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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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올해 예산 775억 원
울산항만공사가 올해 예산을 지난해보다 10.4% 늘어난 775억 원으로 편성했습니다. 수입의 경우 매출액이 지난 해에 비해 23억 원이 늘어난 586억 원, 자본수입은 52억원이 늘어난 184억 원으로 각각 편성됐습니다. 지출은 항만건설과 유지보수 예산이 486억 원으로 전체 예산의 60%를 차지했으며 오일허브 사업 30억 원과...
옥민석 2013년 01월 15일 -

중대형 아파트 회복세..미분양 절반 이하 감소
부동산 경기 침체로 그동안 하락 폭이 가장 컸던 중대형 아파트 가격이 점차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산대 부동산연구소가 지난해 전용면적이 85㎡를 초과하는 울산지역 중대형 아파트 가격을 2년 전과 비교한 결과, 매매가격 하락 폭이 -0.7%에서 - 0.2%로 줄고, 미분양 물량도 4천 344세대에서 2천 26세대...
설태주 2013년 01월 15일 -

낮 최고 9도..13일 만에 건조특보 해제
오늘(1\/15)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2.6도까지 떨어졌지만, 낮 최고 기온은 9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1\/16)은 오후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영하 2도에서 7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기온이 조금 내려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오전 10시 30분을 기해 13일 만에 건조특보가 해제됐지만, 여전히 건조한 날...
최지호 2013년 01월 15일 -

뇌물수수 동구청 전 국장에 징역 5년 구형
울산지검은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전 동구청 안 모 국장에 대해 징역 5년에 벌금 1억 5천 6백만원을 구형했습니다. 안 전 국장은 동구청 근무 당시 슬도공원 다리 건설과 주전 자전거 도로, 명덕 저수지 산책로 데크 건설 등 각종 사업을 발주하면서 업체로부터 거액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울산...
옥민석 2013년 01월 15일 -

경기활성화 위해 재정 조기집행
울산시가 올해도 서민경제 회복과 경기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에 재정의 60%를 조기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조기집행 예산은 1조 35억 원 정도로 서민생활 활성화에 직접적인 효과가 큰 일자리 사업과 SOC사업 등에 중점 투입해 재정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행안부로부터 재정 조기집행 최우수...
2013년 01월 15일 -

후원금 횡령, 뇌물 준 장애인단체 간부 실형
울산지법은 후원금을 횡령하고 뇌물을 준 혐의로 기소된 경남지역의 한 장애인단체 간부 66살 김모씨와 50살 박모씨에게 징역 6월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또 같은 단체의 간부인 52살 이모씨에게는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2007년 4월 지역 동호회로부터 지원받은 후원금 60만원을 후원금 계좌가 아...
옥민석 2013년 01월 15일 -

낮 최고 8도..13일째 건조특보
오늘(1\/15)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8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1\/16)은 구름 많은 날씨가 예상되며 영하 2도에서 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오후부터 찬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기온이 떨어져 모레부터는 또다시 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한편 울...
이용주 2013년 01월 15일 -

울산시 소비자 모니터 요원 위촉
울산시가 오늘(1\/15) 오후 본관 중회의실에서 소비자 모니터 요원 20명을 선정해 위촉식을 가졌습니다. 소비자 모니터요원들은 올 한해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시민의견 제안을 비롯해 소비자 안전과 건전한 상거래 질서 정착에 필요한 정보수집, 소비자교육, 피해실태 조사 등의 활동을 담당하게 됩니다.\/\/\/
2013년 01월 15일 -

아파트 주방에서 불..150만 원 피해(중부소방)
어제(1\/14) 오후 6시 30분쯤 중구 남외동의 한 아파트 부엌에서 불이 나 39살 이모 씨가 2도 화상을 입고 내부 집기를 태운 뒤 소방서 추산 15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음식을 조리하던 중 불길이 갑자기 번졌다는 이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3년 01월 15일 -

오늘(1\/15)부터 간접강제금 30만원씩 부과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송전탑 고공농성자 2명에 대한 법원의 자진 퇴거 명령 만료일이 지나면서 오늘(1\/15)부터 하루에 30만원씩의 간접 강제금이 부과됩니다. 울산지법은 간접강제금 부과와 별도로 이번주 안에 강제집행을 하겠다는 방침을 정하고, 현대자동차 등과 시기와 방법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비정규...
옥민석 2013년 0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