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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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 연쇄방화' 화물연대 간부 구속영장
(울산)남부경찰서는 화물차 20여 대에 불을 지른 혐의로 수사중인 46살 양모 씨와 33살 신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화물연대 울산지부 울주지회장인 양씨와 조직부장인 신씨는 어제(9\/22) 경찰에 자진출석해 받은 조사에서 지난 6월 24일 울산과 경주 지역에서 화물연대 파업에 동참하지 않는 비조합원의 ...
유희정 2012년 09월 23일 -

공공기관, 상반기 온실가스 1,175톤 감축
울산시가 올해 상반기 탄소배출권 모의 거래시장에서 4천 530만원 상당의 거래 실적을 올렸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자치단체와 교육청, 경찰청 등 61개 공공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2012 상반기 탄소배출권 모의 거래시장'을 열어 천 175톤, 4천 530만원 상당을 거래했습니다. 탄소배출권 모의 거래시장은...
유희정 2012년 09월 23일 -

'초미니 종교시설' 성금 3,560만원
남구 선암호수공원의 소형 종교시설에 지난 1년 동안 3천 560만원의 성금이 모였습니다. 남구청은 종교시설이 설치된 지난해 9월부터 1년 동안 안민사 불전함에 3천 300만 원, 호수교회 헌금함에 260만원이 모였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한 달에 한 번씩 모금함에 모인 성금을 사회복지남구후원회에 전달하고 있으며, 사...
유희정 2012년 09월 23일 -

외국인 늘고 범죄도 11% 증가
울산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늘면서 외국인 범죄도 증가 추세입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울산지역 외국인 범죄는 총 32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93건보다 10.9% 늘어났습니다. 범죄 유형별로는 폭력이 117건으로 가장 많았고, 문서 위조 같은 지능범죄가 31건, 절도가 19건으로 뒤를 이...
유희정 2012년 09월 23일 -

주차된 트럭에 화재(화면-중부)
오늘(9\/23) 낮 1시 50분쯤 중구 복산동의 한 도로에서 주차된 1톤 트럭에 불이 나 트럭 운전석과 조수석 부분을 태워 소방서 추산 12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트럭을 주차한 뒤 5분 가량 지났을 무렵 조수석 쪽에서 연기와 함께 불이 나기 시작했다는 운전자 40살 김모 씨의 말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
유희정 2012년 09월 23일 -

(토)혁신도시 4개 기관 아직 착공 못해
중구 우정 울산혁신도시 이전대상 10개 기관 가운데 석유공사 등을 제외하고 아직까지 4개 기관이 착공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미착공 공공기관은 국립방재연구원과 도로교통공단 운전면허본부, 에너지관리공단, 에너지경제연구원입니다. 이들 기관들은 정부로부터 이전 지원 예산이 확정되지 않았거나 청사설계가 마무리...
2012년 09월 22일 -

김해공항 국제선 이용객 역대최다(부산)
◀ANC▶ 김해 공항을 찾는 국제선 이용객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조만간 포화 상태가 예상되는 만큼 신공항 건설을 주장하는 목소리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박준오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김해공항 국제선 출입구. 평일 오전인데도 해외로 나가는 승객들로 붐빕니다. 김해 공항을 찾는 여행객 규모...
이상욱 2012년 09월 22일 -

우리 먹거리 맛보세요
◀ANC▶ 추석을 앞두고 한우와 배 할인 행사가 열렸습니다. 유통 거품을 빼서 소비를 늘리고, 이를 통해 가격을 안정시키겠다는 겁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한우 암소고기가 거의 절반값에 나왔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제수용품과 선물을 준비하려는 시민들이 몰리면서 소고기가 날개 돋힌 듯 팔려나갑니...
옥민석 2012년 09월 22일 -

주말 완연한 가을날씨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추분인 오늘(9\/22)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25도까지 오르며 화창한 초가을 날씨를 보였습니다. 맑은 날씨가 보이자 울산대공원 등 시가지 공원에는 초가을 정취를 즐기려는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농수산물 시장과 마트 등에는 제수용품을 준비하려는 시민들로 북적였습니...
최지호 2012년 09월 22일 -

화물차 연쇄방화 용의자 2명 자진출석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9\/22) 화물차 20여 대에 방화를 저지른 혐의로 추적을 받아오던 46살 양모씨와 33살 신모씨가 자진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화물연대 울산지부 울주지회장인 양씨와 조직부장인 신씨가 지난 6월 24일 울산과 경주 일대 화물차 20여대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있으며 조사를 ...
이돈욱 2012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