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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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계 소식
◀ANC▶ 아프리카 사하라 지역의 바위 그림과 우리나라의 바위 그림을 한자리에서 비교,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울산관광을 주제로 한 전국사진 공모전에 당선된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문화계 소식...유희정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살아있는 신화, 사하라의 바위그림전'이 울산...
홍상순 2013년 11월 01일 -

울산치안협의회, 여성 안심마을 운영 지원
울산시와 경찰청 등 14개 기관과 단체로 구성된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가 오늘(11\/1) 울산경찰청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여성 안심마을 운영 지원과 착한 운전 마일리지제도 등에 대한 성과 보고와 함께, 정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 등이 논의됐습니다. 한편 지역치안협의회는 방범용 C...
이돈욱 2013년 11월 01일 -

'청년동맹' 피해자에 국가가 3억 배상
청년동맹에 가입해 시위를 벌인 이유로 영장없이 체포되고 이 때문에 직장을 잃게됐다면 국가가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11\/1) 75살 오모씨가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3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오씨는 4·19 혁명 직후 생겨난 청년동맹에 가입했다는 이유호 196...
이돈욱 2013년 11월 01일 -

[타이틀+] 스포츠 울산
Stuido) 네, 스포츠 울산입니다. K리그 울산현대가 연승 행진을 달리며 8년 만의 우승에 한 걸음씩 다가가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3경기 연속 골을 기록하며 리그 득점 선두로 올라선 김신욱 선수의 활약이 눈부십니다. ◀VCR▶ 울산이 3연승 행진을 달린 지난 수요일 문수경기장에서 벌어진 서울과의 경기. 왼쪽에서 김용...
이돈욱 2013년 11월 01일 -

촬영O)"노래방 이용료 비싸다" 흉기 휘두른 50대 검거
어제(10\/31) 밤 10시 40분쯤 남구 달동의 한 노래방에서 57살 심모 씨가 노래방 주인 50살 배모 씨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배씨는 흉기에 얼굴을 찔렸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용의자 심 씨는 현장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며칠 전 이 노래방을 이용했던 심씨가 이용료가 너무 비싸다며...
유희정 2013년 11월 01일 -

시내버스 31개 노선 조정..2일 시행
울산지역 시내버스 31개 노선이 다음달 2일부터(오는 2일부터) 조정됩니다. 울산시는 동구지역을 순환하는 101번 버스와 남구 신정동에서 삼산동을 운행하는 975번 지선버스 등 2개 노선을 신설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와 현대자동차 등 이용 승객이 많은 7개 노선은 운행횟수를 늘리고, 8개 노선은 경...
홍상순 2013년 11월 01일 -

제 2 남목중학교 부지 복지시설로 활용
장기 미집행 시설로 남아 있는 제 2남목중학교 예정부지가 용도 폐지돼 사회복지시설로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울산시 의회 강대길 의원은 울산시교육청이 제 2 남목중학교 부지를 용도 폐지하고, 사회복지시설로 활용하자는 요구를 수용함으로써 동구지역에 부족한 사회복지시설 설치가 가능해졌다고 밝혔습니...
이상욱 2013년 11월 01일 -

"확정진단 없어도 보험금 지급해야"
급성심근경색증으로 사망한 환자가 약관에 명시된 진단확정을 받지 않았다는 이유로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은 것은 부당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11\/1) 한모씨에게 보험금 2천만원을 지급하라는 1심 판결에 불복해 보험회사가 제기한 항소심을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급성심근경색증 특성상 ...
이돈욱 2013년 11월 01일 -

"화재원인 몰라도 발화지점 점유자가 책임"
울산지법은 오늘(11\/1) 임모씨가 조모씨 등 2명을 상대로 화재로 인한 피해를 보상하라며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승소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화재원인이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조씨의 가게에서 화재가 최초로 발생한 점이 명확하고 제3자에 의한 방화가 아니라면 배상책임이 있다고 판시했습니다. 임씨는...
이돈욱 2013년 11월 01일 -

현대차 노조위원장 후보들, 원전 추가 반대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 선거에 출마한 후보 5명 모두 현대차 울산공장에서 열린 2차 합동유세에서 핵발전소 추가건설에 반대하는 공동 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공동선언문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담보로 하는 핵발전 정책은 폐기하고, 이제 친환경 재생가능 에너지 정책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옥민석 2013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