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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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 혁신도시, 전매제한 3년으로 연장
혁신도시로 이주하는 공공기관 직원들이 특별 분양받은 아파트의 분양권을 되팔아 수천만원의 시세차익을 챙기는 폐해가 발생하자 전매제한 기간을 3년으로 연장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국토교통부는 공무원과 공공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특별분양 아파트의 전매제한 기간을 현행 1년에서 3년 정도로 연장하는 내용의...
이상욱 2013년 10월 21일 -

동거남 찌른 50대 여성 검거
중부경찰서는 동거남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50살 여성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어제(10\/19) 오후 2시쯤 중구 성남동 자신의 집에서 동거남 44살 이모 씨를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말다툼을 하던 도중 김씨가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
유희정 2013년 10월 20일 -

[전국체전] 고향을 위해 뛴다
◀ANC▶ 인천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 체전이 이제 중반부로 접어들었습니다. 사실 많은 울산 선수들이 울산에 마땅한 실업팀이 없어 타 지역에서 선수 생활을 하고 있는데요, 그래도 전국 체전 때면 고향을 잊지 않고 울산 대표로 나서고 있습니다. 인천 현지에서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대표적 남성 스포...
유영재 2013년 10월 20일 -

울산 전통 큰줄다리기 '마두희' 재현
중구 문화거리축제의 하일라이트인 울산의 전통 큰줄다리기인 '마두희' 행사가 오늘(10\/20) 오후 구시가지 일원에서 펼쳐져 장관을 이뤘습니다. 2백 미터의 큰 줄을 동서로 늘여 놓고 줄다리기 대결을 벌이는 오늘 행사에는 지역 주민 천 오백여명이 참가해 각 동의 자존심을 걸고 실력을 겨뤘습니다. 마두희는 조선시대 ...
이돈욱 2013년 10월 20일 -

(예비)체육시설 줄줄이 적자
◀ANC▶ 시민들의 체육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막대한 예산을 들여 건립한 체육시설들이 만성 적자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09년, 8억 6천만원을 들여 조성한 남구의 한 서바이벌 게임장. 맑은 날씨에도 이용객 한 명 보이지 않습니다. ------------------------------...
이용주 2013년 10월 20일 -

내일 15~20도.. 해상에 풍랑특보
오늘(10\/20) 울산지방은 구름 낀 날씨를 보였고 낮 최고기온은 23.6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10\/21)도 구름 조금 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15도에서 20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현재 동해 남부 먼 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고, 울산 앞바다에도 내일 아침 풍랑특보가 내려질 것으로 예보돼 선박 항해와 조업에...
유희정 2013년 10월 20일 -

울산 주요기관 이번주 집중 국정 감사
울산지방검찰청과 울산 항만공사 등 울산지역 주요 기관 단체들이 이번주 집중적으로 국회 국정감사를 받습니다. 오는 22일(내일) 유니스트가 대전 카이스트에서 국회 미래 창조과학 방송통신 위원회의 국정감사를 받는 것을 시작으로 울산지방검찰청과 울산지법은 23일 부산에서 국정감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또 한국은행...
이상욱 2013년 10월 20일 -

[이슈&리포트]원전비리 일파만파
◀ANC▶ 올 여름 사상 초유의 전력난을 불러온 원전 부품 비리의 파장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습니다. 신고리 3,4호기의 준공 지연은 물론 향후 원전 건설 일정마저 불투명해지면서, 울산시의 원전산업 육성계획에도 차질이 불가피해졌습니다. , 한동우 선임기자입니다. ◀VCR▶ ◀END▶ 울주군 서생면에 짓고 있는...
한동우 2013년 10월 20일 -

등산객 안전사고 잇따라(화면:중부소방)
휴일을 맞아 울산지역 주요 산마다 등산객이 몰린 가운데 안전사고도 잇따랐습니다. 오늘(10\/20) 오후 3시쯤 울주군 신불산에서 55살 여성 차모 씨가 바위 능선을 내려오던 중 20m 아래로 떨어져 머리를 크게 다쳤습니다. 또 오후 4시쯤에는 신불산 칼바위 부근에서 49살 여성 노모 씨가 등반 도중 다리 경련을 일으켜 구...
유희정 2013년 10월 20일 -

혁신도시 특별분양자 144명 더 늘어
울산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 직원들이 특별분양받은 아파트를 시세 차익을 노리고 전매한 것과 관련해 도덕성에 대한 질타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특별분양받은 직원이 당초 발표보다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금까지 10개 공공기관 직원 610명에게 아파트가 특별분양됐다고 밝혀 지난 7일 김태원 ...
홍상순 2013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