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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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톰스크 기술협력 워크숍 14∼15일
울산테크노파크가 오는 14일과 15일 이틀간에 걸쳐 울산에서 러시아 톰스크시와 기술협력 워크숍을 개최합니다. 워크숍에는 톰스크시 특별경제지구와 러시아 국제과학기술센터의 경제인과 기술자들이 대거 참석해 화학소재기술과 나노ㆍ금속소재, 에너지기술소재 등 모두 16건의 첨단소재산업에 대해 주제발표를 할 예정입...
최익선 2012년 05월 09일 -

울산과기대-방재연구원 재난관리 협약
UNIST와 국립방재연구원이 오늘(5\/9) 재난관리 기술연구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국립방재연구원은 내년 말에 울산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국내 유일의 재난관리 종합연구기관으로서 선진 과학방재 실현과 국가재난관리 정책연구, 기술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방재 전문인력 개발...
최익선 2012년 05월 09일 -

공기업 취업미끼 1억 챙긴 60대 입건
울주경찰서는 공기업에 취업시켜 주겠다고 속여 1억원을 받아챙긴 혐의로 68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8년 중학교 후배인 이 모씨에게 전 국회의원의 친척에게 이야기해 아들을 한국전력 발전소에 입사시켜주겠다고 속여 1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실제 전 국회의...
최익선 2012년 05월 09일 -

현대차 기업이미지 개선 3대 요구안 전달
현대자동차가 올해 임금협상을 앞두고 노사갈등의 이미지를 벗고 새로운 기업이 미지 개선을 위해 3대 요구안을 노조측에 제안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올해 임협을 앞두고 생산과 품질에 관한 노사 공동 책임을 선언하고 노사 공동 봉사활동 실시, 대고객 공동 홍보 활동 등을 노조에 제안했습니다. 현대자...
최익선 2012년 05월 09일 -

현장에 남긴 지문 때문에 징역 6년
범행현장에 간 적도 없고 간 기억도 안난다고 버티던 40대 특수강도범이 현장에 남긴 지문 때문에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울산지법 제3형사부는 특수강도 혐의로 기소된 42살 김모씨에 대해 징역 6년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지문 외에는 피고인을 범인으로 단정할 증거가 없지만 피고인의 지문이 발견된 장소가 ...
최익선 2012년 05월 09일 -

울산교육청 2013학년도 중등교원 29명 선발
울산시교육청이 2013학년도 신규 교원 충원 계획에 따라 8개 과목 29명의 공립 중등교원 선발 계획을 공고 했습니다. 과목별 충원 교원수는 중국어가 5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기술, 체육, 음악 각 4명 영어 물리 생물 한문 각 3명 등이며, 1차 필기 시험은 오는 11월 10일 실시됩니다.
최익선 2012년 05월 09일 -

검찰, 코스트코 불허 북구청장 소환조사
윤종오 울산 북구청장이 북구 진장동 진장유통단지에 입점 예정인 코스트코의 건축 허가를 내주지 않은 것과 관련해 검찰조사를 받았습니다. 울산지검은 진장유통단지 사업협동조합이 코스트코 건축허가를 반려한 윤 구청장을 형사 고발한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오늘(5\/9) 오전 11시 윤 구청장을 피고소인 자격으로 불러 ...
최익선 2012년 05월 09일 -

무학 울산공장 오는 14일 허가 취소
무학 울산공장이 동울산세무서로부터 오는 14일부터 가동을 중단하라는 주류 제조면허 취소처분을 받았습니다. 무학 측은 집행정지 신청과 행정소송을 통해 울산공장 생산공급에 문제가 없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무학 울산공장은 완성품 원료를 공급 받아 병 주입만 하도록 제조방법을 승인 받아 놓고 알코올 도수 ...
최익선 2012년 05월 09일 -

오토바이 판매점 화재..1억6천만 원 피해(촬영 O)
오늘(5\/7) 오후 2시쯤 중구 병영동 한 오토바이 판매점 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창고에 보관돼 있던 중고 오토바이 1백여대가 타고, 5층 건물도 일부 그을려 1억 6천만원의 피해가 났지만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또 불길과 함께 시커먼 연기가 ?아오르면서 인근 주민들이 대피하는 ...
설태주 2012년 05월 07일 -

가정의 달 선물 과대포장 집중단속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제품의 기능과 관계 없이 소비자를 유인하기 위한 선물 과대포장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15일까지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에서 판매되는 모든 선물용 상품을 대상으로 포장기준 위반 여부를 점검해 과대포장 행위에 대해서는 3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조창래 2012년 05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