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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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MBC 8월 시청자위원회 열려
울산MBC 시청자위원회가 오늘(8\/27) 8월 정례회를 열어 방송 프로그램의 지역성 강화와 전문성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시청자위원들은 울산지역 관련 프로그램 제작 확대와 사람 중심의 소재를 늘려 줄 것을 주문하고, 기업체 환경오염 행위에 대한 철저한 감시도 요청했습니다.
최익선 2013년 08월 27일 -

피서객 일산해수욕장은 늘고, 진하 감소
올 여름 피서철 동안 울산지역 2개 해수욕장 가운데 동구 일산해수욕장은 피서객이 지난해보다 늘었으나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은 피서객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오늘(8\/27) 폐장하는 일산해수욕장은 올해 피서객이 115만명으로 지난해보다 11% 증가했습니다. 이에 반해 진하해수욕장은 어제(8\/26...
최익선 2013년 08월 27일 -

법원명령 기피 40대 형 주민번호 댔다 덜미(그림X)
동부경찰서는 법원의 보호관찰 명령을 어긴 49살 허모씨를 붙잡아 울산보호관찰서에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허씨는 지난 23일 동구 전하동의 한 공원에서 경찰이 신원조사를 요구하자 신분증이 없다며 자신의 형의 주민등록번호를 불러줬다가 지문조사에서 들통나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이용주 2013년 08월 27일 -

(종합)경찰, 희망버스 울산공장 앞 집회 '불허'
경찰이 오는 31일로 예정된 현대자동차 앞 희망버스 집회를 불허하기로 했습니다. 동부경찰서는 희망버스 준비위원회가 제출한 현대자동차 정문 앞 등 4곳의 집회 신고에 대해 금지 통고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20일 희망버스 집회가 폭력사태로 번진 점과 오는 31일 현대차 사측이 노조보다 먼저 집회신고...
이용주 2013년 08월 27일 -

이사 비용 안준다며 90대 집주인 폭행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8\/27) 이사 비용을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90대 노인을 폭행한 혐의로 46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6월 23일 중구 자신의 집에서 10년 동안 세들어 살다 이사를 하는데도 이사 비용을 주지 않는다며 집주인 91살 이모 할머니를 폭행해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
이돈욱 2013년 08월 27일 -

(R) 파업 사태 이번주 분수령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8\/27) 열린 교섭에서도 합의점을 찾는데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노사 양측 모두 이번주 만큼은 교섭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어서 귀추가 주목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파업이 시작되고 두 번째 열린 교섭에서도 노사는 합의점을 찾는 데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일부 안...
이돈욱 2013년 08월 27일 -

온산 폐기물 바이오가스화시설 9월 준공
울주군 온산하수처리장내에 유기성폐기물 바이오가스화 시설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시운전과 최종 점검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난 2011년 8월 착공된 유기성폐기물 바이오가스화 시설은 230억원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음식물 쓰레기와 가축분뇨를 하루 150톤씩 처리하게 됩니다. 울산시는 유기성 폐기물 처리과정에서...
홍상순 2013년 08월 27일 -

적조, 남*동해안 모두 소강상태
남해안과 동해안에 걸쳐 막대한 피해를 냈던 유해성 적조가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이번주들어 남해안과 동해안의 적조생물 밀도가 적조주의보 수준 안팎으로 떨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수과원은 적조 세력이 갈수록 약화될 것으로 보고 적조 특보를 완화하거나 해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
최익선 2013년 08월 27일 -

'폐기물 산' 올해 연말이면 사라져
20년 넘게 쌓여있던 북구 효문공단의 자동차 폐시트 더미, 일명 '폐기물 산'이 올해 말이면 사라질 전망입니다. 북구청에 따르면 땅 소유주인 유성이 지난 6월부터 철거 작업에 들어가 폐기물 만2천톤 가운데 절반을 처리했습니다. 북구청은 올해 연말이면 폐기물 처리 작업이 완료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유영재 2013년 08월 27일 -

"울산 3차산업 비중 50%까지 높여야"
제조업 중심의 울산 산업의 불균형 해소를 위해 3차산업 비중을 중기 30%, 장기 50%까지 끌어올려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상의가 발표한 3차산업 육성방안에 따르면 울산의 3차 산업 비중은 2010년말 현재 국내총생산 중 23.5%로 전국 평균 58.7%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울...
이상욱 2013년 0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