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NT:울산](수퍼)대리점도 '짝퉁' 판매
◀ANC▶ 자동차 부품도 가짜가 적지 않다 보니, 믿을 곳은 부품업체 대리점 뿐이라고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심리를 악용해 중국산 가짜 부품을 파는 대리점까지 등장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해경 단속반이 트럭 짐칸을 열자 자동차 부품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유명 부품회사의 상...
유희정 2013년 03월 05일 -

다운 보금자리주택사업 지연..주민 반발
서민들을 위한 다운 보금자리주택 건설사업이 오랫동안 지연되면서 주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중구 다운동과 울주군 범서읍 일대 185만 제곱미터에 달하는 다운 보금자리 주택지구는 2천15년까지 만2천 가구가 공급될 계획이었지만 시행자인 LH공사가 재무여건 악화를 이유로 토지보상과 건축허가 절차를 계속 미...
설태주 2013년 03월 05일 -

인터넷에 '등산복 사라' 사기 10대 구속
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3\/5)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 고가의 등산복을 판다고 속인 뒤 엉뚱한 물건을 보내는 수법으로 수백만 원을 받아 챙긴 17살 진모 군을 사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진군은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 50~70만원 상당의 등산용 점퍼 등 유명 브랜드 의류를 판다는 글을 ...
최지호 2013년 03월 05일 -

국회 직원 사칭해 사기행각 50대 입건
울주경찰서는 국회의원과 친분이 있는 것처럼 속여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55살 남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남씨는 지난 2011년 지인 50살 박모 씨에게 접근해, 서울의 한 고등학교에 골프연습장 공사 비용을 대면 운영권을 주겠다고 속여 모두 14차례에 걸쳐 1억 2천 400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유희정 2013년 03월 05일 -

검찰, 현대차 울산공장 불법 파견 현장 조사
GM대우가 불법파견으로 첫 형사처벌을 받은 가운데 검찰이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불법파견에 대한 현장조사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차에 대한 현장조사는 울산지검의 지휘 아래 울산고용 노동지청 근로감독관 10명이 투입돼 이뤄지고 있으며, 오는 8일까지 작업자를 무작위로 선발해 진술을 듣는 면접 조사로 이뤄집니다. 이...
이돈욱 2013년 03월 05일 -

(속)경찰, 중학생 입건한 경찰관 내부징계 검토
기물을 파손한 중학생을 입건하면서 학부모에게 해당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는 울산 MBC보도와 관련해, 경찰이 내부징계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10여 명의 중학생들을 입건하는 과정에서, 담당 경찰관이 일부 학부모에게만 범죄사실을 알리고 나머지는 학교 측에 통보한 행위가 범죄수사규칙 위반여부에 해당...
최지호 2013년 03월 05일 -

한솔케미칼, 온실가스 감축 수익금 첫 기부
남구에서 과산화수소를 생산하는 한솔케미칼이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온실가스 감축 수익금을 오늘(3\/5) 울산시에 기부했습니다. 한솔케미칼은 지난해 정부의 온실가스사업에 등록해 감축량 4천 9백여 톤을 판매했으며, 판매 수익금의 30%인 1천 7백여만원을 기부했습니다. 이 돈은 공익형 탄소기금 적립과 온실가스 감축...
설태주 2013년 03월 05일 -

중국산 자동차부품 위조 일당 검거(화면-해경)
울산해경이 중국산 자동차부품을 국내 유명 자동차부품으로 위조해 대리점을 통해 판매한 혐의로 39살 김모 씨 등 1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중국산 엔진플러그 배선을 수입해 국산 유명 브랜드로 둔갑시켜 판매해 수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국산 브랜드의 대리점주들과도 ...
유희정 2013년 03월 05일 -

(R)위험천만 공사장
◀ANC▶ 지난해 옹벽 붕괴사고가 일어난 우정 혁신도시 공사장에서 최근 또 다시 인근 주민이 크게 다치는 안전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위험천만인 공사현장을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중구 성안동에 사는 30살 김모 씨는 저녁 산책에 나섰다가 끔찍한 일을 당했습니다. 공사장 주변을 걸어가다 맨...
최지호 2013년 03월 05일 -

풍운아 고원준>장기기증..영면
◀ANC▶ 고원준 전 울산 상공회의소 회장이 뇌사상태에서 치료를 받아오다 오늘(3\/5) 장기를 기증하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고인은 울산광역시 승격과 국립대 유치에 큰 역할을 했지만 상의 공금 유용으로 실형을 사는 등 영욕의 생을 살아왔습니다. 한창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원준 전 울산상의 회...
2013년 03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