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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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경찰 믿어도 되나
◀ANC▶ 요즘 울산지역 곳곳에서 강력범죄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범행 수법은 갈수록 치밀하고 대담해지는데 경찰 수사는 지지부진해 시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린 남자, 금은방에 들어오자마자 벽돌로 진열장을 부숩니다. 혼자 있던 여주인이 막을 겨...
유희정 2012년 03월 02일 -

울산물가 상승폭 둔화..체감물가는 여전
지난달 울산지역 물가 상승률은 전년 동월대비 3.3%로 2010년 11월 3.3%를 기록한 이후 가장 상승폭이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전월 대비로는 0.2% 올라 5개월째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일반 소비자가 체감하는 생활물가지수도 전월대비 0.1% 전년 동월대비 3.6% 각각 올랐습니다. 특히 식품과 의류, 주거...
이돈욱 2012년 03월 02일 -

울-포 고속도, 발암물질 토석 갈등
울산-포항 고속도로 공사현장에서 나온 토석의 처리를 놓고 울주군 범서읍 먹골마을 주민과 한국도로공사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도로공사가 터널을 뚫는 과정에서 나온 토석이 발암물질인 비소를 포함했는데도 마을에 성토했다며 반출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도로공사는 이에대해 비소 함유량이 기준치 이하여...
설태주 2012년 03월 02일 -

운전자 바꿔 보험금 챙기려던 일당 입건
남부경찰서는 오늘(3\/2) 교통사고가 난 차량의 운전자를 바꿔 보험금을 챙기려던 30살 김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1월 후배의 차량을 빌려 운전하다 택시와 충돌하자 보험 적용이 안될 것을 우려해 택시 측 보험담당 직원과 짜고 후배가 운전한 것처럼 꾸며 차량 수리비와 치료비 등 960만원의...
이돈욱 2012년 03월 02일 -

흐리고 약한 비..낮 최고 9도
오늘(3\/2)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5mm 미만의 비가 내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5.7도 낮 최고 9도로 예상됩니다. 주말인 내일(3\/3)은 흐리겠으며, 기온은 5~10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일요일인 모레는 새벽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는 6일까지 계속 이어지겠습니다. 울산앞바다 해상의 물결은 2~4미터로...
설태주 2012년 03월 02일 -

야간 외출제한명령 위반 10대 소년원 유치
울산보호관찰소는 오늘(3\/2) 법원이 부과한 야간 외출제한 명령을 상습적으로 위반하고, 여자친구와 혼숙을 일삼던 16살 김모군 등 보호관찰대상자 2명을 부산소년원에 유치했습니다. 보호관찰소는 이들 청소년들이 학교를 중퇴한 뒤 비행청소년과 어울리며 특수절도 등 범죄전력이 있어 법원이 야간외출제한을 명령했지...
조창래 2012년 03월 02일 -

울산항 진입도로 설계비 삭감..준공 늦어져
울산신항과 본항을 연결하는 울산항 진입도로 건설이 당초 계획했던 2천16년보다 준공이 일년 이상 늦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어제(2\/29) 열린 정부 예산심사에서 울산항 진입도로 기본설계비 24억원이 전액 삭감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울산항 진입도로는 남구 용연사거리에서 매암교차로까지 5.75km의 4차선...
설태주 2012년 03월 02일 -

지역 건설 업체 60% 하도급 요구
중구 지역건설 활성화 협의회가 LH공사 등에 대해 울산혁신도시 건설현장 공사의 60% 이상을 지역업체에 하도급 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중구 지역건설 활성화 협의회는 지역 건설 활성화를 위해 건설공사 2억 이상 100억 미만 종합공사 발주 시 종합건설업체와 전문건설업체가 공동 도급하고 지역 전문 건설업체에 60...
서하경 2012년 03월 02일 -

울산지역 야권연대 관심 고조
오는 4.11 총선에서 새누리당과 겨루게 되는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간에 전개될 후보단일화와 선거연대에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은 중앙당 차원의 협상이 최근 결렬된 가운데 울산지역은 지역 차원에서 후보단일화 등의 선거연대가 어떻게든 이뤄질 것으로 관측되고 있습니다. 양당이 후보...
2012년 03월 02일 -

(R) 올해는 우승이다!
◀ANC▶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내일(3\/3) 포항과의 K리그 개막전을 시작으로 우승을 향한 대장정에 오릅니다. 올해 아시아 챔피언스리그까지 병행하는 울산은 착실한 전력보강으로 한국 무대를 넘어 아시아 제패까지 노리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탄탄한 수비와 강력한 한방 역습의 철퇴축구로...
이돈욱 2012년 03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