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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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기차에 치여 사망
오늘(6\/22) 오전 6시 15분쯤 북구 화봉동 화봉 2교 아래 철길에서 중학생 3학년인 16살 김 모군이 기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군이 최근 우울증을 앓았다는 유족들의 진술에 미뤄 김 군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3년 06월 22일 -

'나라사랑 세계평화 대행진' 열려
사단법인 자원봉사단 만남 주최 나라사랑 세계평화 대행진이 오늘(6\/22) 태화강 대공원 일원에서 열렸렸습니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세계 평화와 통일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오케스트라 연주회와 치어리더 공연, 어린이 미술대회 등의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습니다.\/\/\/ 14:00 만남의 광장 초대형 그림 전시 사...
이용주 2013년 06월 22일 -

(R)야구 동호인 '뿔났다'
◀ANC▶ 태화강 둔치 야구장이 시민 안전문제때문에 다음달 철거됩니다. 야구 동호인들은 가뜩이나 열악한 울산지역 야구인프라를 무시한 결정이라며,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야구경기 영상~] 아마추어 야구 클럽간 친선 경기가 열리고 있습니다. 치고 달리고 공을 잡는 모습이 ...
최지호 2013년 06월 22일 -

시 교육청, 학력향상 정책 호평받아
울산의 교직원과 학생, 학부모는 시 교육청 정책 가운데 학력 향상 부문이 가장 잘 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이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교육 정책 평가와 정책 제언'을 받은 결과 학력 향상 부문에서 '잘하고 있다'고 응답한 비율이 30%로 가장 많았고, 이어 창의 인성 교육 16%, 방과후 ...
유영재 2013년 06월 22일 -

고등법원 울산 유치 민주당도 가세
민주당 울산시당이 고등법원 원외재판부와 가정법원 울산 유치운동에 가세했습니다. 민주당 울산시당은 최근 고등법원 원외재판부와 가정법원 울산 유치위원회를 방문하고 적극적인 협력의사를 밝혔습니다. 민주당 울산시당은 국회법사위원회 위원장인 박영선 의원 등 민주당 소속 의원들을 상대로 본격적인 유치활동을 펴...
옥민석 2013년 06월 22일 -

"결혼상대 신상확인 소홀 결혼정보회사 배상"
울산지법은 결혼 상대자의 신상 확인을 소홀히 했다며 결혼정보회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낸 A씨에게, 천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결혼 상대자의 여권상 인적 정보와 실제 정보가 일치하는지 확인하는 것은 결혼정보회사의 기본 업무라며, 이같이 판결됐습니다. A씨는 지난해 결혼정보회사가 소...
유영재 2013년 06월 22일 -

승용차-포터 충돌…4명 부상
오늘(6\/22) 새벽 1시 50분쯤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 한 식당 앞 도로에서 승용차과 1톤 트럭이 충돌해, 승용차 운전자 24살 김 모씨와 동승자가 중상을 입었고, 트럭에 타고 있던 2명도 다쳤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 오던 트럭과 정면으로 부딪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3년 06월 22일 -

오늘 낮 최고 27도..주말 흐림
울산지방 오늘(6\/21)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흐린 가운데, 낮 최고 27도의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주말인 내일(6\/22)도 흐린 날씨는 이어지겠으며 20도에서 25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부터 또다시 장마가 활성화 돼 일요일 오후 한 때 비가 내리겠으며, 다음주 화요일과 수요일에도 ...
이상욱 2013년 06월 21일 -

감사원, '토지보상 잘못' 울산시에 주의
울산시가 태화강 대공원 진입도로 보상과 북구 이화산업단지 문화재보존 영향평가를 잘못해 감사원으로부터 주의처분을 받았습니다. 감사원은 울산시가 2천 9년 태화강 대공원 진입도로를 낼 때 감정평가법인에 대한 관리를 소홀히 해 토지 소유자에게 2억 3천여 만원을 더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화산단 조성과정에...
설태주 2013년 06월 21일 -

유아용품 훔친 쌍둥이 미혼모 입건(그림X)
생후 4개월 된 쌍둥이를 둔 미혼모가 생활고에 시달리다 유아용품을 훔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중부경찰서는 대형마트에서 유아용품을 훔친 혐의로 21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16일 북구 진장동의 한 대형마트에서 분유와 베이비로션 등 10만원 상당의 유아용품 5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
이용주 2013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