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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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선수권 나흘째..이시영 결승 진출(로컬)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한 제 66회 전국 아마추어 복싱선수권 대회 나흘째인 오늘(12\/10), 체급별 결승 진출자가 모두 가려졌습니다. 여배우 복서 이시영 선수가 진주여고 1학년 최지윤 선수를 판정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울산복싱연맹 지덕성 선수와 울산시체육회 백승빈 선수도 나란히 결승에 ...
이돈욱 2012년 12월 10일 -

승용차-오토바이 충돌..1명 부상
어제(12\/9) 저녁 7시 10분쯤 남구 야음동 신선아파트 앞 사거리에서 승용차와 오토바이가 충돌해 오토바이 운전자 18살 유모 군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사거리에서 좌회전을 하던 승용차 운전자 28살 최모 씨가 직진하던 오토바이를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
이용주 2012년 12월 10일 -

울산현대, 일본팀과 5*6위 '한일전'
일본에서 열리고 있는 FIFA 클럽월드컵 준준결승에서 멕시코의 몬테레이에 1:3으로 패한 울산현대가 일본팀과 자존심을 건 한일 대결에 나섭니다. 울산현대는 준준결승에서 패해 영국 프리미어리그 첼시와의 꿈의 4강전은 무산됐지만 오는 12일 일본 J리그 챔피언 히로시마를 상대로 5*6위 전을 치를 예정입니다. 울산현대...
이돈욱 2012년 12월 10일 -

지역 공약 놓고 베끼기 공방전
이번 대선 지역 공약을 놓고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 울산선대위가 공방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울산 선대위는 오늘(12\/10) 논평을 내고 지난달 15일 울산의 꿈, 10대 공약을 발표한 뒤 민주통합당 울산 선대위가 보름 뒤 흡사한 공약을 발표했다며 베끼기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민주통합당 울산...
2012년 12월 10일 -

간절곶> '호미곶보다 59초 빠르다'
◀ANC▶ 전국적인 해맞이 명소인 간절곶에는 요즘, 다사다난했던 올 한해를 정리하고픈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이 맘때 쯤이면 새해 첫날 해뜨는 시각이 무척 궁금하실텐데요. 유영재 기자가 미리 알아봤습니다. ◀END▶ ◀VCR▶ 탁 트인 동해 바다가 한 눈에 들어오는 울산 간절곶. 매서운 영하의 날씨에도 아...
유영재 2012년 12월 09일 -

추운 날씨 난방기구 화재 잇따라(사진:남부소방)
매서운 한파 속에 난방기구로 인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12\/9) 새벽 1시 30분쯤 북구 중산동의 한 주택에서 땔감을 쓰는 보일러에서 불이 나 35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또, 오늘 오후 1시40분쯤에는 남구 야음동의 한 원룸 4층 공사장에서 작업에 쓸 물을 데우는 전기온수기에서 불이 나기...
이용주 2012년 12월 09일 -

모비스, LG 누르고 8연승
반면, 프로농구 울산모비스는 오늘 홈 경기에서 창원 LG를 84 대 64로 완파하고 8연승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울산모비스는 오늘(12\/9) 중구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에이스 문태영이 18점, 양동근과 함지훈이 나란히 15점을 기록하며 20점 차이로 완승을 거뒀으며, 팀 자체 연승기록인 9연승에도 바짝 다가...
최지호 2012년 12월 09일 -

울산 현대, 몬테레이에 1-3 패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우승팀 자격으로 세계 클럽월드컵에 출전한 울산현대가 북중미의 강호 몬테레이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울산은 오늘(12\/9) 오후 4시 일본 도요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 국제축구연맹 클럽월드컵 준준결승에서 멕시코 몬테레이에 1 대 3으로 패했습니다. 울산은 전반과 후반 내리 3골을 내준 뒤, 경기...
최지호 2012년 12월 09일 -

일반계 고교 230여 명 탈락할 듯
고입 연합고사가 오는 18일 치러지는 가운데 울산지역 내년도 고등학교 입학생 중 230여 명이 후기 일반계고등학교 입학전형에서 탈락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7일 2013학년도 후기고등학교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37개 고등학교 모집정원 만 2천 200여 명 보다 260여 명이 많은 만 2천 400여 명...
2012년 12월 09일 -

투자유치 전략 전면손질(일)
◀ANC▶ 고래센트럴 파크 사업중단 등 강동권 해양관광 개발사업이 차질을 빚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투자유치 전략을 전면 손질하기로 했습니다. 통일된 브랜드 개발에 나서고 세부 투자계획을 위한 용역에도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한창완기자입니다. ◀END▶ ◀VCR▶ 강동권 해양관광 개발 사업들이 줄줄이 ...
2012년 1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