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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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비정규직 9일 총파업 예고
급식조리원과 돌봄 강사 등이 참여하고 있는 학교 비정규직 노조가 오는 9일 일제히 파업에 들어가겠다고 선언했습니다. 학교 비정규직 노조는 호봉제 도입과 무기계약직 전환 등을 요구하며 오늘(11\/6)까지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해 가결되면 오는 9일 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학교 비정규직 노조에는 급식실에서 ...
옥민석 2012년 11월 06일 -

70대 노인 뺑소니 50대 주부 검거
지난달 31일 74살 안모씨를 숨지게 한 뺑소니 사고의 용의자로 50대 주부가 경찰에 붙잡혀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1\/6) 인근 CCTV를 모두 분석해 53살 김모씨의 차량을 찾아냈으며 김씨의 차량에서 발견된 혈흔과 머리카락 등이 피해자의 것과 일치해 김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사고가 ...
이돈욱 2012년 11월 06일 -

송전탑 농성 현대차 하청간부 체포영장 발부
송전탑에서 고공 농성중인 천의봉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 사무장에 대한 체포영장이 발부됐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11\/6) 한국전력에서 송전철탑 농성자에 대한 고소장을 추가로 접수했고, 검찰에서 농성을 마치면 체포한다는 입장이어서 영장을 발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천의봉 사무장과 최병...
옥민석 2012년 11월 06일 -

고철 실은 화물차 넘어져(사진-동부경찰서)
오늘(11\/6) 오전 10시 40분쯤 북구 아산로에서 5톤 화물차가 가로등을 들이받고 옆으로 넘어져 싣고있던 고철이 쏟아지면서 이 일대 교통이 2시간 동안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화물이 한쪽으로 쏠려 반대편으로 핸들을 꺾다 사고가 났다는 운전자 23살 김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
이용주 2012년 11월 06일 -

워크아웃 '대봉' 인수 불투명..청산 위기
지난 8월 부도로 은행권 관리 상태에 들어간 플랜트 중견기업 '대봉 아크로텍'이 새 주인을 찾는 작업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대봉 아크로텍은 부도를 전후해 주 납품업체인 대우조선해양과 협의를 벌여왔지만 플랜트 경기가 위축돼 현재 매각 인수가 불투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봉은 법정관리 신청에 필요한 운영...
설태주 2012년 11월 06일 -

시민연대 행정사무감사 의제 제안
오는 13일부터 울산시와 시교육청을 상대로 한 시의회 행정사무감사가 시작되는 가운데 울산시민연대가 8대 의제를 제안했습니다. 시민연대는 문수산 아파트 개발 특혜의혹을 비롯해 KCC 하천부지 무단점유 사건, 석유화학단지 안전문제, 학교폭력 대처와 해결방안 등입니다.\/\/\/
2012년 11월 06일 -

대선 바람몰이 본격화
◀ANC▶ 새누리당 울산시당이 오늘(11\/6) 중앙당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당원교육을 통해 바람몰이에 나섰습니다. 야권은 문재인, 안철수 후보간에 단일화 논의가 시작되면서 지역 민심의 최대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보도에 한창완기자입니다. ◀END▶ ◀VCR▶ 새누리당 울산시당이 핵심당직자 당원교육을 통해 지지...
2012년 11월 06일 -

중국 무석시와 자매도시 체결
중국을 방문중인 박맹우 시장이 오늘(11\/6) 무석시와 자매결연 의향서를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와 중국 무석시는 환경과 체육, 청소년교류 등 다방면에 걸쳐 협력관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박시장은 무석시 국제우호도시 교류회에 참석해 생태도시 울산의 면모를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2012년 11월 06일 -

상북면-청도군 운문령 터널 개설 추진
울주군 상북면과 경북 청도군 운문면을 연결하는 운문령 터널 개설이 오는 2천14년 착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길이 1km, 왕복 2차선의 운문령 고갯길 터널을 개설하기로 하고 기본과 실시설계에 들어갔습니다. 운문령 고갯길은 급경사에다 굴곡이 많아 차량통행에 큰 불편을 겪고 있어 터널이...
2012년 11월 06일 -

40대 주부 부부싸움하다 투신(그림X)
어제(11\/5) 저녁 7시 10분쯤 남구 무거동의 한 아파트에서 9층에 살던 주부 47살 이모 씨가 베란다에서 투신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남편과 심하게 다투던 중 홧김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유족들을 상대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2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