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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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터널형 버스 승강장 추진
동구청이 서부동 현대중고등학교 앞 버스승강장을 길이 30m에 높이 2.9m의 터널형으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2억5천만원을 들여 오는 11월에 완공되는 이 승강장은 내부에 버스 안내시스템과 CCTV, 음향시설 등을 갖출 예정입니다. 동구는 승강장 주변에 학교 3곳과 아파트 단지가 몰려 있어 출퇴근 시간 이용객이 많아 승...
이용주 2013년 08월 29일 -

택시회사 노조위원장 공금횡령 재조사 촉구
평화산업 민주택시 기사들이 오늘(8\/29) 기자회견을 열고 노조위원장과 회사가 지난 2007년부터 최근까지 조합원들로부터 천원씩 걷어온 사고처리비 공금 7천여만원을 횡령해 왔다고 주장했습니다. 회사와 노조는 이에 대해 이들이 제기한 의혹 대부분이 검찰 조사에서 혐의 없음으로 종결됐고, 사고처리비 대부분이 기사...
이용주 2013년 08월 29일 -

동남권 유통전쟁 '본격화'
◀ANC▶ 동남권 시장을 겨냥한 대형 아웃렛 매장이 오늘(8\/29) 부산광역시 장안읍에 문을 열었습니다. 이 지역에는 롯데 명품 아웃렛까지 들어설 예정이어서 유통전쟁이 본격화되고 있는데요 울산으로서는 쇼핑 편의를 떠나 소득의 역외유출을 걱정해야할 상황에 놓였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
최지호 2013년 08월 29일 -

(물탱크 사고)강력 조사 촉구..검찰고발
◀ANC▶ 지난달 26일 15명의 사상자를 낸 삼성정밀화학 합작사 SMP 물탱크 사고와 관련해 노동계가 인재라고 주장하며 관계자들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수사가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경찰은 국과수의 결과가 나오는 대로 사법처리 대상자를 가려낼 방침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달 26일 15명의 사...
이용주 2013년 08월 29일 -

고의 교통사고 후 보험금 챙긴 일당 입건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8\/29)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36살 박모씨 등 9명을 불구속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 22일 승용차 두 대에 나눠 타고 중구 다운동 한 아파트 부근 도로에서 추돌사고를 낸 뒤 치료비 등의 명목으로 보험금 41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3년 08월 29일 -

(수정)금품수수 한수원 월성원전 과장 구속
울산지검 특수부는 오늘(8\/29) 납품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 과장 허모씨를 구속했습니다. 허씨는 납품 편의를 제공하는 대가로 업체 두 곳으로부터 천 6백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 울산과 경북 지역의 원전 납품업체 대표 2명을 품질증명서와 검사서 등을 위조...
이돈욱 2013년 08월 29일 -

낮 최고 33.6도..내일 새벽 20-60mm 비
오늘(8\/28)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33.6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8\/29)은 새벽부터 20에서 6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아침 최저 24도에서 낮 최고 30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해안지역과 일부 내륙지역에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며 시설물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3년 08월 29일 -

한국은행 지역경제 보고서 최초 발간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오늘(8\/28) 국내 최초로 최근 지역경제의 경기흐름을 가장 빠르게 전달하는 지역경제보고서를 창간했습니다. 한국은행 지역경제보고서는 16개 한국은행 지역본부가 지역내 업체와 유관기관 등을 대상으로 직접 모니터링하고, 그 결과를 분석한 자료를 알기쉽게 싣고 있습니다. 창간호에 따르면 7∼8월...
이상욱 2013년 08월 29일 -

울산시 올해 과학기술분야 2천 억원 투입
울산시가 올해 과학기술 분야에 2천억원의 예산을 집중 투자합니다. 울산시는 그린 전기자동차 관련 사업에 232억원, 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에 217억원 등 8대 중점 과제, 94개 사업에 모두 천986억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또 오는 2017년까지 5년동안 추진할 '제4차 지방과학기술진흥 시행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이 기...
홍상순 2013년 08월 29일 -

특기생 사기 전 대학 축구부 감독 적발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8\/29) 축구 특기생으로 대학에 입학시켜 주겠다며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지방의 모 대학 전 축구부 감독 51살 현모씨와 브로커 31살 김모씨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브로커 김씨는 지난 2010년 11월 51살 이모씨에게 접근해 대학 입학에 실패한 아들을 서울의 한 대학교 축구부에 입학시켜주겠다며...
이돈욱 2013년 0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