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당선자 스토리>남구갑-이채익
◀ANC▶ 남구갑에서는 구청장을 지낸 새누리당 이채익 후보가 철새 논란을 잠재우고 국회 입성에 성공했습니다. 이채익 당선자는 누구인지 이돈욱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이채익 당선자는 야권 단일 후보와의 대결에 같은 여권 후보까지 가세한 치열한 격전 속에서 당선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양산시 출신...
이돈욱 2012년 04월 12일 -

이념보다 미래 선택
◀ANC▶ 이번 새누리당의 총선 압승은 지역 정가에서도 의외의 결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야권연대는 위력을 발휘하지 못했고 유권자들은 이념논쟁보다는 미래 먹거리 정당을 강조한 새누리당 후보를 선택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새누리당의 이번 총선 선거운동방식은 예전과는 달랐습니다. ...
2012년 04월 12일 -

<당선자 스토리>울주군 강길부
◀ANC▶ 울주군에서는 새누리당 강길부 후보가 3선에 성공했습니다. 세번 모두 다른 정당 소속으로 당선된 강길부 당선자는 어떤 인물인지 최익선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울주군의 표심은 오랜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국책사업이 많은 울주군 발전에 다시 한번 헌신하겠다는 새누리당 강길부 후보를 선택했...
설태주 2012년 04월 12일 -

울산지역 비례대표 선거도 새누리당 압승
새누리당은 비례대표 국회의원을 뽑기 위한 정당 투표에서도 울산에서 가장 많은 지지를 얻었습니다. 울산징역 정당 투표에서 새누리당은 23만 6천 82표로 49.46%의 지지율를 얻어, 25.22% 득표에 그친 2위 민주통합당과의 격차를 2배 가까이 벌렸습니다. 3위는 지지율 16.3%를 얻은 통합진보당이, 4위는 2.03%의 지지율을...
유희정 2012년 04월 12일 -

<당선자 스토리>중구-정갑윤
◀ANC▶ 지금부터는 당선자들의 면면을 알아봅니다. 먼저 4선에 성공해, 울산에서는 최다선 의원이 된 중구 정갑윤 당선자를 옥민석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중구지역 유권자들은 지난 2002년 국회의원 보궐선거부터 이번 총선까지 내리 4번이나 정 당선자에게 변함없는 지지를 보냈습니다. 중구 병영동에...
서하경 2012년 04월 12일 -

민심은 새누리당
◀ANC▶ 이번 4.11 총선 결과 울산의 민심은 새누리당으로 쏠렸습니다. 상대적으로 야권 후보단일화와 선거연대가 큰 위력을 발휘하지 못한 셈인데, 선거 결과를 한창완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END▶ ◀VCR▶ 광역시 승격 이후 옛 한나라당을 포함해 새누리당이 6개 선거구 전부를 석권하기는 처음입니다. 새누리당은 ...
2012년 04월 12일 -

4.11 총선 울산 투표율 56.1%
제 19대 총선 울산지역 투표율은 전국 평균을 약간 웃도는 56.1%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18대 총선 투표율 45.8%보다 10% 이상 높고, 지난 2천 10년 지방선거 투표율 55.1%와 비슷한 수치입니다. 구,군별로는 근로자들이 많은 동구가 62.4%로 투표율이 가장 높았고, 북구 58.3%, 남구 갑 55.8%,중구 54.7%,남구 을 53....
이상욱 2012년 04월 12일 -

개표방송 Q-sheet(뉴스데스크)
1.아나운서 인사 선택 2012, 제19대 총선 개표방송 특집 뉴스데스크 울산입니다. 지금부터 매직화면을 통해 울산지역 6개 선거구의 개표상황 전해드리겠습니다. 2.먼저 중굽니다..... 3.남)개표 결과 당선이 00할 것으로 보이는 새누리당 정갑윤 후보 연결합니다. 1.당선이 (유력 또는 확실) 시되고 있는데요 소감 말씀해 ...
조창래 2012년 04월 11일 -

교동 주민도 혁신도시 옹벽 설치 반대
중구 우정동 백양교 주변 주민 50여명은 오늘(4\/10) 혁신도시 건설로 들어서는 백양교 옹벽 반대 집회를 열었습니다 주민들은 옹벽 설치도 마을이 고립되고, 바람길과 조망권이 침해받게 됐다며, 새로운 진입도로 개설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지난달 14일에는 중구 우정동 주민들이 집단민원을 제기했던 혁신도시 경계지점...
서하경 2012년 04월 10일 -

고가 등산복만 상습 절도
남부경찰서는 백화점에서 고가의 등산복만 골라 훔친 혐의로 24살 이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 등은 백화점 등산복 매장에서 옷을 사는 것처러 속여 탈의실에 들고 간 뒤 종업원이 방심한 틈을 타 옷을 가지고 나오는 수법으로 지난 1월부터 지금까지 13차례에 걸쳐 천 2백만원 상당의 등산...
서하경 2012년 0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