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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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된 송전탑.. 범서 주민 반발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 일대 울산-포항간 고속도로 공사구간에 자리 잡은 30년 된 송전탑을 놓고 한국도로공사와 한국전력, 마을주민 간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도로공사와 한전에 따르면 오는 2014년 개통예정인 울산-포항간 고속도로 구간인 범서읍 일대에 한전의 송전탑 4기가 위치해 송전탑을 옮기거나 높이를 2...
이상욱 2012년 02월 13일 -

현진에버빌 오는 20일부터 공매 들어가
2년 여간 공매와 유찰을 반복했던 울주군 범서읍 천상리 현진에버빌이 오는 20일부터 공매 절차에 들어갑니다. 대한주택보증은 인터넷 입찰을 통해 1차 입찰은 최저 입찰가격 천693억원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9년 시공사 부도로 공매에 들어간 현진에버빌은 지난해까지 수십 차례에 걸쳐 공매가 진행...
조창래 2012년 02월 13일 -

울산 장애인단체 회장 사기행각 실형
울산의 한 장애인 관련단체 회장과 회원이 공모해 장애인 부부를 상대로 수차례에 걸쳐 억대의 사기행각을 벌인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울산지법 제 2형사단독 성금석 부장판사는 사기 혐의로 구속기소된 울산 모 장애인 관련 단체 회장 A씨와 단체 회원 B씨에게 각각 징역 2년, 징역 1년 6월의 실형을 선고했습...
이상욱 2012년 02월 13일 -

고래유통증명서 허술..개선 시급
지난해 1월부터 유통 고래류에 증명서 발급과 DNA 등록이 의무화됐지만 일선 수협 등에서 업무협조가 이뤄지지 않아 통계 작성과 자료 분석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고래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지금까지 혼획이나 불법포획된 고래 천140마리에 대해 해경이 유통증명서를 발급했지만 수협이 이 가운데 362건...
설태주 2012년 02월 10일 -

위조 신분증 이용 스마트폰 구매 검거
지난달 울산지역 휴대전화 대리점에서 잇따라 발생한 위조신분증을 이용한 스마트폰 구매 사기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들이 검거됐습니다. 경기도 성남 중원경찰서는 위조한 주민등록증으로 스마트폰 40여 대를 할부로 구입한 뒤 대당 40만원씩 받고 해외로 빼돌린 혐의로 39살 이모씨 등 3명을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
설태주 2012년 02월 10일 -

축제가 된 졸업식
◀ANC▶ 요즘 졸업식장에 가보면 경찰이 입구를 지키고 있습니다. 혹시나 있을 졸업식 뒤풀이 때문인데요, 졸업식을 연주회나 작품 시사회로 탈바꿈해 축제의 장으로 만드는 학교들이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바이올린의 감미로운 선율이 강당을 가득 채웁니다. 연주회장이 아닌 졸업식...
조창래 2012년 02월 10일 -

울산지역 대학 학위 수여식도 잇따라
폴리텍대학과 춘해보건대학교가 오늘(2\/10) 학위 수여식을 가지는 등 울산지역 대학들의 학위 수여식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 폴리텍대학은 오늘(2\/10) 교내 강당에서 276명의 학위 수여식을 갖고 자랑스런 산업기능 인력으로 울산의 산업발전에 밑거름이 되어주길 당부했습니다. 한편 울산대학교와 울산과학대학교의...
조창래 2012년 02월 10일 -

선거부정감시단 발대식 열려
울산광역시 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는 4.11 총선을 앞두고 오늘(2\/10) 선거부정 감시단을 발족하고 본격적인 감시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선거부정감시단는 선관위 직원과 일반인 등 모두 120여 명으로 구성됐으며 부정 선거운동 감시와 단속활동과 함께 공명선거, 공정선거를 위한 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활동도 펼칠 방침입니...
2012년 02월 10일 -

<울산 전시컨밴션> 용역 착수(R)
◀ANC▶ 울산 전시컨벤션센터 건립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이 착수됐습니다. 타당성이 있다고 판단될 경우 울산에도 대형 컨밴션센터가 건립될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지난 2천 1년 4월 지방에서는 처음으로 개관한 대구 전시컨밴션 엑스코, 개관 초기 적자에 허덕이기도 ...
이상욱 2012년 02월 10일 -

현대차 주간연속2교대제 마찰
현대자동차 노조가 전 집행부가 추진하던 주간연속 2교대제 시행 방안을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전 집행부와 회사 간에 의견접근을 본 시행 방안이 야간근로를 포함하고 있어 노동자의 건강권과 삶의 질 향상이라는 취지에 어긋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회사는 수년간 성실하게 협상...
유희정 2012년 0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