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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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유원지 시유지 매각 재검토해야"
동구 일산동 일산유원지내 시유지 9천여 제곱미터를 울산시가 매각을 추진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동구 의회가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동구 의회는 오늘(5\/2) 기자회견을 열고 주민들을 위한 공공의 목적으로 시유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매각을 재검토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현재 주차장 용도로 사용되고 있는 이 시유...
이용주 2013년 05월 03일 -

석유공사-보팍,오일허브 울산북항 합의서 체결
한국석유공사가 오늘(5\/3) 안양 본사에서 보팍과 동북아 오일허브 울산 북항 사업의 기본설계를 포함한 공동사업 합의서를 체결했습니다. 석유공사와 보팍은 이번 합의서에서 설계와 마케팅ㆍ재무 등의 실무 프로젝트팀을 만들고 이를 관장하는 공동운영위원회도 두기로 했습니다. 두 기관은 다음달에는 울산 북항 지역 ...
옥민석 2013년 05월 03일 -

오늘 낮 최고 19도..당분간 완연한 봄날씨
울산지방 오늘(5\/3)은 대체로 맑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9도가 예상됩니다. 내일(5\/4)도 맑은 날씨는 이어지겠으며 9도에서 22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맑고 화창하겠으며 기온이 차차 올라 다음 주 초까지 낮 최고 23도 안팎의 완연한 봄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서하경 2013년 05월 03일 -

9∼12일 울산 자동차의 날…행사 다채
제7회 울산 자동차의 날 행사가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자동차부품기술연구소와 종합운동장 보조구장, 현대자동차 등에서 열립니다. 자동차의 날 첫 날인 오는 9일에는 자동차부품기술연구소에서 자동차 충돌시험 시연회가 진행되며 '미래 자동차산업 발전방안 세미나'도 열리게 됩니다. 11일에는 울산대 체육관에서 '학생...
옥민석 2013년 05월 03일 -

동북아 오일허브 탄력
◀ANC▶ 한국석유공사가 세계 1위의 석유화학제품 탱크터미널 회사인 보팍과 울산 북항을 공동 개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번 합의서 체결로 오일허브와 관련한 국내외 투자자 모집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한국석유공사가 세계 제일의 탱크터미널 업체인 보...
옥민석 2013년 05월 03일 -

새누리당, 동북아 오일허브 적극 지원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 등 지도부는 오늘(5\/2) 울산항만공사를 찾아 동북아오일허브 구축사업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황 대표는 현재 우리나라는 석유화학산업 강국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해 중개수출형 기지로 발돋움할 때라며, 이를 위해 석유 트레이더 유치와 석유거래소 개설을 위한 법 제도 정비 등을 적극적...
옥민석 2013년 05월 03일 -

폐기물 처리업체 화재..1천5백만 원 피해(남부소방)
오늘(5\/2) 오전 9시 10분쯤 남구 용잠동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폐합성 수지와 창고 내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 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폐기물 운반작업을 하던 중 갑자기 연기가 함께 불꽃이 피어올랐다는 포크레인 운전기사의 말에 따라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
최지호 2013년 05월 02일 -

검찰, 13차례 성폭행 40대 '사형' 구형
지난해 11월 울산mbc가 보도한 40대 연쇄 성폭행범에 대해 검찰이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울산지검은 주택가를 돌며 여성 13명을 상대로 성폭행 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기소된 42살 안모씨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범행횟수가 적지 않고 계획적인 범행을 저질렀으며 피해자들 대부분이 10대에서 20대로 평생 상...
이돈욱 2013년 05월 02일 -

(R) 역외 유출 심각
◀ANC▶ 울산 MBC가 연속기획으로 보도했던 지역 소득의 심각한 역외 유출 현상이 수치상으로 드러났습니다. 1인당 생산성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반면 지역 내에서 소비하는 비율은 전국에서 가장 낮아 생산되는 부의 80%가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부산의 대형 유통가에서 울산 손님...
이돈욱 2013년 05월 02일 -

시교육청 내 절도사건..경찰 수사 착수
울산시교육청 사무실에서 절도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낮 12시쯤 중구 유곡동 교육청 행정실과 감사실 두 곳에서 직원 4명의 지갑 속에 있던 120만 원 상당의 현금과 상품권이 사라졌습니다. 경찰은 사무실 문을 잠그고 점심을 먹으러 간 사이 금품이 없어졌다는 직원들...
최지호 2013년 05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