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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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2.1도..사흘째 건조경보
오늘(1\/10)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1도에 머물렀습니다. 내일(1\/11)도 맑은 날씨는 이어지겠으며, 아침 최저 영하 7도에서 낮 최고 영상 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지방에는 사흘째 건조경보가 내려져 있어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낮부터 차츰 기...
이용주 2013년 01월 10일 -

정전대비 위기대응 훈련.. 33만 kw 절약
겨울철 전력 수급 위기에 대비하기 위한 정전대비 위기대응 훈련이 오늘(1\/10) 오전 울산에서도 열렸습니다. 오늘 훈련은 예비 전력이 100만 킬로와트 아래로 떨어져 전력 위기 경보 단계가 가장 높은 '심각'으로 발령된 상황을 가정해, 공공기관에서는 전원을 차단하고 비상발전기를 가동했으며, 산업체와 가정에서도 긴...
유희정 2013년 01월 10일 -

셀프-일반 주유소 가격차이 45.5원
울산지역 셀프 주유소와 일반주유소 간의 가격 차이가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서울 다음으로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가 정보 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으로 울산지역 셀프주유소의 보통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평균 1천 886원으로, 일반주유소보다 45.5원이 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의 인구 10...
설태주 2013년 01월 10일 -

코스트코-중소상인단체 자율협상 타결
미국계 대형할인점 코스트코와 울산지역 중소상인단체 간의 사업조정 자율협상이 오늘(1\/10) 오후 타결됐습니다. 이번 협상에서는 하루 14시간 영업을 주장한 코스트코와 하루 11시간만 영업을 하라고 요구해 온 울산 슈퍼마켓 협동조합이 의견을 조율해, 코스트코가 하루 13시간 영업을 준수하기로 최종 합의했습니다.\/...
유희정 2013년 01월 10일 -

(R) [산업용 전기] 대기업만 특혜?
◀ANC▶ 요즘 전력난때문에 기업들도 초비상인데요, 전기를 많이 쓰는 제조업체의 경우 가격이 싼 산업용 전기를 쓸 수 있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산업용 전기의 적용 기준이 중소업체에만 유독 엄격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자동차 정비공장을 운영하는 김성주 사장. 워낙 전...
이돈욱 2013년 01월 10일 -

(R)할인 판매.. 거품 논란
(데스크) 불황 속에 옷이 안팔려 재고가 급증하자 의류업계가 할인판매로 돌파구를 찾고 있습니다 하지만 애초부터 옷값이 지나치게 비싸다는 거품논란도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잡니다. ◀ANC▶ 긴 한파에 두툼한 겨울옷 한 벌 장만하려 해도 가격이 만만치 않아 망설이는 분들 많으시죠? 불황 속에 옷이 안 ...
설태주 2013년 01월 10일 -

반려동물 미등록 최고 40만 원 과태료
울산시는 올해부터 반려동물 등록제도가 실시됨에따라 상반기에 계도를 거쳐 하반기부터는 최고 4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등록 대상은 3개월 이상된 개로, 동물병원에서 내장형이나 외장형 식별장치를 부착한 뒤 해당 구.군에 신고해야 합니다. 이를 위반할 경우 1차는 경고, 2차 적발때는 20만 원, 3차때...
2013년 01월 10일 -

지방세 세무조사 51억 원 추징
울산시가 지난 한해동안 500여 개 법인에 대한 지방세 세무조사를 벌여 51억여 원을 추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세무조사는 취득세와 주민세 신고누락이나 비과세 감면 대상 부동산을 목적대로 사용하는 지 여부 등을 조사해 추징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습니다. 울산시는 탈루, 은닉 세원조사를 통해 세수를 지속적으로 늘...
2013년 01월 10일 -

혁신도시 학교재배치 차질 우려
중구 혁신도시로 옮기려던 무룡초등학교의 이전이 유보되면서 혁신도시 학교 재배치 계획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혁신도시 이전을 추진했던 무룡초등학교가 학부모들의 반발로 이전이 보류되면서, 혁신도시에 짓기로 한 제 2무룡초등학교 개교 일정도 2015년으로 연기했습니다. 이 때문에 제 2 무룡초등학...
옥민석 2013년 01월 09일 -

속>사고 책임 미룬 뺑소니 운전자들 검거(화면:남부)
남부경찰서는 무단횡단하던 남성을 차로 들이받아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40살 임모 씨와 41살 이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7일 밤 11시 반쯤 남구 달동의 한 도로에서 무단횡단하던 36살 조모 씨를 잇따라 들이받아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조씨가 임씨의 차량에 들...
이용주 2013년 0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