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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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돌며 억대 휴대전화 '싹쓸이'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1\/31) 전국 대도시를 돌며 휴대전화 대리점에 침입해 억대의 스마트폰을 훔친 혐의로 16살 손모군 등 5명을 붙잡아 3명을 구속하고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부터 한 달 동안 울산과 대구, 대전 등을 돌며 11차례에 걸쳐 야간에 문을 닫은 휴대전화 대리점에 침입해 스마트...
이돈욱 2013년 01월 31일 -

작업선 침몰사고 책임자 5명 합동 재판
지난해 울산 앞바다에서 기상악화 속에 무리하게 작업하다 근로자 12명이 숨진 석정호 사건의 책임자들이 한꺼번에 법정에 서게 됐습니다. 울산지법은 업무상 과실 등으로 구속기소된 석정호 현장소장 47살 김모씨의 첫 공판에서 다른 피고인과 함께 재판하는 것이 효율 면에서 낫다며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이에따라 함께...
설태주 2013년 01월 31일 -

울산택시 내일 새벽 4시부터 운행중단
택시를 대중교통으로 인정하는 관련 법의 국회 재의결을 촉구하는 영남권 집회가 내일(2\/1) 오후 부산서 열리는 가운데 울산지역 택시업계가 내일 새벽 4시부터 전면 운행중단에 들어갑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법인 회사택시는 내일 새벽 4시부터 24시간, 개인택시는 내일 새벽 4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각각 운행을 중단하고...
2013년 01월 31일 -

지자체-기업 협동 제설 대책 마련(촬영O)
기후 변화로 최근 겨울철 폭설 피해가 늘어나면서, 지자체와 기업이 함께 제설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동구청은 오늘(1\/31) 지역 기업체인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KCC, 한국프랜지와 강설대비 민관 공동대응체제 구축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업체는 폭설이 올 경우 각자 담당한 제설 구간에서 눈...
유희정 2013년 01월 31일 -

화물차 전신주 들이받아 300여 가구 정전(중부경찰)
오늘(1\/31) 낮 12시쯤 중구 태화동의 한 도로에서 54살 이모씨가 몰던 4.5톤 화물차가 전신주를 들이받고 옆 차로를 달리던 승용차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48살 이모씨가 다치고 인근 300여 가구에 1시간 이상 전기공급이 끊겼습니다. 경찰은 가장자리 차로로 달리던 화물차의 조수석 앞바퀴가 길가 배...
이용주 2013년 01월 31일 -

항운노조에 "노무 독점권 인정 어렵다"
법원이 항운노조에 노무 공급 독점권이 부여됐다고 보기 어렵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울산지법은 신항 민자부두 태영GLS가 울산 항운노조를 상대로 제기한 10억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항만운송에 관해 독점적으로 근로자를 공급할 수 있다는 의미의 노무공급독점권이 울산항운노조에 부여...
설태주 2013년 01월 31일 -

고위공직자 친분 내세워 사기 수사
울산 남부경찰서는 고위공직자와의 친분을 이용해 행정적 편의를 봐주겠다며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62살 김모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지역 단체장과의 친분을 내세워 상가가 들어설 수 있도록 토지 용도변경을 해주겠다며, 북구 진장동의 지주 김모씨로부터 수억원을 받아갔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관련 내...
이돈욱 2013년 01월 31일 -

(R)간 큰 10대..20초 만에 털었다
◀ANC▶ 새벽 시간에 2억원 상당의 최신 스마트폰을 훔친 간 큰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리점 한 곳을 터는데 걸린 시간은 불과 20초 이내로, 전문 털이범 뺨치는 솜씨였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두 남자가 대리점 문을 강제로 열어 젖히더니 종이 가방에 휴대폰을 담아 재빨리 매...
최지호 2013년 01월 31일 -

ND;울산]너무 큰 가격표
◀ANC▶ 오늘(1\/31)부터 대형 음식점들은 가게 밖에 가격표를 반드시 붙여야 합니다. 그런데 너무 큰 가격표에다 덕지 덕지 붙인 가격표가 많아 미관을 해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음식점들이 모인 먹자골목입니다. 창문을 완전히 덮는 가격표에 거대한 현수막까지 등장했습니다....
유희정 2013년 01월 31일 -

외국인 관광객을 '잡아라'
◀ANC▶ 외국인 관광객들이 쇼핑을 한 뒤 출국 때 부가가치세를 돌려받는 사후 면세점이 울산지역에서 확대 지정됩니다. 울산시는 중구 젊음의 거리를 사후 면세점이 밀집한 '택스 프리 존'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부산 초량동 외국인 거리. 옷과 화장품, 건강식품 등을 구입하려는 ...
유영재 2013년 01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