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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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 일반산업단지 분양률 95.9%
울산시가 조성한 12개 일반산업단지의 분양률이 9월말 현재 95.9%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는 12개 일반산업단지의 분양면적은 323만제곱미터로 이 가운데 309만9천제곱미터가 분양돼 95.9%의 분양률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분양업체는 320여개사로 2조6천억원의 투자가 유치됐고 2만여명의 고용효과를 나...
홍상순 2013년 10월 06일 -

송전탑 지중화율 4.1%에 불과
울산의 송전탑 지중화율이 4.1%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전력이 밝힌 울산의 송전탑 지중화율은 4.1%로 전국 평균 10.7%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데다 광역시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중화율이 가장 높은 곳은 서울로 88%를 기록했으며 인천이 60.7%, 부산이 41.5%를 기록했습니다.\/\/\/
옥민석 2013년 10월 06일 -

연구개발기능 대폭 강화
◀ANC▶ 울산지역에 정부와 민간 전문 연구기관들이 최근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생산위주의 울산산업구조에 연구개발 기능이 대폭 강화돼 산업 고도화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연초에 문을 연 유니스트의 저차원탄소혁신센터와 고분자 나노 융합센...
2013년 10월 06일 -

자녀 취업 미끼 돈 뜯은 현대차 전 노조간부 구속
울산지방경찰청은 자녀 취업 알선을 미끼로 동료에게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전 현대차노조 간부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노조 대의원이던 지난해 상반기 같은 부서의 동료 2명에게 "인사팀 담당자를 잘 알고 있으니 자녀가 채용될 수 있도록 해주겠다"며 청탁비 명목으로 5천만원씩, 모두 1억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
설태주 2013년 10월 06일 -

2013 영남알프스 억새 대축제 열려
'2013 영남알프스 억새 대축제'가 오늘(10\/6) 울주군 상북면 신불산 공영주차장에서 개막했습니다. 오늘(10\/6)은 신불산 억새평원 일대에서 천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산악마라톤 대회와 등산대회가 열렸습니다. 또 오는 26일과 27일에는 무박 2일로 영남알프스 천고지 종주대회가 열릴 예정으로 150여명이 참가해 하늘...
홍상순 2013년 10월 06일 -

울산 재난관리기금 적립률 45.7%
자연재해 응급복구와 예방사업에 사용하는 울산시의 재난관리기금이 법정 적립금액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내년 재난관리기금 예산이 법정적립액의 41%인 30억원으로 책정됐으며 누적적립액은 730억 원을 확보돼야 하지만 이 가운데 49.3%인 360억을 누적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많은 ...
이용주 2013년 10월 06일 -

울산고속도로 통행료 794억 추가 징수.."무료화해야"
울산 시내와 언양을 잇는 울산고속도로의 통행료 누적 수입이 건설유지비보다 794억원이나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노근 의원이 한국도로공사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경부고속도로 울산선은 1천969년 개통 이후 지난해까지 통행료 수입이 2천761억원으로, 건설유지비를 빼고 794억원을 초과...
설태주 2013년 10월 06일 -

[이슈&리포트]"산악관광 활성화 기대"
◀ANC▶ 10여년을 끌어오던 울산 신불산 케이블카 사업이 결국 공공개발을 통해 오는 2017년 개통하는 것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영남알프스의 산악관광 활성화가 기대되지만 환경단체의 반발 등 해결해야할 과제도 적지 않습니다. 이슈&리포트, 한동우 선임기자입니다. ◀VCR▶ ◀END▶ 영남알프스의 주봉 가운데 하나...
한동우 2013년 10월 06일 -

(R) 처용문화제 폐막
◀ANC▶ 10월의 첫 일요일인 오늘(10\/6)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하루종일 비가 오락가락했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울산 곳곳에서 각종 행사가 열려 많은 시민들의 참여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남구 돋질산에 사는 도깨비를 통해 권선징악을 일깨우는 마당극. 배우들의 감칠맛 나는 연기에 남녀...
설태주 2013년 10월 06일 -

[나윤희가 만난 사람]아버지캠프로 인성교육을
◀ANC▶ 요즘 바쁜 아버지들은 자녀와 함께 식사하는 것도 일부러 시간을 내야할 때가 많죠, 이런 아버지와 자녀가 좀 더 가까워지고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아버지캠프가 최근 새로운 인성교육의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아버지캠프를 개최한 초등학교를 나윤희 캐스터가 다녀왔습니다. ◀END▶ 지난 9월28일부...
이돈욱 2013년 10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