유치를 위해 울산시가 대규모 투자유치 설명회를 준비하는 등 강동권 개발이 조금씩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해양관광 휴양도시로...
이상욱 2011년 11월 24일 -

"하늘억새길 부실 우려" 주장
울산 생명의 숲은 오늘(11\/24) 보도자료를 통해 영남알프스에 추진 중인 하늘억새길 사업의 부실이 우려된다며 서두르지 말고 충분히 검토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생명의 숲은 공사가 눈이 쌓이는 겨울철에 진행돼 부실이 우려되고 잇는 가운데 사유지 동의도 받지 못했고, 간월재 데크계단 등 인공시설물이 너무 많다며...
설태주 2011년 11월 24일 -

울산항만공사 사장 공모에 3명 지원
이채익 사장의 임기가 다음달 11일로 끝나는 울산항만공사 사장 공모에 모두 3명이 지원했습니다. 지원자는 울산 항만공사 감사를 지낸 박중식씨와 LG화학 울산공장 임원을 지낸 박종근씨, 대구지방환경청장 등을 지낸 박종록씨 로, 국토해양부는 울산시장과 협의해 다음달 초에 사장을 최종 선임할 예정입니다.\/\/ 사진 ...
설태주 2011년 11월 24일 -

현대차노조 암환자 조합원 집단 산재신청
현대자동차 노조가 암 진단을 받은 조합원 18명이 집단으로 근로복지공단에 산업재해 신청을 내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근로복지공단은 그동안 암환자 조합원의 산재 신청에 대해 업무상 인과관계가 적은 것으로 보인다며 산재를 승인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앞으로 암 환자 찾기운동을 ...
최익선 2011년 11월 24일 -

오일허브 성공 기대
◀ANC▶ 울산을 동북아 지역의 오일허브로 육성할 경우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국제 컨퍼런스에 참석한 석학들은 오일허브 성공을 위해서 에너지 상품 거래에 특화된 인재 양성도 필요하다고 주문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동북아 오일허브로서의 울산의 가능성은 얼마...
조창래 2011년 11월 24일 -

이번 주 내내 반짝 추위
오늘(11\/23) 울산지방은 구름만 조금 끼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12도가 예상됩니다. 울산지방 오늘 밤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내일(11\/24) 아침 기온이 0도까지 내려가겠으며, 낮 최고기온도 8도에 머물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주 내내 추위가 이어지다가 주말을 지나면서 평년 수준의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내...
유희정 2011년 11월 23일 -

술 마시고 행패..구속 잇따라
울주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상습적으로 상인들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45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9일 오후 7시 30분쯤 울주군 온양읍의 박모씨가 운영하는 주점에 들어가 술을 마신뒤 1시간 동안 욕설과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에서는 올 들어 지금까지 28명이 술을 마시고 ...
설태주 2011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