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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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화물차 수난시대
◀ANC▶ 외진 곳에 주차된 화물차의 배터리나 기름을 몰래 빼가거나, 아예 차량을 못 쓰게 파손시키는 범죄행위가 최근 잇따르고 있습니다. 피해를 막을 뾰족한 대책도 없어 화물차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일감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마다않고 공사 현장을 찾아다니는 ...
이돈욱 2013년 01월 30일 -

현대차그룹,설 자금 1조 1천억 조기 지급(라디오)
현대자동차 그룹은 설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납품대금 약 1조 1천억 원을 당초 지급일보다 앞당겨 주기로 했습니다. 해당 협력사는 현대.기아차와 모비스에 부품이나 원자재,소모품을 납품하는 2천여곳입니다. 현대차 그룹은 또 1차 협력사들이 설 명절 이전에 2,3차 협력사들에게 납품대급을 조기...
이상욱 2013년 01월 29일 -

울산미술관>현대미술의 거점 육성
◀ANC▶ 오는 2017년 개관 예정인 울산시립미술관을 동남권 현대미술의 거점으로 육성해야한다는 연구 용역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술관 자체가 미술품이 될 수 있도록 설계공모 참가 자격도 국내외 컨소시엄으로 넓혀야한다는 지적도 제기됐습니다. 첫 소식,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09년 개관한 포...
2013년 01월 29일 -

(R)들개떼 소탕작전
(데스크) 사육장을 탈출한 잡종 진돗개들이 들개 떼로 돌변해 주민들을 위협하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대낮에 가정집에 나타나 애완견을 물어 죽이고 양계장 닭까지 해치자, 대규모 소탕작전이 벌어졌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 ◀ANC▶ 농촌 마을에 방치돼 있던 잡...
설태주 2013년 01월 29일 -

(R)안내글 오류 투성이(경남)
◀ANC▶ ◀ANC▶ 경남지역 문화재 안내문이 오류 투성이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맞춤법이 틀린 건 예사고 문맥의 앞뒤가 맞지 않거나 어려운 한자어로 뒤범벅된 글이 부지기수였습니다. 문철진 기자! ◀END▶ ◀VCR▶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117호인 산청 남사리 최씨 고가 안내문입니다. (CG)'남부지방'과 '유교사...
이상욱 2013년 01월 29일 -

낮 최고 11도 , 당분간 포근한 날씨
울산지방 오늘(1\/29)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1\/30)도 맑겠으며, 0도에서 11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금요일까지 낮 기온이 12도를 넘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다 한 차례 비가 내린뒤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현재 울산지역에는 이틀째...
옥민석 2013년 01월 29일 -

"허리 굽혀 7년 일한 현대차 근로자 산재판결"
법원이 생산라인에서 허리를 구부리는 자세로 오랜기간 근무한 현대자동차 근로자의 근골격계 질환을 인정해 산재승인을 했습니다. 울산지법 행정부는 33살 박 모씨가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요양상병 불승인 처분 취소 소송에서, 장기간 부적절한 작업 자세가 추간판 퇴행성 변화를 악화시킬 수 있다며 원고 승소 ...
이상욱 2013년 01월 29일 -

낮 최고 10.8도..당분간 포근한 날씨
울산지방 오늘(1\/29)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0.8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1\/30)도 맑겠으며, 영하 1도에서 11도의 기온 분포로 오늘보다 포근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낮 기온이 10도를 웃도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다가 금요일쯤 비가 내린 뒤, 평년 수준의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최지호 2013년 01월 29일 -

울산시 정책자문단 회의 개최
울산시정 홍와 각종 정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정책 자문단 회의가 오늘(1\/29) 오후 남구 삼산동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울산시는 글로벌 산업도시, 품격높은 문화도시 등 올해 7대 시정 목표를 설명하고 자문위원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울산시 정책자문단은 도시교통과 보건복지, 환경 등 ...
2013년 01월 29일 -

(R) 바가지 써도 좋다?(심층,로컬)
◀ANC▶ 춤과 노래로 노인들을 현혹한 뒤, 건강식품 등을 시중보다 비싸게 팔아 폭리를 취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그런데 피해 노인들은 오히려 단속에 나선 경찰을 원망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이돈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찰이 들이닥친 사무실에 6~70대 할머니 수백명이 빼곡히...
이돈욱 2013년 0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