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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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계약직 채용 당장 검토 안해
울산시와 울산시의회의 소송 업무와 입법 활동 지원을 위해 변호사를 전문계약직으로 채용할 필요가 있다는 울산시의회 박영철 의원의 서면질의에 대해 울산시가 시급성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법률 전문성 못지 않게 행정경륜이 요구되는 행정소송의 경우 지금의 고문변호사 제도로도 큰 어려움이 없으며 송무업...
2013년 02월 05일 -

(R)부울경 연계 '관광상품'은?
◀ANC▶ '부.울.경 방문의 해'를 맞았지만 부산, 울산, 경남을 연계하는 대표 관광상품이 없다는게 늘 고민이었는데요, 이런 고민을 덜기 위한 심포지엄이 열렸는데, 획기적인 관광상품들이 제기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산의 자동차와 화학, 조선업과 부산의 항만 물류, 경남 창원의 기...
이용주 2013년 02월 05일 -

출산지원금 구.군별 격차..울주군 최다
출산 장려를 위한 각종 지원금이 구.군 별로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셋째 이상 자녀를 출산하는 가정에 30만원의 출산지원금과 20만원의 양육수당 등을 공통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여기에 더해 울주군은 첫째 아이 10만원, 둘째 120만원, 셋째 240만원 등 가장 많은 지원금을 주고 있습니다. 또 남구가 둘째...
설태주 2013년 02월 05일 -

(R)내년 6월 착공(경남)
◀ANC▶ 창원시가 '새 야구장 건립 사업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착수했습니다. 내년 6월 착공해 KBO와 약속한 2016년 3월까지 새 야구장을 짓기 위한 세부적인 계획도 발표했습니다. 신은정 기자. ◀VCR▶ (EFFECT) 하나 둘 셋! 창원시의 새 야구장 업무를 담당할 사업단이 본격 출범했습니다. 문화체육국장을 ...
이상욱 2013년 02월 05일 -

'반구대포럼' 창립..기념 세미나 열어
반구대 암각화를 포함한 대곡천 암각화를 새로운 시각에서 연구하고 역사적 가치를 재발견하기 위한 반구대포럼이 오늘(2\/5) 울산대학교 산학협동관에서 창립식을 가졌습니다. 반구대 포럼은 앞으로 대곡천 암각화를 세계에 널리 알려 울산이 우리나라 암각화의 중심이 되도록 연구기능을 활성화 할 예정이라며, 창립식에...
서하경 2013년 02월 05일 -

'경영난'으로 문 닫는 병원 급증
울산지역에도 경영난을 견디지 못해 문을 닫는 동네병원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동네 병의원 40곳이 문을 닫았으며, 이같은 수치는 한해 전인 2천11년 22곳에 비해 배 가량 늘어난 것입니다.\/데스크 전국적으로도 지난 2009년 천 487건에서 2012년 천 62...
유영재 2013년 02월 05일 -

대출 보증 금품 챙긴 축협직원 징역 5년
울산지법은 수재죄 등으로 기소된 축협직원 40살 천 모씨에게 징역 5년과 벌금 1억원, 추징금 1억 2천 5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천씨는 지난 2011년부터 축협 명의를 보증해주는 수법으로 지인들의 회사가 다른 은행으로부터 106억원을 대출받을 수 있도록 해주고 1억 2천 5백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설태주 2013년 02월 05일 -

(R)봄 이사철..부동산 '꿈틀'
◀ANC▶ 봄 이사철을 앞두고 지역 부동산 시장이 다시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신규 분양이 줄을 잇고 있지만, 지난해 집값이 크게 오른 탓에 실수요자들의 관망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지난해 전국에서 집값이 가장 많이 오른 울산 동구 입니다. 새해에도 울산에서 가장 먼저 1...
설태주 2013년 02월 05일 -

중소기업 80%가 원고·엔저에 무방비
국내 중소기업 5곳 가운데 4곳이 환율 변동에 무방비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가 최근 322개 수출업체를 조사한 결과, 대기업은 33%가 환차손에 대비한다고 답한 반면, '환리스크'를 관리하는 중소기업은 21%에 그쳤습니다. 최근 엔화 약세에 대해서도 중소기업은 제품가격 인하 검토가 20%에 그쳤고, 수...
설태주 2013년 02월 05일 -

이상적인 자녀수, 합계출산율과 큰 차이
시민들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자녀수와 실제 합계 출산율이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지난해 만 19세 이상 시민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결과 이상적인 자녀수는 2.4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여성이 평생동안 낳는 아이를 가리키는 합계출산율은 울산의 경우 1.39명에 그쳐 전국 평균 ...
2013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