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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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포획 고래고기 판매한 업주 벌금형
불법포획한 고래고기를 사들여 판매한 식당 업주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5\/7) 해상에서 작살 등으로 불법 포획해 해체한 밍크 고래고기를 사들여 판매한 혐의로 기소된 48살 허모씨에게 벌금 5백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구 다운동에서 고래식당을 운영하는 허씨는 지난 2011년 9월과 지난...
이돈욱 2013년 05월 07일 -

신고리 3·4호기 공정률 98%
울주군 서생면에 건설 중인 신고리원전 3·4호기가 공정률 98%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막바지 점검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신고리 3·4호기가 설계수명 60년에 국내 최대인 1천4백 메가와트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며, 3호기는 올 연말에, 4호기는 내년 말 준공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설태주 2013년 05월 07일 -

경암문화재단 1천 6백만 원 기탁
고액 기부자인 아너소사이어티의 회원인 이금식 경암 문화장학재단 이사장이 오늘(5\/6)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천6백만원을 기탁했습니다. 오늘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 가정과 학생, 장애인체육회 등에 장학금으로 전달될 예정입니다.\/\/ 11시, 시청 웹하드
설태주 2013년 05월 06일 -

지방세 수입 금융위기 이후 첫 감소
울산시의 지방세 수입이 지난 2천9년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감소했습니다. 울산시는 1분기 지방세 수입이 2천23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3%나 감소한 가운데, 항목 별로 시세가 1천884억원으로 11.1%, 구.군세가 386억원으로 6.4% 줄었다고 밝혔니다. 울산시는 부동산 침체에 따른 취득세 감면 등으로 수입이 ...
설태주 2013년 05월 06일 -

현대차 노조, 특근 두고 노노마찰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5\/6) 오후 임시 대의원대회를 열었지만 특근 문제로 노-노간의 공방만 벌이다 임단협 안건을 처리하지 못하고 정회됐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 사업부 대표들은 이번 특근 합의는 집행부의 직권조인인 만큼 다시 협상해야된다고 주장한 반면 노조집행부는 직권조인이 아니라고 맞서면서 성과없이 ...
옥민석 2013년 05월 06일 -

오늘 낮 기온 28.6도..올들어 최고
오늘(5\/6)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올해 들어 가장 높은 28.6도 까지 올라 더웠습니다. 내일(5\/7)은 구름 많다가 오후 늦게부터 맑아지겠으며, 최저 12도에서 최고 18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오늘보다 10도 이상 낮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5\/8)까지 동해 남부 전해상에 강한 바람이 불겠다며,...
최지호 2013년 05월 06일 -

(R) 법원 문 활짝
◀ANC▶ 법원이라고 하면 괜히 부담스럽고 가까이하기 어려운 곳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울산법원이 법원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가겠다며, 시민 사법 참여단을 출범시켰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자매 살인범 김홍일에 대한 선고가 재판 당일 연기되자 유가족들의 항의...
이돈욱 2013년 05월 06일 -

명품 축제 기틀 다졌다
◀ANC▶ 울산의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한 옹기축제가 나흘간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올해는 역대최대인 58만명이 현장을 다녀갔는데, 인근 부산과 경주 등 외지 관광객도 많아 명품축제의 기틀을 다졌다는 평가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나흘동안 열린 올해 옹기축제를 다녀간 관광객은 58만명, 역대...
옥민석 2013년 05월 06일 -

어린이 통학차량 '삼진아웃제' 도입(라디오)
어린이 통학차량 관련 위법사항이 3번 이상 적발되면 해당 차량을 운영하는 시설의 인가*등록을 취소하는 '삼진아웃제'가 도입됩니다. 정부는 최근 잇따른 어린이 통학차량 사고와 관련해 이같은 대책을 내놓았으며, 또한 어린이 통학차량이 어린이의 안전 승*하차 의무를 위반하면 현행 20만원 벌금에서 면허 정지 또는 ...
유영재 2013년 05월 06일 -

<산재 양극화>"대기업 나서야"
◀ANC▶ 최근 산업재해로 숨지거나 다치는 근로자 가운데 상당수는 하청업체 소속입니다. 원청업체처럼 체계적인 안전 관리가 이뤄지지 않고 있기 때문인데, 이런 산재 양극화를 막으려면 일을 준 대기업이 적극 나서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유희정 기자가 보도. ◀END▶ ◀VCR▶ 지난 2월과 4월 잇따라 사망 사고가 발...
유희정 2013년 05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