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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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날씨 속 화재 잇따라(사진-소방본부)
오늘(10\/19) 오후 3시 40분쯤 울주군 웅촌면 검단리 한 폐목재 재활용 공장에서 전기 과부하로 추정되는 불이 나 3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4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또 오후 4시쯤에는 남구 신정동 한 모텔 객실에서 전기 합선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내부 집기를 태워 16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만에 꺼졌...
이용주 2012년 10월 19일 -

울산경찰, 유독물 안전장비 없어
울산에서 전국 유독물질의 1\/3이 유통되고 있지만 경찰에는 산업용 방독면 등 안전방비가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박덕흠 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울산 경찰이 확보하고 있는 방독면 천 8백개는 모두 전쟁용으로 불소와 산성가스 등 유독물에는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지역 업체 471곳이 유...
이돈욱 2012년 10월 19일 -

울산현대, 전북에 3-1 패배
울산현대가 어제 저녁 문수경기장에서 치른 전북과의 K리그 홈경기에서 3-1로 패했습니다. 핵심 전력 대부분이 국가대표로 빠진 채 경기에 나선 울산은 전반에만 2골을 허용하는 등 힘든 경기를 펼쳤고, 고슬기가 1골을 만회했지만 공격수 김동석이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하며 후반 30분에 추가골까지 허용했습니다. 이번 ...
이상욱 2012년 10월 18일 -

KTX 개통 2년 교통영향 조사 실시
지난 2천 10년 11월 KTX 울산역 개통이후 전반적인 교통상황 변화에 대한 조사가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20명의 조사원을 투입해 이용목적과 만족도, 불편사항 등에 관해 이용객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것을 비롯해 항공과 버스, 철도 등 대응 교통수단 이용실태도 조사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이번 조사결과를 울산의 교통...
2012년 10월 18일 -

상업용빌딩 '적정 수익률 7%' 미만
국토해양부가 3분기 울산지역 오피스빌딩과 일반상가의 투자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 분기 보다 하락한 4.8%와 6.2%로 나타나 적정수익률이 7%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지역별 투자수익률은 오피스빌딩의 경우 남구 삼산지역이 5.3%로 가장 높았고, 일반상가는 중구 성남옥교동 8.6%, 동구 전하동 6.1% 순이었습니다. 한편...
설태주 2012년 10월 18일 -

(R)(수퍼)농성 계속.. 조업도 거부
◀ANC▶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어제(10\/17) 밤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원 2명이 송전 철탑에 올라갔습니다. 고공농성과 함께 비정규직 노조도 파업을 선언해 현대차 비정규직 문제가 다시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수십 미터 송전탑 한 가운데 비정규직 근로자 2명이 아슬아슬하게 ...
유희정 2012년 10월 18일 -

초등 안전 강화학교도 일부 '불안'
울산시교육청이 안전강화학교로 지정해 특별 관리하는 초등학교 가운데 일부 학교는 여전히 학생 안전에 위험 요소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최근 35개 안전강화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한 결과 7개 학교는 담이 없고 폐쇄회로 TV의 화면이 어두워 외부인 통제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드러...
옥민석 2012년 10월 18일 -

울산-중국.일본 '알프스 도시' 전세기 추진
'세계 알프스 산악관광도시 협의회' 구성을 주도한 울산시가 해당 도시 간의 전세기 취항 등 후속조치 마련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알프스'를 브랜드로 사용하는 중국 허베이와 일본 도야마시와 관광 전세기나 크루즈선 취항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국토해양부 등에 문의한 결과 울산공항에 국제 관광 ...
이상욱 2012년 10월 18일 -

고공농성*파업 병행..생산차질은 적어(930)
어젯밤 전원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인근 송전 철탑에 올라간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 관계자 2명이 이시간 현재까지 농성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농성과 함께 비정규직 노조도 어젯밤 11시를 기해 파업을 선언하면서 비정규직 노조 조합원들이 하나둘 농성 현장으로 모여들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관...
유희정 2012년 10월 18일 -

부동산 실거래신고 위반 무더기 적발
울산시 남구청이 부동산 거래가격을 속이거나 계약을 지연 신고한 사례를 33건 적발해 3억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부동산 실거래 위반은 지연신고가 22건으로 가장 많았고, 거래가격보다 낮게 신고하거나 높게 신고한 사례가 8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적발업체 가운데는 극동건설과 SK루브리컨츠, 대한주택보증 등 대기...
이돈욱 2012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