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자동차-1> 기술력으로 승부
◀ANC▶ 자동차의 날을 맞아, 울산의 주력업종인 자동차 산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첫 순서로, 지역 자동차 산업의 기술개발 수준이 어디까지 왔는 지 짚어봤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승용차 한대가 시속 64km로 달려와 정면으로 벽에 부딪힙니다. 엔진룸이 산산조각 나고...
옥민석 2013년 05월 09일 -

현대차*여천오거리 주변 완충녹지 조성
국가산업단지 주변 완충녹지 사업에 따라 지난달 북구 현대자동차 명촌 정문과 남구 여천오거리 주변에 완충녹지 조성이 완료됐습니다. 이번에 조성된 완충녹지는 1만 5천㎡ 면적에 공해에 강한 목백합과 느티나무 등 14종 5천7백 그루의 나무가 심어졌습니다. 울산시는 하반기에도 여천오거리 주변 1만 6천㎡에 나무를 심...
설태주 2013년 05월 09일 -

오늘 낮 최고 23도, 주말 초여름 날씨
울산지방 오늘(5\/9)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늘 밤부터 비가 내려 내일(5\/10) 오후까지 최고 40mm의 비가 오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2도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부터 기온이 더 올라 주말과 휴일에는 25도를 넘는 초여름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서하경 2013년 05월 09일 -

"울산 입양기관 확대 설치해야"
울산지역 입양기관의 양적인 증가와 인식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보건복지부의 '국내입양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입양기관을 통해 입양된 아동은 23명으로,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적고, 평균 입양아동 수 111.5명의 5분의 1 수준에 그쳤습니다. 사회복지단체 관계자는 '울산지역은 입양 아...
최지호 2013년 05월 09일 -

전국건설노조,"울산 레미콘 총파업 집중 지원"
전국건설 노동조합은 오늘(5\/9)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지역 레미콘 총파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국건설노조는 이에 따라 오는 13일 방송차량 200대를 동원해 울산지역 곳곳을 돌며 사측을 규탄하는 선전전을 열고, 16일에는 전국건설 노동자대회를 개최하는 등 레미콘 총파업...
유영재 2013년 05월 09일 -

고려아연 제 2비철단지 조성..2015년 완공
고려아연이 울주군 온산제련소 안에 3천 277억원을 투자해 제 2비철단지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새로 조성될 비철단지는 5만5천 제곱미터 규모로 아연과 동 등 연간 13만톤을 생산해 1조1천억원의 매출증가가 예상됩니다. 고려아연은 이사회에서 이같이 결의함에 따라 조만간 공사를 발주해 오는 2천15년 완공할 예정입니...
설태주 2013년 05월 09일 -

농수산물유통센터 4년째 적자
북구 진장동 울산 농수산물 유통센터가 개장 4년이 넘었지만 해마다 적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농수산물유통센터는 2천9년 개장 당시 60여억 원의 적자 이후 해마다 적자 폭은 줄고 있지만 지난해에도 31억원의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시는 유통센터가 주거지역에서 멀고 유통마진이 적어 적자를 보였...
설태주 2013년 05월 09일 -

"옛 울산화장장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해야"
옛 울산 공설화장장을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하자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오늘(5\/8) 울산공설화장장 이전부지 일원 활용방안 주민설명회에서 추모기념 존, 연수시설 존, 키즈 존, 복합문화 존 등 복합적으로 구성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대상 부지는 19만1천280㎡로 남쪽으로는 시가지와 바닷가, 서쪽...
이상욱 2013년 05월 09일 -

주말특근 10주째 무산 위기
◀ANC▶ 현대자동차 노조가 노노 갈등을 빚고 있는 주말 특근 문제를 올해 임단협에서 회사측과 다시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내일(5\/10) 확대운영위원회를 열어 특근재개 여부를 최종 결정하기로 했지만, 이번주에도 특근은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이용주 기잡니다. ◀VCR▶ ◀END▶ 현대자동차 노조의 임시대의...
옥민석 2013년 05월 09일 -

음주운전 신고한 지인 가게에 방화 시도
남부경찰서는 음주운전 사실을 신고한 사람의 가게에 불을 지르려 한 혐의로 46살 강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씨는 평소 알고 지내던 50살 김모 씨가 자신이 음주운전을 한 사실을 경찰에 신고한 데 불만을 품고 어제(5\/8) 저녁 8시 30분쯤 김씨의 아내가 운영하는 남구 야음동의 한 주점에 불을 지르려 한 ...
유희정 2013년 05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