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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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허가 저수지' 5곳 배짱 영업
울주군 지역 무허가 유료 낚시터들이 해마다 자진철거 명령을 받고도 벌금을 납부하면서 운영 중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당 낚시터는 범서읍 안골저수지와 두서면 서산저수지, 삼남면 공암저수지, 장제1지, 삼동면 골안저수지 등 5곳으로, 각각 최소 5년 이상 좌대 등 불법시설물을 설치해 무단 운영되고 있습니다. 울...
설태주 2012년 11월 16일 -

(R)소규모 편의점은 '아직'
◀ANC▶ 감기약과 소화제 같은 상비약을 이제 편의점에서도 살 수 있게 됐죠. 울산에서도 약을 파는 편의점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데, 어디서나 편하게 이용하려면 시간이 조금 걸릴 것 같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편의점 한켠에 마련된 상비약 코너. 진통제와 소화제, 감기약 같은 간단한 약은 모두 갖추...
유희정 2012년 11월 16일 -

상가 일대 돌며 공구 훔친 60대 검거(화면:남부경찰서
남부경찰서는 공구상가 일대에서 수차례 고가 전동공구를 훔친 혐의로 62살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26일 남구 삼산동의 한 공구가게에서 38만원 상당의 전동공구를 훔치는 등 최근까지 5차례에 걸쳐 195만원 상당의 공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2년 11월 16일 -

LG하우시스 공장에 불.. 4명 사상
오늘(11\/16) 새벽 1시쯤 울주군 온산읍 망양리 LG하우시스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천5백 제곱미터 한 동과 발포기 3대를 태우고 소방서추산 1억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3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공장 직원 57살 김모 씨가 숨지고 44살 김모 씨 등 3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
유희정 2012년 11월 16일 -

강동중, 교과부 '방과후 학교' 최우수상
북구 강동중학교가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하는 '방과후 학교 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강동중학교는 학부모와 지역 여건을 감안한 독서교육과 1인 1악기, 스포츠 활동 등의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을 정규교육 과정과 연계해 운영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옥민석 2012년 11월 16일 -

상습 주취폭력 30대 구속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11\/16) 상습적으로 조폭 행세를 하며 술값을 지불하지 않고 행패를 부린 혐의로 34살 김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12일 새벽 남구 삼산동 한 유흥주점에서 술을 마시다 여종업원이 무례하게 군다며 행패를 부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김씨는 무전취식으로 징역 10...
이돈욱 2012년 11월 16일 -

현대차 비정규직 지지 집회 내일(11\/17) 개최
지난달 17일 시작된 철탑 고공농성 한 달째인 내일(11\/17) 울산에서 대규모 집회가 열립니다. 민주노총은 내일(11\/7) 오후 3시 태화강역에서 3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불법파견 정규직화, 비정규직 철폐 민주노총 결의대회'를 개최한 뒤 철탑 농성장까지 행진할 계획입니다. 오후 7시부터 18일 오전까지는 대법원 판결 ...
옥민석 2012년 11월 16일 -

(R)유독가스 4명 사상
◀ANC▶ 오늘 새벽 건축자재 생산공장인 LG하우시스 울산공장에서 불이나 1명이 연기에 질식해 숨지고 3명이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유독가스가 삽시간에 번지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건축자재 생산업체인 LG하우시스 울산공장에 불이 난 건 오늘 새벽 1시쯤...
최지호 2012년 11월 16일 -

중구청 전직원 징수할당제 효과
중구청이 최근 '전직원 체납세 징수할당제'를 시행한 결과 14억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중구청은 지방세 체납으로 인한 재정 압박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8월부터 석달 동안 5급 이하 전 공무원 450명이 징수에 나선 결과, 지방세 체납액 14억 9천만원을 징수해 징수율 44%를 달성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유영재 2012년 11월 16일 -

공금 횡령 남구청 공무원 직위 해제
어제(11\/15) 울산MBC가 단독 보도한 남구청 공무원 공금 횡령 사건과 관련해 남구청이 해당 직원을 오늘 직위해제 했습니다. 남구청은 해당 공무원이 빼내 쓴 예산은 모두 변제가 끝나 구청 손해는 없지만 예산을 유용한 점을 간과할 수 없어 직위해제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공무원에 대한 인사위원회는 울산시 ...
이돈욱 2012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