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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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농업경쟁력 강화에 집중투자
울산시가 FTA에 대응한 농업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집중 투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친환경 농업육성 사업과 농업인 복지사업, 지속 가능한 축산산업 육성, 농어촌 육성자금 융자 등 105개 사업에 총 269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방침입니다.
유영재 2012년 01월 04일 -

현대기아차 내년까지 주간연속2교대 전면 시행
현대기아차가 올해 일부 공장을 시작으로 주간 연속 2교대제를 도입해 내년에는 모든 공장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현대기아차는 장시간 근로에 따른 법위반 해소를 위해 신규 인력 천400여명을 우선 고용하고 교대제 개편에 맞춰 추가로 신규 인력을 충원할 계획입니다. 현대기아차는 올해 일부 공장에 교대제 개편을도...
최익선 2012년 01월 04일 -

이스트아시아 울산 사업 포기할 듯
지난달 울산 양양 노선을 폐지한 이스트아시아 에어라인이 울산에서의 항공기 운항 사업 포기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스트항공에 따르면 계속되는 적자로 항공사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스케쥴이 예정된 3월까지 항공기를 운항한 뒤 울산시의 지원이 없을 경우 항공기 운항을 중단하겠다고 밝혔습...
서하경 2012년 01월 04일 -

학교 건물 19.6% 무석면..나머지는 석면의심
울산시교육청이 235개 초.중.고등학교의 석면실태를 조사한 결과 19.6%인 46개 학교는 무석면 건물로 나타났고, 나머지 학교 건물은 석면의심 물질이 함유됐으나 비교적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석면의심 물질이 사용된 곳은 학교 건물의 천장이 가장 많았고, 교실 바닥과 벽면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조창래 2012년 01월 03일 -

국선 변호 선호
◀ANC▶ 재판을 받을 때 국선변호인을 선임하는 건수가 해마다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일반 변호사를 선임할 능력이 없는 서민층이 많아진 탓도 있겠지만, 국선 변호사에 대한 신뢰가 높아진 것도 한 이유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c.g>지난 2천8년 천150여건이던 국선변호인 선임 ...
조창래 2012년 01월 03일 -

울산시민, "경기 어렵고 전망도 불투명"
울산 시민 가운데 현재 경기가 좋지 않으며 6개월 뒤에도 형편이 나아지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울산 시민들을 대상으로 소비자 동향지수를 조사한 결과 가계소비심리와 경제상황, 자산가치에 대한 인식 모두 전달에 비해 하락했고 6개월 뒤의 전망도 기준치 보다 ...
이돈욱 2012년 01월 03일 -

대부업체 해킹 신용정보 판매한 30대 구속
남부경찰서는 대부업체 사이트를 해킹해 신용정보를 빼돌려 판매한 혐의로 39살 박모씨를 구속하고 불법으로 신용정보를 이용한 혐의로 36살 문모씨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는 중국의 해킹그룹과 공모해 국내 대부업체 사이트를 해킹해 빼돌린 신용정보 2만 여건을 문씨 등 국내 대출 중계업체나 텔레마케터 ...
이돈욱 2012년 01월 03일 -

해양오염사고 27건..유출량은 감소
울산 해양경찰서는 지난해 울산앞바다에서 모두 27건의 해양 오염사고가 발생해 기름 31㎘가 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건 수가 42% 증가했지만, 2천10년 4월 온산항 달포부두 선박 전복과 같은 대형 사고가 없어 유출량은 절반 이하로 줄었습니다. 한편 사고원인은 기상 악화 등 무리한 운항에 따른 부주의...
설태주 2012년 01월 03일 -

울주군 삼남면 신불산 전원주택단지 불가
울주군 삼남면 영남알프스 신불산 자락에 대규모 전원주택 단지에 대해 울주군이 건축 허가를 내주지 않은데 불복해 사업자가 신청한 건축불허가 처분 취소 신청이 울산시 행정심판위원회에 의해 기각됐습니다. 행정심판위원회는 신불산에 대규모 전원주택 단지가 들어서면 영남알프스의 공익적 경관을 훼손할 우려가 크다...
설태주 2012년 01월 03일 -

유태일 무소속으로 중구 출마선언
유태일 전 시의원이 친박연합 울산시당을 탈당하고 4월 총선에서 무소속으로 중구 지역구에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태일 전 시의원은 자신은 개혁적 보수를 지향하고 있으며 조용수 전 중구청장과 박영철 시의원 등이 주축인 무소속 연대와 협의해 기존 정당에 도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12년 0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