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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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목도의 봄
◀ANC▶ 우수가 지나면서 울산앞바다 목도에도 동백꽃이 활짝 피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10여 년간 일반인 출입이 통제되면서 자연의 모습을 되찾고 있는 목도의 봄소식, 설태주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춘도라고도 불리는 천연기념물 65호 목도에 봄소식이 찾아왔습니다. 배를 타고 들어가자 곳곳에서 동백...
설태주 2013년 02월 20일 -

울산외고 옹벽 붕괴에 시공사 책임 없다
울산외고 옹벽 붕괴 사고는 시공사의 책임이 아니라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원고인 남영건설과 삼영종건이 울산시교육감을 상대로 제기한 기성금 지급청구 소송에서, 16억원 상당을 원고에게 지급하라며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앞서 건설업체가 수정한 설계에 따라 시공한 부분에...
옥민석 2013년 02월 20일 -

6강 확정 울산모비스 홈에서 3연승 도전
프로농구에서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 없이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한 울산모비스가 오늘(2\/20) 홈에서 3연승에 도전합니다. 오늘 저녁 7시 동천체육관에서 kGC를 상대하는 울산모비스는 선두 경쟁에서는 멀어졌지만 4강에 직행하는 2위 수성을 위해 남은 경기에 집중해야 합니다. 현재 울산모비스는 3위에 4게임 반 ...
이돈욱 2013년 02월 20일 -

내일 아침 영하 5도 강추위
아침 최저 1.5도를 기록한 오늘(2\/19) 울산지방은 순간 최대 풍속 7.3m\/s의 찬바람이 불면서 추웠지만, 낮 기온은 5.3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2\/20)은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겠지만, 아침 기온이 영하 5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주 내내 아침기온이 영하권에 머물겠다며, 다음주부터 영...
최지호 2013년 02월 19일 -

원전 자치단체, 원전 독립기구 신설 건의
원자력발전소가 있는 울주군과 기장군, 경주시 등 전국 5개 지방자치단체 단체장들이 오늘(2\/19) 롯데호텔에서 제 15차 행정협의회를 열고 원전 독립기구 신설을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협의회는 원자력 발전소의 안전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정부에 소속되지 않은 완전한 독립기구가 필요하다며, 이를 포함한 주...
설태주 2013년 02월 19일 -

(R)'8년 만의' 고백
◀ANC▶ 자칫 미궁에 빠질뻔했던 뺑소니 사건이, 사고차량 조수석에 타고 있던 사람의 신고로 8년 만에 해결됐습니다. 왜 8년이 지나 신고했던 걸까요, 이용주 기잡니다. ◀END▶ ◀VCR▶ 지난 2003년 8월 8일 밤 9시 10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도로에서 뺑소니 사망사고가 났습니다. 당시 33살이었던 현모씨가 뺑소...
이용주 2013년 02월 19일 -

상습적으로 무전취식하던 30대 구속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2\/19) 상습적으로 무전취식을 일삼은 혐의로 33살 김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상습사기죄로 구속됐던 김씨는 지난해 4월 출소한 뒤 낮에는 공원에서 자고 밤에는 식당 등을 찾아가 14차례 걸쳐 돈을 내지않고 음식과 술을 먹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음식값이 소액이라 상인들이 신...
이돈욱 2013년 02월 19일 -

삼남 가천지구 지구단위계획 수립
울주군 삼남면 가천지구의 난개발을 막기 위해 지구단위계획이 수립돼 울산시 도시계획위원회에 상정됐습니다. 사업 구역은 가천저수지 주변 부지 19만 4천여 제곱미터로 단독주택 122세대를 비롯해 수목원과 민속촌, 자연휴향림 등 관광휴양용지와 도로, 주차장 등의 공공용지 등으로 이뤄집니다. 이 지역은 지난 2010년 ...
2013년 02월 19일 -

붕괴 울산외고 옹벽 복구 완료
지난 2010년 9월 옹벽이 무너진 울산외고의 옹벽 복구공사가 2년 6개월 만에 마무리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높이 20미터, 길이 80미터의 외고 옹벽 복구공사가 최근 끝나 준공검사를 남겨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울산시교육청이 우선 지급한 옹벽 복구비 39억원은 시공사인 남영건설과 소송이 진행중이어서 돌...
옥민석 2013년 02월 19일 -

'곰국 끓이다' 불..8백만원 피해(화면:중부소방)
오늘(2\/18) 저녁 7시쯤 중구 우정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2층 주방 내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가스레인지 위에 곰국을 올려둔 것을 잊고 있었다는 집주인 68살 김모 할머니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
이용주 2013년 0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