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ND울산] 관측이래 최고..울산 38.8도\/수퍼완료
◀ANC▶ 서울 등 전국 곳곳이 올들어 가장 더웠지만, 울산은 최고기온이 관측이래 가장 높은 38.8도를 기록했습니다. 석유화학공단은 무려 40도까지 치솟았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가만히 서 있어도 숨이 턱턱 막히는 불볕더위. 체온을 훌쩍 넘는 폭염은 난생 처음 겪어본다며 고개를 절래절래 흔듭니다. ...
최지호 2013년 08월 08일 -

상습 여성 폭행 30대 실형
울산지법은 오늘(8\/7) 여성 2명을 마구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32살 박모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박씨의 성격적 결함이 범행의 원인인 것으로 보이지만 이전에도 상습적으로 여성을 폭행했고 같은 범죄로 집행유예 기간인 점을 볼 때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판시했습니다. 박씨는 지나 2...
이돈욱 2013년 08월 07일 -

신복로터리 교통체계개선 촉구
남구 무거동 신복로터리 상권살리기대책위가 이 일대 상권 회복과 교통체계 개선 등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대책위는 울산의 관문인 신복로터리는 현재 극심한 교통 체증으로 몸살을 앓고 있으며 주변 상권이 슬럼화 되는 등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대책위는 신복로터리 주변 2종 주거지역을 상업지역...
2013년 08월 07일 -

물탱크 사고 관계자 2명 출국금지 조치
지난달 26일 발생한 삼성정밀화학 합작사 신축공사장 물탱크 파열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관계자 2명을 출국금지시켰습니다. 경찰은 물탱크 제작업체인 다우테크와 시공사인 삼성엔지니어링 관계자 등 2명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내리고, 이들을 상대로 사고 책임 여부에 대해 강도높은 조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유희정 2013년 08월 07일 -

(R) 2년 연속 파업가나
◀ANC▶ 교섭 결렬을 선언한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오늘(8\/8) 중앙노동위원회에 쟁의조정 신청을 했습니다. 이르면 오는 21일부터 파업 돌입이 가능한데 그 사이 극적 타결을 이룰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교섭 결렬을 선언한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중노위에 쟁의행위 조정신청...
이돈욱 2013년 08월 07일 -

현대차 비정규직 '철탑농성' 내일(오늘) 해제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가 지난해 10월부터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벌이고 있는 울산공장 송전철탑 고공 농성을 해제한다고 선언했습니다. 비정규직지회는 철탑농성을 벌여온 최병승씨와 천의봉 사무국장이 오랜 농성으로 몸과 마음이 지쳤다고 밝혔다며, 내일(8\/8) 오후 1시에 기자회견을 갖고 두 사람이 철탑...
이돈욱 2013년 08월 07일 -

장기 부도 아파트 4곳, 3천4백 가구 공급
시공사 부도로 장기 방치됐던 아파트들이 올 하반기 잇따라 분양을 재개할 전망입니다. 울주군 삼남면 장백아파트가 다음주쯤 울주군 승인을 받아 '알프스타운'이란 이름으로 분양하고, 울주군 범서읍 현진에버빌도 9월말 '부영 사랑으로'라는 이름으로 분양을 추진합니다. 또 남구 삼산로 주상복합 아파트 '센트럴 자이'...
설태주 2013년 08월 07일 -

남구청, 국유지에 임의로 테니스장 건립
남구청이 최근 준공한 두왕 테니스장이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의 부지에 사전허락 없이 지어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부산 국토관리청은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남구청에 테니스장 철거 명령을 내렸으며, 남구청은 4억 5천 만원을 들여 만든 테니스장을 현재 폐쇄해 놓은 상태입니다. 남구청은 인근에 조성중인 자동차 전용...
이돈욱 2013년 08월 07일 -

여천동·성남동 오존주의보 발령
폭염 속에 바람까지 불지 않아 대기가 정체되면서 오늘(8\/7) 울산 곳곳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8\/7) 낮 12시 남구 여천동과 오후 1시 중구 성남동의 오존 농도가 기준치 0.12ppm을 소폭 초과해 각각 오존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울산시는 폭염과 오존에 따른 피해가 우려돼 어린이와 노약자들의 실...
설태주 2013년 08월 07일 -

만취운전 30대 충격흡수대 추돌..차량 전도(중부소방)
어제(8\/6) 저녁 8시 20분쯤 중구 다운동 다전터널 내리막길에서 35살 이모씨가 몰던 차량이 중앙분리대 앞 충격흡수대를 들이받아 차량이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혈중알콜농도 0.1% 이상의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개요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3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