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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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군인 차량 훔쳐 뺑소니
남부경찰서는 오늘(12\/1) 훔친 승용차로 사고를 낸 뒤 달아난 혐의로 21살 육군 황모 병장을 붙잡아 군 헌병에 인계했습니다. 황 병장은 지난 9일 새벽 3시 50분쯤 남구 달동에서 에쿠스 승용차를 훔쳐 타다 신호 대기 중이던 택시와 승용차를 잇따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1년 12월 01일 -

신한기계,조선 해양산업 3천억원 투자
대우조선 계열사인 신한기계가 울주군 온산읍 강양지구에 3천억원을 투자해 조선해양 전문화 기지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와 신한기계는 오늘(12\/1) 울산시청 상황실에서 온산국가공단내 해양 전문화기지 구축을 위한 전략적 투자와 울산시의 지원을 내용으로 하는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신한기계는 오는 ...
이상욱 2011년 12월 01일 -

옹기축제 30만 명 방문..내년 5월 개최
울주군은 오늘(11\/30) 열린 2011 울산옹기축제 평가 용역보고회에서 지난 9월 30일부터 닷새간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열린 옹기축제에 관광객 30만3천여명이 찾아 26억원의 생산 유발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세계 최대옹기 전시와 옹기만들기 등 체험형 프로그램의 만족도가 높았지만, 기념품 종류가 단순...
설태주 2011년 12월 01일 -

북구 진장동 뺑소니사고로 5명 부상
오늘(12\/1) 새벽 1시쯤 북구 진장동 메가마트 앞 사거리에서 에쿠스 승용차가 승용차 2대를 잇따라 들이받고 달아나 이들 차량에 타고 있던 운전자와 동승자 등 5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동천교에서 효문사거리 방향으로 가던 에쿠스 차량이 왼쪽에서 오던 제네시스 차량의 뒷부분을 들이받고 ...
조창래 2011년 12월 01일 -

전교조 "초등 학업성취도 평가 폐지해야"
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11\/30) 성명을 통해 내일(12\/1) 울산지역 초등학교에서 실시되는 학업성취도 평가는 학생을 무한 경쟁으로 내 모는 것이라며 폐지를 주장했습니다. 전교조는 이 평가 때문에 학교에서는 정상적인 교육과정이 아닌 시험 대비 문제풀이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며, 전국적으로 광역단위 성취도 평가를...
조창래 2011년 12월 01일 -

<2015년>생활하수 100% 처리
◀ANC▶ 오는 2천 15년이면 울산시민의 생활하수를 100% 처리할 수 있는 하수처리 시설 공사가 모두 끝납니다. 쾌적한 환경 조성으로 시민 삶의 질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지난해 착공돼 신축공사가 한창인 굴화 하수종말 처리장입니다. 울주군 범서읍과 남구 무거동,중...
이상욱 2011년 12월 01일 -

"일산해수욕장 종합 관리 필요"
동구의회 이생환 의원은 어제(11\/30) 열린 동구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일산해수욕장의 바닥이 패이면서 수심이 깊어지고 우천시 오수가 무단방류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의원은 일산해수욕장의 바닥 패임현상이 심해지면서 수심이 깊어지고 우천시 오수와 빗물이 섞여 방류되고 있어 일산해수욕장에 대한 종합적인 ...
유희정 2011년 12월 01일 -

터미널 이전 신중 접근 촉구
◀ANC▶ 울산시가 태화강 역을 복합환승센터로 재개발하고 남구 삼산동 버스 터미널을 이전하는 방안을 포함한 중장기 교통정비계획을 오늘(12\/1) 울산시의회에 보고했습니다. 시의원들은 울산시의 중장기 교통대책을 졸속 보고라며 신중한 접근을 촉구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동해남부선 철도...
2011년 12월 01일 -

울산 도시 브랜드 가치 60조..전국 3위
울산시의 도시 브랜드 가치가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3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정책연구원이 발표한 2011년 도시 브랜드 자산가치 평가 결과에 따르면 울산시의 자산가치는 60조 6천억원으로, 지난해 4위에서 3위로 한 단계 상승했고, 서울과 부산이 각각 1,2위를 차지했습니다. 연구원은 울산시의 경우 평가 항목 ...
이상욱 2011년 12월 01일 -

전기장판 과열 아파트 화재(화면-중부소방서)
오늘(12\/1) 오후 2시 55분쯤 중구 복산동 한 아파트 3층에서 불이나 가전제품 등 내부 집기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1천354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서는 안방에 놓여있는 전기장판이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1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