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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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중구 옛날장터 개최
도심에서 추억의 옛 장터를 체험할 수 있는 '나눔중구 옛날장터'가 오늘(6\/29) 중구 성남동 문화의 거리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칼 갈아주기와 뻥튀기, 떡메치기 등 도심에서 보기 힘든 풍경을 재현하는 옛날장터와 자원순환 녹색체험, 거리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펼쳐졌습니다.\/\/ (토요일 오전 11시~17...
최지호 2013년 06월 29일 -

[이슈&리포트]KTX울산역 확장해야
◀ANC▶ 이용객이 급증하고 있는 KTX 울산역사 확장 계획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철도시설공단이 실시한 용역 결과 증축이 필요하지 않다는 잠정 결론이 나왔기 때문인데,중장기 계획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지 않은 결과여서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 한동우 선임기잡니다. ◀VCR▶ ◀END▶ 철도시설공단은 KTX ...
한동우 2013년 06월 29일 -

하청업체 부품 끊겨 현대차 미완성 차량 생산
현대자동차의 하청업체 간 마찰 때문에 부품 공급이 중단돼 차량이 미완성 상태로 생산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오늘(6\/28) 1, 2차 하청업체 간 갈등으로 2차 하청업체가 생산을 중단하면서 헤드램프 공급이 중단돼, 울산3공장에서 생산하는 아반떼 차량 수백 대가 헤드램프 없이 생산됐다고 밝혔습니다. ...
이돈욱 2013년 06월 28일 -

일산해수욕장 개장..진하는 7월 1일 개장
동구 일산해수욕장이 오늘(6\/28) 개장해 오는 8월 27일까지 61일 동안 피서객들을 맞이합니다. 동구는 해수욕장 내 아동용 물놀이장을 운영하는 한편 주말마다 맨손 방어잡기 체험과 제트스키 체험행사를 마련하고, 전국휴먼 솔라보트 대회와 기발한 배 콘테스트도 개최할 예정입니다. 한편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은...
이용주 2013년 06월 28일 -

구름 많음..너울성 파도 주의
울산지방은 오늘(6\/28)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기온은 아침 최저 19.3도, 낮 최고 27.2도를 기록했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구름이 조금 낀 뒤 맑겠으며, 기온은 19~28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해상의 물결은 동해남부 전 해상에서 1~2미터로 일겠고, 바닷가에는 내일까지 너울성 물결이 예상돼 낚시객들의 주의...
설태주 2013년 06월 28일 -

(R)문화계 소식
◀ANC▶ 어린 시절의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인형 전시회가 울산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전국 65개 공연장에서 동시에 개최되는 특별한 음악회도 마련됩니다. 문화계 소식, 이용주 기자. ◀END▶ ◀VCR▶ 여름이면 원두막에서 수박을 나눠먹고, 한겨울 교실 난로에 도시락을 데우던 어린 시절. 어른들은 밤 늦게까지 재봉...
유희정 2013년 06월 28일 -

창업 미끼로 억대 투자금 뜯은 30대 구속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6\/28) 창업을 미끼로 주부들의 돈을 뜯어낸 혐의로 34살 전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씨는 지난해 7월 지인의 소개로 알게된 주부 김모씨에게 접근해 KTX 울산역 안의 점포를 얻어주겠다며 7천만원을 받아 챙기는 등 2차례에 걸쳐 1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3년 06월 28일 -

울산 첫 시내면세점 '진산면세점' 개장
울산의 첫 시내면세점인 진산면세점이 오늘(6\/28) 오후 4시 개장식을 갖고 영업에 들어갑니다. 중구 학산동에 위치한 진산면세점은 3층 건물의 2~3층에 583㎡의 규모로 조성됐으며, 화장품을 주력으로 잡화와 주류 등 100여개 브랜드 34개 매장을 갖추고 있습니다. 진산면세점은 관세청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승인한...
이돈욱 2013년 06월 28일 -

"왜 쓰레기 함부로 내놓느냐" 쇠막대 휘둘러 입건
울산 남부경찰서는 쓰레기를 치우지 않는 다며 이웃에 쇠막대를 휘두른 혐의로 52살 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는 어제(6\/27) 오전 9시 45분께 남구의 한 상가건물 3층 자신이 운영하는 골프연습장 앞에서 위층 사무실 직원 38살 이모씨를 쇠막대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씨는 이씨가 쓰레기를 3층과 ...
이상욱 2013년 06월 28일 -

조선소에서 40대 근로자 추락해 숨져(그림X)
어제(6\/27) 오후 3시 10분쯤 동구의 한 조선소에서 하청업체 근로자 45살 손모씨가 배 10m 위에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손씨가 엔진룸 설치작업을 하던 중 안전고리를 매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3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