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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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농번기에 물 공급 '뚝'
◀ANC▶ 대대로 마을 저수지를 이용해 농사를 짓고 가축을 길러온 농민들이 농번기에 물 공급을 받지 못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마을 상류에 대규모 공단이 조성되면서 벌어진 일입니다. 설태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백여 마리의 소를 키우는 울주군의 한 축산농가입니다. 소들이 마시는 물만 하루 ...
설태주 2012년 06월 21일 -

(R) 훈련은 잘 끝났지만..
◀ANC▶ 오늘 오후 갑자기 사이렌이 울려서 놀라지는 않으셨습니까? 전력난으로 인한 정전에 대비한 훈련이 실시됐는데요. 실제 효과가 있을 지는 미지수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아파트 엘리베이터가 갑자기 멈추더니 내부가 곧 암흑 천지로 변합니다. 정전으로 인한 승강기 사고. ◀SYN▶ '엘리...
이돈욱 2012년 06월 21일 -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 큰 폭 증가세
지난달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은 3천 549가구로 지난해 9월 이후 다섯 달만에 증가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5월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에 따르면 울산지역은 미분양 주택이 633가구 늘어 전국에서 가장 큰 폭으로 늘어났고 증가율도 21.7%로 제주, 전남에 이어 세번째로 높았습니다. 국토해양...
이돈욱 2012년 06월 21일 -

시의회 제역할 하나?
◀ANC▶ 울산 광역시의회가 민감한 사안마다 미숙한 운영능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익집단에 휘둘리거나 대의기관으로서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제(6\/19) 시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학원업계의 집단 행동속에 심야교습 시간 제한 조례안이 ...
2012년 06월 20일 -

타이어 판매점에서 유사석유 판매
울주경찰서는 주택가에 있는 자신의 중고 타이어 판매점에서 가짜석유를 몰래 팔아온 혐의로 39살 심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심씨는 울주군 언양읍에서 고객들을 대상으로 18ℓ들이 가짜석유 1통을 2만4천원씩 받고 파는 수법으로 지난 1년간 수백여 통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2년 06월 20일 -

당원명부 이채익 후보측 넘겨 받아
새누리당 당원 220만명 명부가 지난 4ㆍ11총선 공천을 앞두고 울산지역 새누리당 이채익 후보측에게도 넘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새누리당 관계자에 따르면 당원명부를 받은 8명 중 2명이 공천을 받았고, 그 중 한 명이 울산지역 남구 갑에서 전략공천된 이채익 의원으로 밝혀졌습니다. 선관위 관계자는 당선된 의원이 ...
최익선 2012년 06월 20일 -

(R)[택시파업] 큰 혼란은 없어
◀ANC▶ 오늘(6\/20) 하루 택시 타기가 아주 힘드셨을겁니다. 택시 기사들이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며 하루 운전대를 놓았는데, 출.퇴근 시간을 제외하고는 우려했던만큼 큰 혼란은 없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차량들이 분주히 오가는 도로 위에 택시들이 일제히 모습을 감췄습니다. 조금 늦게 출...
이돈욱 2012년 06월 20일 -

지난 총선 남성 투표율 7대 도시 최고
지난 4.11 총선에서 울산지역 남성 투표율이 7대 도시 가운데 최고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지난 총선때 울산지역은 전체 56.1%의 투표율을 기록한 가운데 남성 투표율은 이 보다 높은 57.7%로 7대 도시 중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연령대별 투표율을 보면 2-30대는 각각 43.5%와 47.2%를 기록했고 4...
2012년 06월 20일 -

울산 지난 달 주택 인.허가 57.5% 증가
지난 달 울산지역 주택 건설 인허가 실적이 지난해 같은 달 보다 57.5% 증가해 전국 평균 40.9%를 웃돌았습니다.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5월 주택건설 인허가 실적에 따르면 5월 울산지역 주택 이허가 세대수는 1천 331세대로 지난해 같은 달 845세대 보다 57.5% 증가했습니다.
최익선 2012년 06월 20일 -

납품비리 혐의 한수원 본사 처장 체포
원자력 발전소 비리를 수사중인 울산지검 특수부는 한국수력 원자력 본사 1급 김모 처장을 어제(6\/19)밤 긴급체포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김 처장은 원전 납품비리와 관련한 한수원 고위직 가운데 한 명으로, 검찰은 수사 초기 원전 로비스트 윤모씨의 로비대상일 가능성을 두고 계속 수사해 왔습니다. 검찰은 김 처...
설태주 2012년 06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