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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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청년울산대장정 오늘(6\/24) 시작
2013 청년 울산대장정 'u-road'가 오늘(6\/24) 오전 울산시청을 출발해 9박 10일 동안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청년 학생 120명이 참가하고 있는 울산 대장정은 올해로 3회째를 맞은 가운데 진하해수욕장을 출발해 간절곶과 영남알프스, 장생포 고래마을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산업체 견학 등 각종 체험활동을 펼칩니...
유희정 2013년 06월 24일 -

한미FTA 대응을 위한 전략서 발간(일)
한미 FTA의 발효기간이 점차 증가하면서 원산지 사후검증 요구가 늘어남에 따라 지역 중소기업들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전략서가 발간됐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와 울산시가 공동으로 발간한 한미FTA 사후검증 대응을 위한 전략서는 개별기업으로 직접 요청이 들어오는 미국 세관당국의 사후검증 요청에 대응할 수...
이돈욱 2013년 06월 24일 -

(R)아기 목에 닭뼈..19개월 방치(경남)
◀ANC▶ 갓 돌이 지난 아기의 목에 1cm 크기의 닭뼈가 1년 넘게 걸려 있었다면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요? 아기는 엉뚱하게도 폐렴과 천식 치료만 받았습니다. 이상훈 기자가 취재. ◀END▶ ◀VCR▶ 32개월 된 장유나 양은 지난 1년 7개월 동안 고통의 나날을 보냈습니다. 목이 아파 소리 내 울지도 못하고 숨쉬는 것조...
이상욱 2013년 06월 24일 -

아버지 차로 무면허 운전 중학생 입건(그림X)
어젯밤(6\/23) 아버지의 승용차를 운전하며 6시간 동안 시내를 누빈 중학생이 길가 전봇대를 들이받고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동부경찰서는 면허 없이 차량을 운전한 혐의로 16살 최모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중학생인 최군은 어젯밤(6\/23) 10시쯤 자신의 아버지의 승용차 열쇠를 훔쳐 6시간 동안 차량을 운전한 ...
이용주 2013년 06월 24일 -

낮 최고 27.5도..내일 흐림
오늘(6\/24)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날씨 속 낮 최고 27.5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6\/25)도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최저 19도에서 최고 25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까지 내륙과 해안 곳곳에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3년 06월 24일 -

농가창고*횟집 화재 잇따라(중부소방)
어제(6\/23) 오후 4시10분쯤 울주군 범서읍 두산리의 한 농가창고에서 불이 나 농기구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창고 근처에 있던 화목 보일러 덮개가 열려 있는 점으로 미뤄 불씨가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오늘(6\/24) 새벽...
최지호 2013년 06월 24일 -

다음달 2일 한복 세계화 토론회 열려
오는 10월 울산MBC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한복 페스티벌을 앞두고 다음주 국회에서 '신한류와 한복의 동반발전을 위한 대토론회'가 열립니다. 새누리당 김기현 의원은 다음달 2일, 국회에서 '신한류와 한복의 동반 발전을 위한 대토론회'를 갖고, 전통 문화자원인 한복의 가치를 바로 알고 한복의 세계화를 위한 방안을 모...
옥민석 2013년 06월 24일 -

하절기 범죄예방 형사활동 강화
강력범죄가 많이 발생하는 여름철을 맞아 경찰이 민생치안 확보를 위해 형사활동을 집중 강화합니다. 울산지방 경찰청은 성폭력과 빈집털이 등 계절적 요인에 따른 강력범죄 예방을 위해 오는 8월까지 주택 밀집지역과 휴양지, 현금 다액취급업소 등 범죄유형을 분석해 각 서별로 지역특성에 맞는 형사활동을 강화할 계획...
이돈욱 2013년 06월 24일 -

다친 상태에서 행군강행 유공자 인정
울산지법은 오늘(6\/24) 29살 권모씨가 국가유공자로 인정해 달라며 울산보훈지청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권씨가 발목을 접질린 상태에서 40km 행군을 강행해 족관절 만성 불안정성 등으로 인해 수술을 받았다며, 지휘관의 강제가 없었더라도 군부대의 단체훈련 분위기...
이돈욱 2013년 06월 24일 -

건축폐기물 싣고 가던 트럭 넘어져
오늘(6\/24) 오후 4시 20분쯤 남구 용연동 용연공단 내 도로에서 건축폐기물을 싣고 가던 트럭이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기사가 가벼운 부상을 입었고 도로에 건축폐기물이 쏟아지면서 일대 교통이 2시간 넘게 혼잡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트럭 기사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3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