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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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천산단>불황속 입주완료
◀ANC▶ 울주군 상북면 길천 2차 산업단지가 착공한 지 4년만에 입주가 완료됐습니다. 대내외 경제악재 속에서도 울산의 산업단지 조성과 분양실적은 양호한 편입니다. 보도에 한창완기자입니다. ◀END▶ ◀VCR▶ 자동차 와이퍼 노즐을 만드는 근로자들의 손놀림이 분주합니다. 이 업체는 종업원 60명에 한해 매출 100...
2013년 01월 13일 -

신고포상금 노린 파파라치 기승
신고 포상금을 노리고 활동하는 전문신고꾼, 일명 파파라치가 연초부터 기승을 부리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울산지역 5개 구.군에 따르면, 전국을 무대로 활동하는 이들 파파라치들이 최근 각 관공서의 신고포상금 예산을 묻는 정보공개를 청구해 이달 안에 포상금 신청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신고 대상은 쓰레기 ...
설태주 2013년 01월 13일 -

울산 지방세 체납자 명단 공개 500명으로 늘 듯
명단이 공개되는 울산시의 올해 지방세 체납자 규모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행정안전부의 지침에 따라 현재 3천만원 이상의 지방세를 2년 이상 체납해야 하는 것을 3천만원 이상을 1년 이상 내지 않아도 명단을 공개할 방침입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명단 공개 대상자가 2011년 283명, 지난해 301명에...
옥민석 2013년 01월 13일 -

포근한 날씨에 전통시장 북적
오늘 울산은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6.9로 추위가 한풀 꺾였습니다. 오랫만에 포근한 휴일을 맞아 전통시장에는 손님들이 몰리면서 모처럼 활기가 넘쳤습니다. 울산대공원 등 시가지 공원에도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져 포근한 휴일을 즐겼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더 올라 0도에서 9도의 기온분포를...
이상욱 2013년 01월 13일 -

울산시 올해부터 '통합 물 운영 시스템' 구축
울산시는 올해부터 '통합 물 운영 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합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회야와 천상정수사업소, 수질연구소 등 사업장별로 운영하는 각종 시설물을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을 2016년 말까지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통합 물 운영센터는 163억원을 들여 남구 신정동 구 남산정수장 부지에 연면적 3천5...
옥민석 2013년 01월 13일 -

(R) 당분간 '포근'..곳곳 활기
◀ANC▶ 울산지방은 오늘 그동안 계속되던 추위가 풀리면서 낮 기온이 올 들어 가장 높았습니다. 모처럼 포근한 날씨에 야외활동에 나선 시민들은 활기찬 하루를 보냈습니다. 휴일 표정을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화창한 날씨 속 공원 축구장에는 승부를 가르는 열기가 뜨겁습니다. 입고 나온 겉...
이용주 2013년 01월 12일 -

북한이탈주민 사회정착 지원
북한이탈주민이 직접 동료 북한이탈주민의 원활한 사회 정착을 돕는 상담창구가 마련됩니다. 북구는 2003년 탈북한 북한 이탈주민을 상담요원으로 채용해, 오는 15일부터 매주 화, 목, 금요일에 북구청에서 북한이탈주민을 상대로 직업, 행정정보 등 울산지역 정착에 필요한 정보를 전하고 애로사항을 듣는 상담 창구를 운...
유희정 2013년 01월 12일 -

울산 전출 희망교사 많고 전입은 적어
울산에서 다른 지역으로 가려는 교사는 많지만 울산으로 오려는 교사는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난해 타지역 전출 희망 교사 311명 가운데 23.5%인 73명이 전출했으며, 지역간 맞교환 형태의 전.출입 규정에 따라 70명이 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인사 교류 지역은 경남이 28명으로 가장 많고, 대구와 ...
설태주 2013년 01월 12일 -

울산시, 인수위 업무보고 예의 주시
오늘(1\/11)부터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정부 중앙부처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습니다. 특히 새 정부가 약속한 동북아 오일허브 성공 구축을 비롯해 국립산업기술 박물관과 국립 산재병원 설립 등 주요 공약들이 어떤 방식으로 추진될 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2013년 01월 12일 -

쓰레기 태우다 야산 화재..90㎡ 태워(사진-남부소방서
오늘(1\/12) 오전 10시 10분쯤 남구 장생포 태영 사원아파트 뒷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90제곱미터 가량을 태우고 4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텃밭 주변 공터에서 70대 할머니가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 번졌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서 웹 사진
설태주 2013년 0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