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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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R&D투자 울산엔 단 1% 그쳐
산업수도 울산에 대한 국가 R&D예산 투자비율이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작은 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미래 창조과학 방송통신위원회 최민희 의원에 따르면 지난 정부 5년간 국가 R&D 투자예산 배분이 수도권과 대전지역에 집중됐으며, 정부 출연 연구기관 유치와 울산 과학연구단지 ...
이상욱 2013년 10월 30일 -

운영위원과 사업계약한 21개 학교 적발
울산지역 일부 학교가 규정을 무시하고 학교운영위원들과 각종 사업계약을 체결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2011년 9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학교운영위원과 계약을 체결한 21개 학교를 적발해 학교장과 행정실장 등 모두 44명에게 경고와 주의 조치를 내렸습니다. 울산시 학교운영위원회 조례는 학교의...
옥민석 2013년 10월 30일 -

투데이:울산]저병원성 AI 첫 양성
◀ANC▶ 가을 철새들이 찾아오면서 조류독감 발병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에서 경남 양산으로 판매한 닭 일부가 AI 양성 판정을 받아 보건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7일 울산시의 한 농가에서 닭과 오리 80마리를 경남 양산의 시장에 내다팔았습니다. 농림축산검역...
홍상순 2013년 10월 30일 -

태화강 생태문화 한마당..'연어' 주제
제 6회 태화강 생태문화 한마당 행사가 회귀연어를 주제로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남구 구 삼호교 옆 태화강 철새공원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는 푸른울산21 환경위원회 등 17개 단체가 참가해 연어 홍보관과 연어 탁본 뜨기 등 22개 프로그램을 마련합니다. 한편, 지난 1일 구 삼호교 아래에 회귀 연어 포획장을 설치...
홍상순 2013년 10월 30일 -

연속\/지방자치2> 중앙 예속 벗어나야
(데스크) 지방자치의 현주소를 살펴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재정자립도 하락과 복지부담 증가 등으로 중앙정부에 발목이 잡혀, 지방분권에 역행하고 있는 지자체의 현실을 옥민석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ANC▶ 연속기획 오늘은 중앙정부에 예속돼 있는 지방자치의 현실을 짚어봅니다. 재정자립도 하락과 복지부담 증가 등...
옥민석 2013년 10월 30일 -

북구 장애인 인권센터 개소
북구가 전국에서 두 번째로 장애인 인권센터를 개소하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장애인인권포럼이 위탁 운영하는 인권센터는 장애인의 인권 보호를 위해 차별사례 실태조사를 벌이는 한편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인권보장에 관한 상담과 교육 등의 업무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영상부 메일 사진 보냈습니다.
이용주 2013년 10월 30일 -

경찰, 90대 노인 폭행치사 용의자 추적
지난 26일 밤 9시쯤 동구의 한 주택에 살던 93살 신 모 할머니가 괴한에게 폭행을 당한 뒤 치료를 받다 심장마비로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가 키 170cm 정도에 정장 차림, 4~50대 남성이었다는 할머니의 사망 전 진술에 따라 이 남자의 인상착의를 파악하고 탐문수사를 벌이고 ...
이용주 2013년 10월 30일 -

뒷좌석 안전띠 미착용..택시승객 책임 5%
울산지법은 오늘(10\/30) 57살 이모씨가 교통사고로 인한 손해배상을 하라며 택시운송사업조합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사고가 택시기사의 과실로 발생했지만, 사고당시 이씨가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고 있었다며 피고의 책임을 95%로 제한한다고 판시했습니다. 이씨는 ...
이돈욱 2013년 10월 30일 -

울산MBC 우수리 급여 나눔 캠페인 혁약
울산MBC는 오늘(10\/30) 울산사회공동모금회와 직원들의 월급에서 만원 미만의 우수리를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하는 우수리 급여 나눔캠페인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오늘 협약식에서 윤길용 울산MBC 사장은 이번 달부터 울산MBC 임직원들의 월급 우수리를 사회공동모급회에 기부하기로 했다며, 소외된 이웃을 배려하는 기...
최익선 2013년 10월 30일 -

의붓딸 살인 현장검증..아동학대 혐의도 수사
8살 의붓딸을 폭행해 숨지자 목욕탕 익사사건으로 위장했다가 구속된 40살 박모 씨에 대한 현장 검증이 오늘(10\/30) 실시됐습니다. 박 씨는 1시간 가량 진행된 현장 검증에서 사건 당일 15분 동안 딸의 머리와 옆구리를 때린 뒤 따뜻한 물을 받아둔 욕조에 들어가게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그러나 지...
최지호 2013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