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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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권 투자유치 설명회 39개사 참가
울산시가 수년째 답보상태에 빠져 있는 강동권 개발을 위해 민간자본 유치에 본격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2\/8) 롯데호텔과 대명레저 산업,보광 등 기업체를 비롯해 과학기술인 공제회와 현대증권 등 재무적 투자자 39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강동권 투자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울산시는 설명회에서 강동권 개발 선도사...
이상욱 2011년 12월 08일 -

유사석유 만든 30대 결국 실형
가짜 석유를 만들어 법원에서 세차례나 벌금형을 받은 30대가 또다시 같은 범죄를 저지르다가 결국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울산지법 제3형사단독 손현찬 부장판사는 석유와 석유대체연료사업법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모씨에게 징역 8월을 선고했습니다. 이미 같은 범행으로 3차례에 걸쳐 벌금형을 선고 받은 김씨는 ...
최익선 2011년 12월 08일 -

오늘 오후부터 추워져
오늘(12\/8)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10도를 기록하겠습니다. 오늘 오후부터 기온이 빠르게 내려가 내일(12\/9) 아침에는 기온이 영하 2도까지 떨어지겠으며 낮에도 5도에 머물러 춥겠습니다. 기상대는 한반도 북서쪽에서 확장하는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이번 주 내내 아침 최저기온...
유희정 2011년 12월 08일 -

중구 공립유치원 설립 논란 계속
중구 반구동에 공립 단설유치원을 설립하는 문제를 두고 이해 주체들간의 논란이 거듭되고 있습니다. 중구지역 유치원과 어린이집 원장들은 오늘(12\/7) 기자회견을 갖고 공립유치원을 짓는 것은 시설 과잉이자 예산 낭비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어제 전교조에 이어 울산교총도 성명서를 통해 개인적 이해관계를 떠...
조창래 2011년 12월 08일 -

적십자 구호물품 3천4백만 원 전달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는 오늘(12\/8) 울주군 등 5개 구.군을 방문해 연말 이웃돕기 구호물품을 전달했습니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한진과 LG그룹에서 지원한 쌀과 부식세트 등 모두 3천4백만원 상당으로 울산지역 취약계층 540가구에 전달됐습니다.\/\/ 10시 울주군수실 --- 촬영 안되면 사진 대체
설태주 2011년 12월 08일 -

상임위 예산안 심사 마무리..예결위로 넘겨
울산시의회 각 상임위원회별 예산안 심사가 오늘(12\/8) 모두 마무리돼 다음주부터 열리는 예결특위로 넘어갔습니다. 각 상임위원회별 예산 심사에서는 울산시의 2조 4천억 원의 당초 예산안 가운데 공업센터 50주년 기념사업 일부와 영남알프스 둘레길 사업 일부 등 모두 22억여 원이 삭각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의 당초 ...
2011년 12월 08일 -

대왕암 교육연수원 이전 문제 난항 예고
동구 대왕암 공원에 위치한 교육연수원 이전 문제가 난항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교육연수원을 동구지역 이전을 원칙으로 하고 있지만 입지문제와 이전비용 등으로 동구청이 제시한 부지로의 이전은 힘들다며 내년 2월 동구청의 재용역 결과가 나오면 최종 판단을 내리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전에 따른 ...
조창래 2011년 12월 08일 -

(R) 사상 최대 피해..보상 막막
◀ANC▶ 울산 석유화학단지 정전사고 피해액이 한전 전력공급 사상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되풀이되는 사고에 관계당국이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단 15분의 정전으로 가동이 모두 멈춘 울산 석유화학공단. 이번 사고로 62개 공장이 피해를 입은 가운데 생산중...
설태주 2011년 12월 08일 -

자율고 인기 여전
◀ANC▶ 최근 전국적으로 자율고 미달사태가 빚어지고 있지만 울산지역 2곳의 자율형 사립고의 인기는 여전합니다. 경쟁률이 다소 주춤하긴 했지만, 타 지역과는 분명히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그 이유를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서울지역 26개 자율형 사립고 가운데 11곳이 학생 정원을 ...
조창래 2011년 12월 08일 -

"사연댐 수위 낮춰도 암각화 침수 못 막아"
사연댐 수위를 낮춰도 국보 반구대 암각화의 침수를 막을 수 없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대학교 조홍제 교수는 오늘(12\/8) 수돗물평가위원회 심포지엄 주제발표를 통해 "오히려 홍수 때 암각화 주변에 빠른 유속이 형성돼 암각화 훼손이 가중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정부가 주장하고 있는 사연댐 수위...
이상욱 2011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