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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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인근 고속도로 추석 당일 교통량 최고(일)
올 추석연휴 기간 동안 울산 인근 고속도로 이용차량은 하루 평균 63만대로 지난해보다 1.8%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도로공사 경남본부는 특히 조기귀가차량과 성묘차량이 집중되는 추석 당일 교통량이 75만 7천대로 연휴 기간 중 가장 많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도로공사는 귀성길은 연휴 첫날인 18일 오전 8시부...
이돈욱 2013년 09월 15일 -

재학 중 징계, 졸업 후엔 취소 안 돼
울산지법은 재학 중 받았던 학교폭력 징계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김모 군이 모 초등학교를 상대로 낸 소송에 대해 각하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김 군이 졸업하면서 징계 처분의 효력기간이 끝났고, 졸업과 동시에 학교생활기록부에서도 기록이 지워졌기 때문에, 이 처분이 김 군의 법률상 이익을 침해한다고 볼 사정...
유희정 2013년 09월 15일 -

고현.은현 일반산업단지 기반시설 확충
기반시설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현.은현 일반산업단지 입주업체들을 위한 대책이 마련됐습니다. 울산시는 고현.은현 산업단지 기반시설 확충에 대한 윤시철 의원의 시정질의에 대한 답변에서 현재 진입도로가 개설돼 있지 않은 만큼 도로가 정비되면 상수도 공급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고연.은현 ...
이상욱 2013년 09월 15일 -

도로에 누워 있던 50대 승용차에 치여 숨져
오늘(9\/14) 오후 7시 50분쯤 중구 옥교동 공영주차장 인근 도로에서 57살 이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54살 김모 씨를 치어 김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이씨가 도로에 누워있던 김씨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포폰에 사진 1장)
2013년 09월 15일 -

[이슈&리포트]축제 체질 개선해야
◀ANC▶ 전국적으로 자치단체가 개최하는 축제들이 중복과 예산 낭비,관람객 부풀리기 등으로 따가운 질책을 받고 있습니다. 울산에서 열리는 축제들도 예외가 아닌데요, 그 문제점과 대책을 짚어봤습니다. 이슈&리포트,한동우 선임기자입니다. ◀VCR▶ ◀END▶ 3년전,울산시는 지역 축제의 난립을 막기위해 유사하거나...
한동우 2013년 09월 15일 -

심야에 문 닫힌 편의점 연쇄 절도
(한편) 지난 13일 새벽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에서 발생한 편의점 절도 사건의 용의자가 남구의 다른 편의점에서도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지난 13일 새벽 1시쯤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의 편의점에 들어와 500만 원 상당의 담배를 훔친 남성이 2시간여 뒤 남구의 다른 편의점에도 들어가 200만 원 상당...
유희정 2013년 09월 15일 -

(R)마음은 벌써 한가위
◀ANC▶ 추석 연휴는 며칠 남았습니다만 들뜬 명절 분위기는 벌써부터 느껴집니다. 휴일을 활용해 추석 준비를 하는 시민들도 많았고, 명절이 낯선 외국인들에게 우리 전통 문화를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됐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연휴를 사흘 앞둔 시장. 끝없이 진열된 선물용 과일 상자가 명절이 다가왔...
유희정 2013년 09월 15일 -

울산 스포츠과학고 입학 경쟁률 2.93대 1
내년 3월 개교하는 울산 스포츠과학 고등학교의 입학 경쟁률이 2.93대 1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75명을 모집하는 스포츠과학고 입시에 220명이 지원해 2.9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전형별로는 25명을 뽑는 스포츠 인재과정이 6.24대 1, 50명을 뽑는 스포츠 전문과정이 1.28대 1을 기록했습니다.\/\...
유희정 2013년 09월 15일 -

[나윤희가만난사람]울산 인권위원회 출범
◀ANC▶ 시민들의 인권을 보장하고 증진시키기 위한 '울산 인권위원회'가 최근 공식 출범했습니다. 위원회는 교수와 변호사, 시의원 등 총 9명으로 구성돼 활동하는데요 권오형 위원장을 나윤희 캐스터가 만나 활동계획을 들어봤습니다. ◀END▶ 울산시가 시민의 인권보장을 위한 인권위원회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
홍상순 2013년 09월 15일 -

윤종오 북구청장, 44년 만에 여동생 찾아
윤종오 북구청장과 가족들이 서울의 한 방송 프로그램 녹화장에서 44년 전에 헤어졌던 여동생 45살 임모 씨를 만났습니다. 임 씨는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생후 7개월 만에 부잣집에 양녀로 보내지면서 가족과 연락이 끊겼습니다. 윤 구청장과 가족들은 방송국에 사연을 보내는 등 지난 10여년 동안 여동생을 수소문한 끝...
이용주 2013년 0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