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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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동네 흉물 직접 해결
◀ANC▶ 건설사가 부도를 내는 바람에 방치되는 건물들, 보기 싫게 낡아가고 범죄의 온상이 되기도 하는데요. 주민들이 직접 나서서 이런 건물에 주인을 찾아주기 시작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주택가 한 가운데 솟은 상가 건물, 외벽도 없이 비바람을 그대로 맞으며 낡아 갑니다. 동네 골칫거리가 된 ...
유희정 2012년 10월 16일 -

울산투자 보조금 지원 한 건도 없어
정부가 수도권의 경제력 집중을 완화하기 위해 일정 규모 이상 지방에 투자하는 기업에 '지방투자 촉진 보조금'을 주고 있지만 울산에서는 지난 8년간 지원 실적이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식경제부가 새누리당 권은희 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천4년 이후 전국에서 이 보조금을 받은 기업은 모두 571곳에...
설태주 2012년 10월 16일 -

국감> 외고 옹벽붕괴 집중 질타
◀ANC▶ 오늘(10\/16) 열린 국회 교과위의 울산시교육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울산외고 옹벽붕괴 문제가 최대 쟁점이 됐습니다. 추가로 투입된 공사비용 40억원 회수 방안과 중징계를 받은 담당자가 1년만에 다시 중용된 인사 문제가 집중 거론됐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당시 붕괴 장면 씽크) 지난 2...
옥민석 2012년 10월 16일 -

교육공무원 34명 범법행위로 징계
울산지역 교원과 교육행정직 공무원 34명이 지난해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성추행과 절도 등의 범죄행위를 저질러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초부터 올해 6월까지 각종 범죄를 징계를 받은 울산지역 교원은 22명이며 교육행정직 공무원은 12명으로 집계됐...
옥민석 2012년 10월 16일 -

문화원의 날 기념행사 열려
문화예술인들의 사기 진작과 친선도모를 위한 문화원의 날 기념 행사가 오늘(10\/16) 오전 5개 구군 문화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MBC 컨벤션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기념행사에서는 울주문화원 변동주 부원장이 시장상을, 남구문화원 윤성태 원장이 공로패를 받는 등 8명이 문화예술 공로상을 받았습니다. 오늘 문...
2012년 10월 16일 -

50대 울산시민 45% "가족 흩어져 산다"
울산발전연구원이 지난해 사회지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울산시민 가운데 23.7%는 다른 지역에 배우자나 미혼 자녀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와같은 분거 가족 비율은 전국 평균보다 6.8% 높은 것이며,연령별로는 50대가 44.9%로 가장 많았고 60대 이상 21%, 40대 20.1%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가족이 떨어져 사는 이...
최익선 2012년 10월 16일 -

학교안전사고 증가·보건교사 제자리
울산지역에서 최근 3년간 학교안전사고가 증가했지만 보건교사 배치율은 제자리 걸음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박성호이 밝힌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울산에서 발생한 학교안전사고는 지난해 2천498건으로 최근 3년 사이 8.3%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각급 학교의 보건교사 배치율은 지난해 63.4%로 3년 사이 ...
최익선 2012년 10월 16일 -

'게임머니 투자' 미끼 60억 챙긴 일당 검거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10\/16) 게임머니 환전사업 투자를 미끼로 60억원 상당을 챙긴 혐의로 업주 49살 추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중간 모집책 57살 강모씨 등 1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울산과 부산 등지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게임머니 환전사업에 투자하면 6...
최익선 2012년 10월 16일 -

울산외고 옹벽붕괴 집중 질타
국회 교과위의 울산시교육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울산외고 옹벽붕괴 문제가 최대 쟁점이 됐습니다. 무소속 정진후 의원은 외고 옹벽붕괴 이후 추가로 투입된 40억원을 어떻게 회수 할 것인지를 추궁하고, 붕괴 후 중징계를 받았던 담당자를 1년만에 교육청 시설단장에 임명한 인사에 대해서도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질타...
옥민석 2012년 10월 16일 -

주택 화재..1명 사망(사진-중부소방서)
어제(10\/15) 밤 9시20분쯤 북구 창평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93살 이 모씨가 숨졌습니다. 이 불은 또, 주택 일부를 태워 천6백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거실에서 시작된 불이 이 씨가 있던 방으로 번지는 동안 고령인 이씨가 미처 대피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
최지호 2012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