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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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위원장 선거.. 9시 현재 이경훈 1위
어제(11\/5) 실시된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 선거 1차 투표에 대한 개표작업이 현재 진행중입니다. 오전 9시 현재 온건 성향으로 분류되는 이경훈 후보가 총 투표수 4만 2천 883표 중 만 4천 866표를 얻어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강경 성향으로 분류되는 하부영 후보가 4천 488표로 뒤를 잇고 있습니다. 1차 투표에서 과반...
유희정 2013년 11월 06일 -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 개최
주민자치센터에서 활동하는 동아리들의 끼와 재능을 발휘하는 장이 마련됐습니다. 오늘(11\/6) 울산시청에서 열린 '제4회 울산시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에는 모두 15개팀이 참가해 민요와 댄스, 풍물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울산에는 56개 주민자치센터에서 930여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하루 ...
홍상순 2013년 11월 06일 -

신장 장애인 건강지원센터 설립될 듯
울산에 신장 장애를 겪고 있는 환자를 치료하고 지원하는 신장장애인 건강 지원 센터가 설치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신장 장애인 지원과 관련한 울산시의회 박순환 의원의 서면질의와 관련해 신장 장애인 병원이송사업과 신장장애인 주간 보호센터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신장장애인 건강지원센터 설치를 위...
이상욱 2013년 11월 06일 -

현대차 노조위원장 선거.. 6시 현재 이경훈 1위
어제(11\/5) 실시된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 선거 1차 투표에 대한 개표작업이 현재 진행중입니다. 새벽 6시 현재 온건 성향으로 분류되는 이경훈 후보가 총 투표수 4만 2천 883표 중 9천 277표를 얻어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강경 성향으로 분류되는 하부영 후보가 3천 171표로 뒤를 잇고 있습니다. 1차 투표에서 과반수...
유희정 2013년 11월 06일 -

내일 수능 관공서, 금융기관 출근 늦춰
수능시험이 치러지는 내일(11\/7), 관공서 등의 출근시간이 오전 10시로 평소보다 1시간 늦춰집니다. 울산시는 수험생들의 편의를 위해 관공서와 국영 기업체, 금융기관, 50인 이상 사업장 등의 출근시간을 오전 10시로 늦추고, 승용차 요일제도 일시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영어 영역 듣기 평가가 실시되는 오후 1시1...
유영재 2013년 11월 06일 -

재선충 ‘도심공원’ 위협
◀ANC▶ 올해 울산지역의 소나무 재선충병 피해가 심각한 가운데,항공 예찰 결과 예상보다 피해가 더 컸습니다. 여기에 울산대공원 소나무까지 재선충에 감염돼 고사하고 있어 방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소나무 재선충이 도심에 있는 울산대공원마저 침범했습니다. 준공 기념비 뒤편...
홍상순 2013년 11월 06일 -

SK종합화학,아크릴산 생산공장 건설 추진
SK종합화학이 일본 화학기업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고부가가치 석유화학 생산 설비 건설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석유화학업계에 따르면 SK종합화학은 일본 미쓰비시 케미칼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2016년까지 울산에 연산 16만t규모의 아크릴산 생산 공장을 건설하는 방안을 협의 중입니다. 또 아크릴산 생산 공장 건설이 구...
이상욱 2013년 11월 06일 -

울주군,2016년까지 해양레포츠 테마공원 조성
오는 2천16년까지 진하해수욕장 일대에 해양레포츠 테마공원이 조성됩니다. 울주군은 오늘(11\/6) 해양레포츠 테마공원 조성사업 관련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진하해수욕장 야영장 일대 3만 5천 제곱미터에 260억원을 들여 해양레포츠센터와 캠핑장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해양레포츠 테마공원이 조성되면 간절곶 소망...
옥민석 2013년 11월 06일 -

(R) 아찔한 화물추락..정체극심
◀ANC▶ 오늘 새벽, 달리던 화물차에서 대형 선박용 부품이 떨어져 극심한 교통정체가 빚어졌습니다. 북구 상방 지하차도에서도 철제 강판이 떨어져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옥민석 기자. ◀END▶ ◀VCR▶ 어두컴컴한 새벽, 우정사거리가 차량들로 꽉 막혔습니다. 해가 뜨고 나서야 크레인이 도착해 도로 한가운데 떨어진...
이용주 2013년 11월 06일 -

소나무 재선충병 고사목 지난해 3배
소나무 재선충병이 올해 크게 확산돼 고사목이 지난해보다 3배 이상 늘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발생한 10만9천 그루의 재선충병 피해 고사목을 제거했으나 최근 항공예찰에서 7만5천 그루를 추가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고사목 5만9천 그루보다 3.1배나 많은 것으로 올 여름 고온현상과 가뭄으로 특히 영...
홍상순 2013년 11월 06일