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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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울산]강도 자작극..손해배상 청구
◀ANC▶ 빌린 돈을 못갚게 되자 강도를 당했다며 자작극을 벌인 20대, 경찰이 형사 입건과 함께 손해배상 청구소송까지 제기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VCR▶ 지난달 2일 밤 8시 50분, 112 상황실에 강도피해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SYN▶ 신고전화 '고등학생들한테 흉기에 찔렸어요' 피해자 28살 최모씨는 옷이 ...
이돈욱 2013년 10월 01일 -

투데이:울산]'수퍼 플라스틱' 돌파구
◀ANC▶ 세계 경기 침체에다 가격경쟁력을 갖춘 외국 제품들 때문에 우리나라 석유화학업계가 고전을 면하지 못하고 있는데요, 가볍고 튼튼한, 첨단소재의 수퍼 플라스틱 생산으로 돌파구를 찾고 있습니다. 보도에 홍상순 기자입니다. ◀END▶ ◀VCR▶ 자동차는 차량 무게를 10% 줄이면 연비가 5% 정도 향상됩니다. 자...
홍상순 2013년 10월 01일 -

내일 낮 기온 26도..오후 강한 바람
10월의 첫날인 오늘(10\/1)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25.7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오전에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츰 맑아지겠으며, 18도에서 26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내일 오후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고 밤부터 기온이 대폭 떨어질 수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유영재 2013년 10월 01일 -

덤프트럭에서 무연탄 쏟아져 교통 정체(촬영ㅇ)
오늘(10\/1) 오전 9시 20분쯤 북구 중산동 7번국도에서 55살 방모씨가 몰던 덤프트럭에서 무연탄이 도로 위 5백여 미터에 걸쳐 쏟아져 오후까지 극심한 교통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석탄부두에서 연탄재료를 싣고 가던 트럭 적재함의 안전장치가 제대로 닫히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 방씨를 과실 교통방...
이돈욱 2013년 10월 01일 -

대체로 맑음..낮 최고 26도
10월의 첫날인 오늘(10\/1)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6도가 예상됩니다. 내일(10\/2)은 구름 많은 날씨 속 최저 17도에서 최고 2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오늘 하루 전해상에서 물결이 높게 일겠다며, 항해하거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13년 10월 01일 -

국회 국토위, 서동고가차로 반대주민 간담회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문병호 민주당 의원이 오늘(9\/30) 울산을 방문해 집단 민원이 발생한 서동고가차도와 관련해 주민 의견을 듣고 현장을 답사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서동 주민 4천 여명이 지난 8월 소음과 분진 등으로 피해를 입는다며 국회에 고가차도 반대 청원서를 제출하자 현장 확인을 위해 이뤄졌습니다. ...
이돈욱 2013년 10월 01일 -

전교조 울산지부 "노조 탄압 끝까지 맞서"
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10\/1) 울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의 해고 조합원 배제 시정 명령에 대해 노조의 자주성을 침해하는 탄압이라고 반발했습니다. 전교조는 현 정부가 "9명의 해고자 조합원 자격을 문제 삼아 6만 전교조의 노조 설립을 취소하겠다는 것은 노동 운동 탄압이라며 정부의 노조 말살 정책에 맞...
유영재 2013년 10월 01일 -

'수면장애' 근로자 5명 산재신청
현대자동차 노조가 수면장애를 겪고 있는 근로자 5명에 대해 산업재해를 인정해 달라고 근로복지공단에 집단 산재를 신청했습니다. 산재 신청자는 울산공장 근로자 4명과 전주공장 근로자 1명 등 모두 5명으로, 노조는 이들이 과중한 노동강도와 심야노동으로 인해 심각한 수면장애를 겪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노조...
옥민석 2013년 10월 01일 -

잔소리하는 아내 공기총 위협 50대 입건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10\/1) 잔소리하는 아내에게 공기총을 쏴 위협한 혐의로 55살 최모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는 오늘 새벽 3시 20분쯤 자신의 집에서 만취한 상태에서 아내가 잔소리를 한다는 이유로 흉기로 아내와 딸을 위협한 뒤 가족들이 집 밖으로 피신하자 허공에 공기총을 발사한 혐의를 받고 있습...
이돈욱 2013년 10월 01일 -

친구가 일하는 편의점 턴 10대 2명 입건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0\/1) 친구가 일하는 편의점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16살 유모군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1일 새벽 5시 30분쯤 친구가 일하는 중구 우정동의 한 편의점에 찾아가 친구를 불러낸 뒤 화장실에 간다며 계산대에 있던 현금 43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3년 10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